여는 글 · P0-01

만든 것 먼저, 만드는 법은 그다음

여는 글

AI로 실제로 만든 결과물을 먼저 펼치고, 그것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처음부터 따라간다. 도구 이름부터 배우면 무엇을 향해 가는지 모른 채 목록만 외우게 되지만, 도착지를 먼저 보면 뒤의 모든 단계가 「저것을 만드는 일」로 읽힌다.

이 자료집이 도착하는 곳 — 완성 광고 영상 한 컷

이 자료집이 도착하는 곳 — 완성 광고 영상 한 컷

1

[근거] docs/superpowers/specs/2026-08-19-자료집-재설계-design.md §2 여는 글

여는 글 · P0-02

AI로 만든 광고 영상 네 편

완성본 — 소파 커버 광고 4편

10초 · 반려견이 올라가 눕는 한 컷으로 편안함을 말한다

9초 · 가장자리를 들어 뒷면이 잡아 주는 것을 보여준다

8초 · 손으로 쓸어 촉감을 대신 말한다

9초 · 행주로 훔쳐 관리 부담을 지운다

네 편 모두 완성 상태로 나와 있는 것들이다. 칸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재생된다 — 누르기 전에는 영상을 한 바이트도 받지 않는다. 「된다」를 눈으로 본 뒤에 원리를 읽어야 남으므로 여기서는 만드는 법을 한 글자도 쓰지 않는다.

2

[근거] v2/inventory/videos.md · 3-광고-디렉터-대화형/sessions/20260708-bnw-sp-video-compose/광고세트-4영상

여는 글 · P0-03

읽는 법

영상만 보면 「영상 만드는 책」으로 오해한다. 네 종류가 각각 어느 파트에서 나오는지를 여기서 짝지어 두면 뒤의 목차가 지도로 읽힌다.

결과물은 네 종류다

영상 말고도 같은 방식으로 나온 것

상품 사진 — 만드는 과정은 PART 3

상품 사진 — 만드는 과정은 PART 3

상세 페이지 첫 블록 — PART 3

상세 페이지 첫 블록 — PART 3

광고 소재 — PART 8

광고 소재 — PART 8

조사에서 나온 여섯 장 중 첫 장 — PART 5

조사에서 나온 여섯 장 중 첫 장 — PART 5

3

[근거] docs/superpowers/specs/2026-08-19-자료집-재설계-design.md §2 여는 글

여는 글 · P0-04

별 개수가 읽는 순서다

★은 오늘 버튼만 눌러도 되는 것 · ★★★★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

파트난이도무엇을 만드나다 읽으면 무엇을 할 수 있나
PART 1 버튼만 눌러도 나오는 영상★사진 한 장으로 만든 5초 영상오늘 가진 사진 한 장으로 첫 발을 쏜다
PART 2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제품이 안 변형되는 첫 프레임내 제품이 어디서 무너지는지 짚어 낸다
PART 3 이미지를 4분할로 뽑는다★★상품 사진 여섯 장 한 벌리뷰에서 촬영 지시서를 뽑아 낸다
PART 4 영상으로 잇기★★컷을 이어 붙인 광고 한 편자막과 속도까지 붙여 한 편을 완성한다
PART 5 조사가 먼저다★★★조사 한 줄에서 나온 최종 이미지무엇을 만들지를 데이터로 정한다
PART 6~8 사전과 도구 지형사전프롬프트 문법·도구 지도·발행 경로필요할 때 펼쳐 보는 참고서로 쓴다
PART 9 지식을 시스템으로★★★★다음에 또 만들 수 있게 하는 구조요령을 파일로 남겨 반복 가능하게 만든다

처음 읽는 사람이 뒷부분을 먼저 펴면 「나는 못 하겠다」로 끝난다. 어디까지가 오늘 할 수 있는 것이고 어디부터가 시스템 이야기인지 먼저 갈라 두면 자기 자리를 찾아 그 앞뒤로 읽을 수 있다.

4

[근거] docs/superpowers/specs/2026-08-19-자료집-재설계-design.md §2 목차 뼈대·난이도

PART 1 · 버튼만 눌러도 나오는 영상 · P1-01

사진 한 장에서 시작한다

PART 1 · 버튼만 눌러도 나오는 영상

AI 영상의 첫걸음은 문장을 잘 쓰는 것이 아니라 사진 한 장을 올리는 것이다. 이 파트에서 나올 장면 전체가 「그 한 장을 어느 칸에 넣었나」로 갈린다.

여기서 시작한다 — 영상에 넣은 첫 프레임 한 장

여기서 시작한다 — 영상에 넣은 첫 프레임 한 장

5

[근거] compare/발사로그.md

PART 1 · 버튼만 눌러도 나오는 영상 · P1-02

사진 한 장으로 5초가 나왔다

5.04초 · 앉아 있던 사람이 일어섰다 다시 앉는다 (누르면 재생)

무엇을 넣어서 나온 것인가

  • 넣은 것은 착용컷 한 장과 무엇이 움직이는지 적은 문장 한 덩이가 전부다.
  • 재생 버튼을 누르기 전에는 영상 파일을 내려받지 않는다 — 눌러야 받는다.
  • 결과는 5.04초짜리 한 편이고, 사람도 거실도 의자도 넣은 사진 그대로 유지됐다.

6

[근거] compare/발사로그.md · out/video_seedance_i2v.mp4 (실측 5.04초)

PART 1 · 버튼만 눌러도 나오는 영상 · P1-03

화면은 결국 칸 세 개다

채울 곳은 이 셋뿐이다

파이프라인 3단계: 사진 칸 → 문장 칸 → 발사 버튼01사진 칸출발점이 될 한 장을 올린다02문장 칸무엇이 어떻게 움직이는지03발사 버튼길이와 비율을 고르고 누른다화면이 복잡해 보여도 손이 닿는 곳은 이 셋이다

각 칸에 무엇이 들어가나

  • 사진 칸에는 결과의 출발점이 될 한 장을 올린다. 세 칸 가운데 결과를 가장 크게 바꾸는 칸이다.
  • 문장 칸에는 무엇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만 적는다. 장면을 새로 지어내는 자리가 아니다.
  • 발사 버튼을 누르면 기다리는 시간이 시작된다 — 이번 실측에서는 3분에서 7분 반이 걸렸다.

7

[근거] compare/발사로그.md (발사 소요 클링 451초 · 시댄스 179초)

PART 1 · 버튼만 눌러도 나오는 영상 · P1-04

문장을 못 쓰겠으면 골라도 된다

힉스필드 실제 화면 — 만들어 둔 프리셋이 먼저 걸려 있다

힉스필드 실제 화면 — 만들어 둔 프리셋이 먼저 걸려 있다

글쓰기는 선택 사항이다

  • 「프롬프트를 잘 써야 한다」는 압박이 첫날 진입을 막는데, 이 화면에는 미리 만들어 둔 프리셋이 걸려 있다.
  • 프리셋을 고르면 문장 칸이 채워진다. 문장을 직접 쓰는 것은 그다음 일이다.
  • 카메라 무빙 프리셋이 이 서비스가 알려진 이유다 — 영상 문법을 몰라도 한 컷이 나온다.

8

[근거] research/06_플랫폼_노드툴.md §1 힉스필드

PART 1 · 버튼만 눌러도 나오는 영상 · P1-05

사진 칸은 사실 두 개다

같은 사진, 넣는 칸에 따라 갈린다

갈림길: 사진을 어느 칸에 넣나 → 시작 프레임 / 참조사진을 어느 칸에 넣나판정시작 프레임이 장면에서 이어 그린다사람·방·제품이 그대로 남는다참조이 분위기로 새로 지어낸다0초부터 다른 것이 나온다실력이 아니라 칸이 결과의 종류를 정한다

이름은 비슷한데 하는 일이 반대다

  • 「시작 프레임」은 이 장면에서 이어 그리라는 뜻이다. 넣은 사진이 그대로 0초 화면이 된다.
  • 「참조」는 이 분위기로 새로 지어내라는 뜻이다. 사진을 그대로 지킬 이유가 없는 칸이다.
  • 이름이 비슷해 아무 칸에나 넣게 되는데, 이번 실측에서 같은 사진을 두 칸에 각각 넣었더니 한쪽만 원본을 유지했다.

9

[근거] compare/발사로그.md (「결론 요약」·「2차 시댄스 i2v」 절)

PART 1 · 버튼만 눌러도 나오는 영상 · P1-06

모드만 세 번 바꿔 쏘았다

사진도 문장도 그대로, 바꾼 것은 모드 하나

클링 v3 프로 · 시작 프레임 모드

시댄스 2.5 · 참조 모드

시댄스 2.5 · 시작 프레임 모드

무엇이 결과를 가르는지 알려면 한 가지만 바꿔야 한다. 세 발이 공유한 것은 같은 첫 프레임 한 장과 같은 문장 파일이고, 시댄스의 첫 발만 제품 컷 규정을 통과하려고 참조 모드로 쏠 수밖에 없었다. 세 칸을 눌러 직접 비교한다.

10

[근거] compare/prompts/motion_test.txt · compare/발사로그.md (「영상 비교」 절)

PART 1 · 버튼만 눌러도 나오는 영상 · P1-07

읽는 법

5초짜리 셋을 눌러 봐서는 기억으로 비교가 안 된다. 시작·중간·끝을 같은 자리에 세우면 시간이 가면서 무엇이 남았는지가 한 판에 보인다.

정지 화면 아홉 장으로 본다

행은 모드 · 열은 0초 · 중간 · 끝

클링 · 0초

클링 · 0초

클링 · 중간

클링 · 중간

클링 · 끝

클링 · 끝

세 발이 공유한 출발점 — 넣었던 첫 프레임

세 발이 공유한 출발점 — 넣었던 첫 프레임

시댄스 참조 · 0초

시댄스 참조 · 0초

시댄스 참조 · 중간

시댄스 참조 · 중간

시댄스 참조 · 끝

시댄스 참조 · 끝

시댄스 시작 · 0초

시댄스 시작 · 0초

시댄스 시작 · 중간

시댄스 시작 · 중간

시댄스 시작 · 끝

시댄스 시작 · 끝

11

[근거] compare/발사로그.md (「프레임 확인」 절)

PART 1 · 버튼만 눌러도 나오는 영상 · P1-08

보존과 동작은 다른 축이다

세 발이 낸 답 — 두 축으로 갈라 본다

발사사람·장면·제품이 그대로인가시킨 동작을 했는가한 줄 소감
클링 v3 프로 · 시작 프레임전부 유지됐다거의 정지 컷으로 나왔다제품이 또렷해야 하는 컷에 맞는다
시댄스 2.5 · 참조사람도 방도 제품도 바뀌었다고개 회전은 했다동작만 남고 물건이 사라졌다
시댄스 2.5 · 시작 프레임장면과 인물은 유지됐다일어섰다 다시 앉았다움직이는 동안 보석이 뭉개졌다

「좋다·나쁘다」 한 축으로 보면 판단이 안 선다. 보존과 동작은 서로 다른 요구이고, 이번 실측에서 실제로 이 둘이 반대로 나왔다. 표본은 각 모드 한 발이다.

12

[근거] compare/발사로그.md (「프레임 확인」·「2차 시댄스 i2v — 프레임 관찰」 절)

PART 1 · 버튼만 눌러도 나오는 영상 · P1-09

결과를 가른 것은 칸이었다

「참조」 칸에 넣은 발 · 0초

0초부터 이미 다른 장면이다

0초부터 이미 다른 장면이다

  • 달라진 곳은 사람 · 배경 · 헤어핀 모양 셋이다.
  • 이 실패는 실력이 아니라 사진을 받은 칸에서 나왔다.

넣었던 원본 첫 프레임

이 한 장을 넣고 쏘았다

이 한 장을 넣고 쏘았다

  • 「참조」는 새로 지어내라는 칸이라 이 사진을 지킬 이유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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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ompare/발사로그.md (「결론 요약」·「2차 시댄스 i2v」 절)

PART 1 · 버튼만 눌러도 나오는 영상 · P1-10

확인할 것 하나

모드다. 사진을 받은 칸이 「시작 프레임」인지만 보면 된다.

준비물은 사진 한 장이다

오늘 할 일 셋 — 그리고 안 하면 무슨 일이 생기나

할 일안 하면 무슨 일이 생기나
쓸 사진 한 장을 정한다출발점이 없으면 장면 전체를 AI가 지어낸다
프리셋을 하나 고른다문장 칸 앞에서 멈춰 첫 발을 못 쏜다
그 사진을 「시작 프레임」 칸에 넣었는지 확인한다「참조」 칸에 들어가면 0초부터 다른 것이 나온다

여기까지가 사진 한 장으로 되는 범위다. 레퍼런스를 붙이고 프롬프트를 설계하는 일은 다음 파트에서 다룬다.

14

[근거] compare/발사로그.md

PART 1 · 버튼만 눌러도 나오는 영상 · P1-11

탈락 후보
머리 위 여백이 없다
머리 위 여백이 없다

그 한 장도 만든 것이다

사진 한 장 뒤에 있던 세 칸

파이프라인 4단계: 레퍼런스 3장 → 사람 마스터 시트 → 첫 프레임 → 영상01레퍼런스 3장제품 생김새를 못박는다02사람 마스터 시트인물을 고정한다03첫 프레임구도와 여백을 정한다04영상동작만 남는다앞 세 칸이 채워질수록 마지막 칸이 할 일이 줄어든다

제품이 든 컷은 그렇게 쉽지 않다

  • 지금까지 넣은 착용컷은 그냥 찍힌 사진이 아니라 세 단계를 거쳐 만들어진 한 장이다.
  • 실제로 만든 후보 한 장은 머리 위 여백이 없어 탈락했다 — 일어서면 머리가 화면 밖으로 나간다.
  • 다음 파트는 그 세 칸을 하나씩 채워 제품이 안 변형되게 만드는 이야기다.

15

[근거] compare/발사로그.md (「산출물 육안 확인」·「2차 임무」 절)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01

나온 영상 속 제품이 다른 물건이다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문제는 「AI 영상이 안 나온다」가 아니다. 나오기는 하는데 그 안의 제품이 내가 파는 물건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 파트 전체가 그 하나를 푼다.

제품이 든 컷은 이렇게 무너진다 — 탈락한 후보

제품이 든 컷은 이렇게 무너진다 — 탈락한 후보

16

[근거] compare/발사로그.md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02

세어 보면 답이 나온다

실물 제품컷

진주 3개 · 크리스털 4개 — 양 끝에 하나씩, 진주 사이에 하나씩

진주 3개 · 크리스털 4개 — 양 끝에 하나씩, 진주 사이에 하나씩

영상 중간 프레임

진주가 일렬로 늘어선 다른 물건이 됐다

진주가 일렬로 늘어선 다른 물건이 됐다

  • 「변형된다」는 말로는 안 와닿지만 개수는 세면 끝나므로, 읽는 사람이 스스로 확인하고 납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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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ompare/refs/ref1.png · compare/발사로그.md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03

1초는 그림 24장이다

프레임마다 그린 사람이 다르다

시간 축 (총 5.00초): 0.00 첫 장을 그린 화가 / 2.50 중간 장을 그린 다른 화가 / 5.00 끝 장을 그린 또 다른 화가0초부터 5.00초까지 — 폭이 곧 시간이다0s1s2s3s4s5s첫 장을 그린 화가중간 장을 그린 다른 화가끝 장을 그린 또 다른 화가옆방 그림을 못 본 채 각자 한 장씩 그린다

왜 장마다 달라지나

  • 1초짜리 영상은 그림 24장이고, AI는 그것을 각자 다른 방에 있는 화가 24명에게 한 장씩 그리게 한 것과 같다.
  • 옆방 그림을 못 보므로 장마다 조금씩 다르게 그려지고, 그 차이가 뒤로 갈수록 쌓인다.
  • 가장 먼저 무너지는 것은 세어야 하는 것들이다 — 진주와 크리스털처럼 개수가 있는 요소가 먼저 흔들린다.
  • 그래서 해법은 「더 잘 쓰기」가 아니라 시간축을 짧게 끊고 시작을 못박는 쪽으로 간다.

18

[근거] research/02_착용제품_변형문제_해법.md §1-2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04

헤어핀은 어려운 조건을 다 갖췄다

AI 영상에서 가장 안 지켜지는 조건 네 개

조건왜 불리한가무엇이 먼저 깨지나
화면에서 차지하는 면적이 작다착용컷 안에서 헤어핀이 차지하는 픽셀은 2~5% 수준이라 정보량 자체가 모자란다형태가 뭉개진다
머리카락에 파묻혀 있다머리카락은 가닥이 수천 개라 AI가 가장 못 그리는 대상이고, 그 안의 물건은 같이 뭉개진다제품과 머리의 경계
개수가 있는 요소를 갖고 있다진주 3개·크리스털 4개처럼 세어야 하는 것은 프레임마다 개수가 바뀐다개수
금속·유광 표면이다빛 반사가 프레임마다 널뛴다반짝임이 깜빡임으로 나타난다

남의 성공 사례가 내 제품에서 안 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조건 하나만 있어도 어려운데 헤어핀은 넷을 한 몸에 갖고 있다.

이 물건 이야기다

진주 3 · 크리스털 4 — 네 조건을 한 몸에 갖고 있는 실물

진주 3 · 크리스털 4 — 네 조건을 한 몸에 갖고 있는 실물

19

[근거] research/02_착용제품_변형문제_해법.md §1-3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05

세 번째 칸
고정된 첫 프레임
고정된 첫 프레임

네 칸으로 나눠 푼다

레퍼런스 → 사람 → 첫 프레임 → 영상

파이프라인 흐름도: 레퍼런스 3장 → 사람 마스터 시트 → 첫 프레임 → 영상01레퍼런스 3장02사람 마스터 시트03첫 프레임04영상

  • 레퍼런스 3장에서 제품 생김새가 고정된다 — 말로 설명하지 않고 사진으로 못박는 자리다.
  • 사람 마스터 시트에서 인물이 고정된다. 컷마다 딴 사람이 되는 것을 여기서 막는다.
  • 첫 프레임에서 구도와 여백이 고정된다. 영상 단계에서는 못 고치는 것들을 여기에 미리 심는다.
  • 영상에는 동작만 남긴다. 해법이 일곱 가지면 실행이 안 되지만, 순서가 있는 네 칸이면 자기 제품으로 따라올 수 있다.

20

[근거] compare/발사로그.md (2차 임무 — 사람 마스터 시트 → i2v 첫 프레임)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06

제품은 사진 세 장으로 못박는다

세 장이 각각 담당하는 정보

정면 — 외형의 정답

정면 — 외형의 정답

살짝 틀어진 각도 — 두께와 곡면

살짝 틀어진 각도 — 두께와 곡면

뒷면 — 잠금 구조

뒷면 — 잠금 구조

착용컷 한 장만 주면 AI에게는 「머리카락 사이의 흐릿한 반짝이는 무언가」로만 보인다. 정면과 각도와 뒷면이 함께 있어야 물건의 형태가 정의된다.

21

[근거] compare/refs/ref1~3.png · compare/발사로그.md §0 설계 결정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07

뒷면 사진은 일부러 뺐다

착용컷을 만들 때 붙이지 않은 뒷면·잠금 사진

착용컷을 만들 때 붙이지 않은 뒷면·잠금 사진

언제 쓰고 언제 빼나

  • 제품만 단독으로 만들 때는 이 사진이 잠금 구조를 알려 주는 유일한 자료다.
  • 착용컷에서는 뺀다. 머리에 꽂으면 잠금은 눌려 안 보이는데, 잠금이 보이는 면을 가르치면 착용 상태와 충돌한다.
  • 충돌하는 참고 사진은 붙이는 것 자체가 틀린 지시다 — 그래서 이번 착용컷은 정면과 각도 두 장만 붙여 쏘았다.

22

[근거] compare/발사로그.md §0 설계 결정 (ref3 제외)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08

사람을 먼저 고정한다

사람 마스터 시트 3면

정면 · 측면 · 뒷면이 같은 인물이다

정면 · 측면 · 뒷면이 같은 인물이다

  • 컷마다 딴 사람이 되는 것은 제품 변형과 원인이 같다.

그 시트를 물려받은 첫 프레임

같은 짙은 갈색 머리, 같은 크림색 니트

같은 짙은 갈색 머리, 같은 크림색 니트

  • 사람을 한 번 시트로 확정해 두면 다음 컷이 그것을 물려받는다.
  • 이번 실측에서 첫 프레임의 인물이 실제로 시트와 일치했다.

23

[근거] compare/발사로그.md (2차 임무 §1~2 · 육안 확인)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09

첫 프레임은 설계도다

미리 넣어 둔 것 여섯 가지

  • 넓게 시작한 여백 — 카메라가 앞으로 밀고 들어갈 자리를 비워 둔다. 좁게 시작하면 밀고 갈 곳이 없다.
  • 아래 4분의 1 은 조용히 비운다 — 자막이 앉을 자리이고, 소리 없이 보는 화면을 전제로 잡아 둔다.
  • 16:9 비율 과 제품이 밀리지 않는 놓임새 — 비율은 나중에 못 바꾸고, 제품은 머리에 눌러 앉힌 상태로 그려 둬야 움직여도 안 밀린다.
  • 3초 안의 제품 노출 — 제품을 화면 위쪽 가운데에 또렷하게 놓아 첫 3초 안에 보이게 한다.
  • 정적인 시작 상태 — 인물이 의자에 가만히 앉은 상태로 시작한다. 시작부터 움직이면 시킬 동작과 겹친다.

첫 프레임 위에 미리 잡아 둔 자리

16:9 구도: 머리 위 여백 52%×13%, 제품 20%×11%, 인물이 앉은 자리 52%×42%, 자막 자리 88%×16%16:9 틀 — 점선은 3분할 안내선머리 위 여백제품인물이 앉은 자리자막 자리덩이 · 화면 안 차지머리 위 여백52% × 13%제품20% × 11%인물이 앉은 자리52% × 42%자막 자리88% × 16%영상 단계에서는 못 고치는 것들을 여기서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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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ompare/발사로그.md (2차 임무 §2 — 영상 엔진 규격에서 반영한 것 6가지)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10

무엇을 하니 통과했나

실물 제품 사진을 규정된 자리에 두고 같은 인자로 다시 쏘았다. 규칙을 문서로만 적어 두면 급할 때 건너뛰므로, 사람이 아니라 발사기가 막게 만들어 둔 것이다.

규칙은 발사기가 지킨다

product cut requires ≥1 real product photo attached to the video call — keyframe preservation alone is not accepted

— 발사 전 차단 메시지 · 2026-08-19 클링 1차 시도

25

[근거] compare/발사로그.md (「클링 발사 1차 시도 — BLOCKED」 절) · compare/prompts/_preflight-motion-kling.json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11

끝에 제품이 남았나

끝 프레임 셋 — 이 축으로만 다시 본다

클링 — 형태도 위치도 남았다

클링 — 형태도 위치도 남았다

시댄스 참조 — 다른 물건으로 바뀌었다

시댄스 참조 — 다른 물건으로 바뀌었다

시댄스 시작 — 형태는 남고 보석은 밝은 점으로 단순화됐다

시댄스 시작 — 형태는 남고 보석은 밝은 점으로 단순화됐다

같은 재료를 축을 바꿔 보는 것은 중복이 아니다. 앞 파트는 「사진을 어느 칸에 넣었나」였고 여기는 「5초가 지난 뒤 개수가 남았나」다 — 파는 사람이 실제로 걸리는 지점은 뒤엣것이다.

26

[근거] compare/발사로그.md (「2차 시댄스 i2v — 프레임 관찰」 절)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12

기다리는 시간도 설계다

이번 실측의 발사 소요는 클링 451초 · 시댄스 179초였다.

컷 성격별로 갈라 쏜다

제품이 또렷해야 하는 컷과 동작이 필요한 컷

컷 성격무엇으로 쏘나왜무엇을 포기하나
제품이 또렷해야 하는 컷클링 v3 프로 · 시작 프레임 모드사람·장면·제품 보존이 이번 실측에서 가장 좋았다역동적인 동작 — 거의 정지 컷으로 나온다
동작이 필요한 컷시댄스 2.5 · 시작 프레임 모드기립과 재착석을 실제로 수행했다움직이는 동안 제품 디테일이 뭉개진다

세 발의 트레이드오프가 정반대로 나왔으므로 하나로 전부 하려 하면 매번 절반을 잃는다. 광고 한 편은 여러 컷이니 컷 성격별로 나눠 쏘면 둘 다 얻는다. 표본은 각 한 발이다.

27

[근거] compare/발사로그.md (「결론 요약」 절)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13

왜 이 축부터 보나

영상은 이미지에서 출발한다. 시작 이미지에서 이미 크리스털이 사라졌으면 영상에서 되살릴 방법이 없다 — 그래서 모델을 고르는 1순위 기준은 예쁨이 아니라 참고 사진을 얼마나 지키는가다.

4분할 안에서 이미 갈렸다

같은 제품 사진 · 같은 문장으로 돌린 네 모델

대조 기준 — 실물 레퍼런스

대조 기준 — 실물 레퍼런스

결과 ① · 양 끝을 센다

결과 ① · 양 끝을 센다

결과 ② · 진주 사이를 센다

결과 ② · 진주 사이를 센다

결과 ③ · 양 끝을 센다

결과 ③ · 양 끝을 센다

결과 ④ · 진주 사이를 센다

결과 ④ · 진주 사이를 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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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ompare/out/gpt_grid.png · compare/발사로그.md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14

제품은 찍고 나머지는 AI가 만든다

한 편을 무엇으로 채우나

맞대기: 직접 찍는다 대 AI가 만든다 — 제품이 크게 보이는 컷, 배경 · 조명 · 분위기, 제품이 변형될 여지직접 찍는다AI가 만든다견줄 것제품이 크게 보이는 컷실사로 찍는다우세시키지 않는다배경 · 조명 · 분위기손대지 않는다AI가 만든다우세제품이 변형될 여지없다우세남는다그리는 일을 안 시키면 변형의 원인이 사라진다

달래는 대신 원인을 없앤다

  • 지금까지의 실패는 전부 AI가 제품을 그리는 순간에 생겼다. 그리는 일을 안 시키면 그 원인 자체가 없어진다.
  • 제품이 크게 보이는 구간은 실제로 찍는다. 헤어핀은 작아서 창가와 삼각대만 있으면 촬영이 된다.
  • AI에게는 배경·조명·화질처럼 잘하는 것만 준다. 제품이 안 나오는 컷은 마음껏 지어내도 문제가 없다.
  • 확률을 90%까지 올리는 대신 100%를 얻는 방법이다 — 실제 촬영본은 개수가 바뀔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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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research/02_착용제품_변형문제_해법.md §7 실사 촬영 + AI 후반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15

채택한 앵글
뒤통수 · 묶은 머리
뒤통수 · 묶은 머리

뒷모습은 위험이 가장 낮다

앵글별 위험도 — 지켜야 할 것이 몇 개인가

앵글위험도왜언제 그래도 쓰나
뒤통수 · 묶은 머리가장 낮다손도 얼굴도 없어 지킬 것이 제품 하나로 줄어든다기본 앵글로 쓴다
제품 단독 회전컷가장 낮다착용을 안 하므로 머리카락 문제가 아예 없다형태를 정확히 보여야 할 때
측면 3/4 상반신중간얼굴이 들어와 인물까지 지켜야 한다분위기 컷이 필요할 때
핀을 손으로 만지는 컷가장 높다손은 겹치고 회전해 AI가 가장 못 그리는 부위다이 컷은 실사로 찍는다

취향으로 고른 것이 아니라 지켜야 할 것의 개수로 고른 결과다. 손과 얼굴이 빠지면 AI가 지킬 것은 제품 하나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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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research/02_착용제품_변형문제_해법.md §8 앵글·구도 설계 규칙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16

있는 것 ①
레퍼런스 3장 중 첫 장
레퍼런스 3장 중 첫 장

이번 주에 할 세 가지

시스템 없이 오늘 가진 것으로 되는 일

할 일무엇으로 하나무엇이 달라지나
갖고 있는 영상 하나를 끝 프레임으로 세어 본다이미 만든 영상과 실물 제품 사진내 제품이 어디서 무너지는지 눈으로 확인된다
제품 레퍼런스 세트를 채운다정면 · 살짝 틀어진 각도 · 뒷면말로 설명하던 것을 사진이 대신 못박는다
제품이 크게 보이는 컷은 직접 촬영으로 갈아탄다폰 카메라와 삼각대, 창가 자연광 — 크기를 가늠할 물건을 같이 놓고 45도에서 찍는다제품이 나오는 구간의 변형이 사라진다

세 가지 다 오늘 가진 것으로 된다. 이번 실측에서 쓴 레퍼런스는 3장이고, 권장 5장 세트에는 아직 못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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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ompare/발사로그.md · research/02_착용제품_변형문제_해법.md §3 레퍼런스 5장 세트

PART 3 · 이미지 · P3-01

이미지를 4분할로 뽑는다

PART 3 · 이미지

경쟁 상품 리뷰 한 통에서 시작해 상품 사진 여섯 장이 나오기까지 — 이 파트는 한 벌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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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20260726 리스팅 세션 · _INDEX.md

PART 3 · 이미지 · P3-02

이 여섯 장이 한 줄로 읽히는 이유

앞 장이 답을 주면 다음 질문이 생긴다. 따로 예쁘게 뽑으면 서로 남남이 된다.

여섯 장이 질문 여섯 개에 차례로 답한다

완성된 여섯 장 — 각 장이 맡은 질문

1번 · 무슨 물건인가

1번 · 무슨 물건인가

2번 · 왜 안 새는가

2번 · 왜 안 새는가

3번 · 밀리지 않나

3번 · 밀리지 않나

4번 · 내 소파에 맞나

4번 · 내 소파에 맞나

5번 · 관리가 번거롭나

5번 · 관리가 번거롭나

6번 · 동물은 어떤가

6번 · 동물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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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20260726 리스팅 세션 · 회의-결정-로그.md

PART 3 · 이미지 · P3-03

같은 소스가 상세 페이지로도 나간다

카우치커버 상세 페이지 첫 블록 — 같은 컨셉·같은 소스 계열에 판형만 가로로 넓다

카우치커버 상세 페이지 첫 블록 — 같은 컨셉·같은 소스 계열에 판형만 가로로 넓다

왜 한 번 만든 것을 두 곳에 쓰나

  • 매체마다 처음부터 다시 만들면 비용이 두 배가 되고, 더 나쁜 것은 톤이 갈라져 같은 브랜드로 안 읽히는 것이다.
  • 그래서 이 파트는 소스와 배치를 따로 다룬다 — 글자 없는 사진을 먼저 만들고, 그 사진을 상품 사진 판형과 상세 페이지 판형에 각각 앉힌다.
  • 이 원리를 여기서 먼저 심어 두면 뒤에 나오는 4분할·셀 픽·업스케일이 전부 「소스를 만드는 일」로 한 줄에 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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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카우치커버-BNW/a-plus · 20260726 리스팅 세션

PART 3 · 이미지 · P3-04

여섯 장이 나오기까지의 열두 칸

열두 칸을 여섯 마디로 묶으면

파이프라인 흐름도: 리뷰 읽기 → 키워드 위계 → 레퍼 모으기 → 컨셉·금지선 → 4분할·셀 픽 → 확대·조립01리뷰 읽기02키워드 위계03레퍼 모으기04컨셉·금지선054분할·셀 픽06확대·조립

  • 펼치면 열두 칸이다 — 리뷰 · 키워드 위계 · 경쟁사와 참고 사진 수집 · 분류 · 취사선택 · 컨셉 · 레퍼 정리 · 레이아웃 · 4분할 발사 · 셀 고르기와 단독 재발사 · 업스케일 · 조립.
  • 되돌아가는 화살표가 둘 있다. 고를 칸이 하나도 없으면 4분할 발사로 돌아가고, 실물과 대조해 어긋나면 컨셉까지 되돌아간다.
  • 단계는 말이 아니라 폴더로 남는다 — 검수 대기 · 승인 · 반려와 재작업 · 최종 소스, 네 칸이다.
  • 폴더가 갈려 있으면 지금 어느 칸에 무엇이 몇 장 있는지가 열어 보지 않아도 보인다. 이것이 반복을 견디게 하는 장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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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20260726 리스팅 세션 · _INDEX.md · 작업 폴더 1~4

PART 3 · 이미지 · P3-05

무엇을 찍을지는 남의 리뷰가 정한다

리뷰가 촬영 지시서가 되는 길

파이프라인 4단계: 경쟁 상품 13개 → 리뷰 935건 → 토픽으로 묶기 → 사진 컷 배정01경쟁 상품 13개자사 리뷰는 0건02리뷰 935건별점까지 한 통에03토픽으로 묶기방수·밀림·봉제·사이즈04사진 컷 배정한 컷에 한 가지무엇을 찍을지는 남의 실패가 정해 준다

왜 자사 리뷰가 아니라 남의 리뷰인가

  • 신제품이라 자사 리뷰가 0건이다. 팔면 리뷰가 쌓이지만, 사진은 팔기 전에 있어야 한다.
  • 같은 카테고리를 이미 산 사람이 어디서 실망했는지가 그대로 사진으로 증명해야 할 목록이 된다 — 남의 실패가 우리 촬영 지시서다.
  • 짐작으로 정하면 여섯 장 중 몇 장은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 것을 찍는 데 쓰인다. 실제로 모은 것은 경쟁 상품 13개 · 리뷰 935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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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our-product-analysis.md · 리뷰 원본 CSV 13개 (935건)

PART 3 · 이미지 · P3-06

리뷰를 표로 바꾸면 순위가 보인다

같은 리뷰 한 통, 두 개의 잣대

수치 비교 — 언급 건수(건) · 평균 별점(점) / 부드러움, 밀림, 사이즈 맞음, 사이즈 안 맞음, 봉제부드러움밀림사이즈 맞음사이즈 안 맞음봉제언급 건수(건)0215430430351591421평균 별점(점)02.484.954.534.164.952.933.29

읽는 법

  • 건수는 몇 명이 이 얘기를 하나이고 별점은 그 얘기를 한 사람이 얼마나 화났나다. 사이즈가 안 맞았다는 14건은 건수로는 꼴찌지만 평균 2.93으로 전 토픽 최저다 — 건수만 보면 반품 사유를 통째로 놓친다. 두 축이 갈리는 자리가 이길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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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_카피블라인드-정답표.md · 리뷰 935건 재집계

PART 3 · 이미지 · P3-07

낮은 별점 문장이 촬영 지시서가 된다

토픽을 크고 아픈 것부터 세우고, 위에서부터 컷을 배정한다

토픽 (건수 · 평균 별점)리뷰 원문배정된 컷과 증명할 한 가지
방수 실패 (심각도 최상)pee went right through2번 컷 — 네 겹 어디에 방수막이 있는지
밀림 (351건 · 4.16)slides all over and I have to fix it everyday3번 컷 — 바닥 실리콘, 없는 제품과 나란히
사이즈 안 맞음 (14건 · 2.93)Order the correct size4번 컷 — 소파가 아니라 좌면을 재는 법
세탁 후 봉제 (21건 · 3.29)came apart at the seam after just one wash5번 컷 — 세탁기에 넣고 청소기로 미는 장면
부드러움 (430건 · 4.53)very soft and comfortable to sit on6번 컷 — 동물이 그 자리를 고르는 장면

별 5개 리뷰는 칭찬이라 정보가 적고, 별 1~2개는 무엇이 어떻게 실패했는지를 지목한다. 배정 규칙은 하나다 — 한 컷은 한 가지만 증명한다. 위계순으로 세우지 않으면 반품을 막는 컷이 6번으로 밀리는데, 고객은 위에서 두세 장만 보고 이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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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our-product-analysis.md (인용 원문·행 번호) · 회의-결정-로그.md

PART 3 · 이미지 · P3-08

사진보다 뼈대를 먼저 그린다

왜 사진을 먼저 뽑지 않나

  • 사진을 먼저 뽑으면 뽑아 놓은 사진에 맞춰 구성이 끌려간다. 잘 나온 한 장이 아까워서 원래 하려던 말이 뒤로 밀린다.
  • 뼈대를 먼저 그리면 「이 자리에 들어갈 사진」이 정해져 발사 문장이 구체해지고, 뼈대에 자리가 없는 컷은 애초에 안 뽑는다.
  • 판에서 끌어올린 규칙 셋 — 헤드라인은 여섯 장 모두 같은 높이, 비교는 하단 두 칸, 확대컷은 원형 인셋.
  • 여섯 장이 같은 자리에 같은 요소를 두면 고객은 두 번째 장부터 어디를 볼지 아는 상태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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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레이아웃-와이어프레임.html · 회의-결정-로그.md

PART 3 · 이미지 · P3-09

경쟁사를 같은 순서로 눕혀 본다

브랜드마다 첫 화면에 무엇을 두었나

경쟁사 ① — 상세 모듈 9장 중 첫 화면

경쟁사 ① — 상세 모듈 9장 중 첫 화면

경쟁사 ② — 8장 중 첫 화면

경쟁사 ② — 8장 중 첫 화면

경쟁사 ③ — 17장 중 첫 화면

경쟁사 ③ — 17장 중 첫 화면

한 곳만 보면 그 회사 취향인지 카테고리 관행인지 구분이 안 된다. 열세 곳을 같은 순서로 눕히면 반복되는 자리가 관행이고 비어 있는 자리가 기회다. 규율 하나 — 관찰만 적고 의견은 적지 않는다. 「몇 곳 중 몇 곳이 그렇게 했다」는 빈도가 없으면 규칙으로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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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20260802 A+ 세션 · 경쟁사-A플러스-순서비교.html (13곳 · 280장)

PART 3 · 이미지 · P3-10

R-P1-HOME
방과 빛만 빌린다 · 표면은 아니다
방과 빛만 빌린다 · 표면은 아니다

참고 사진에는 이름을 붙인다

번호 · 실제 크기 · 무엇이 찍혀 있나 · 빌릴 것과 안 빌릴 것

번호실제 크기무엇이 찍혀 있나빌릴 것 / 안 빌릴 것
R-P1-HOME900×900블라인드 창·몬스테라·크림 소파에 앉은 개, 유리 피처로 물을 붓는 손빌린다 구도·공간·소품·빛 / 안 빌린다 커버 표면
R-P2-LAYERS736×736다섯 겹이 부채처럼 펼쳐지고 층마다 리더선과 두 줄 라벨빌린다 층 펼침·리더선·라벨 두 줄 / 안 빌린다 아이콘
R-P3-SPLIT900×863헤드라인 → 방 전경 → 하단 두 칸 비교, 칸마다 원형 매크로빌린다 적층 순서·원형 인셋 / 안 빌린다 표면·체크리스트 문구
R-P4-LINE847×900치수 사각과 소파 선화가 1:1로 대응하는 라인아트 도면빌린다 선화 도면 스타일 / 안 빌린다 사진 질감
P-MASTER810×1440공장 바닥에 펼친 제품 전체 정면 — 네 변이 다 보인다쓴다 색과 형태의 권위 / 안 쓴다 배경(공장 바닥)

빌리지 않을 것을 같이 적는 것이 핵심이다 — 구도는 빌리고 표면 무늬는 안 빌린다고 못박지 않으면 경쟁사 원단이 우리 사진에 딸려 들어온다. 이름이 없으면 사람이 「화면 왼쪽 위 그거」로 지목하게 되고, 그러다 참고 사진이 보고서에만 남고 발사에는 한 장도 안 붙는다. 라벨은 파일을 연 그 자리에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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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레퍼런스-인덱스.md — 전 항목 개봉 후 실측 기재

PART 3 · 이미지 · P3-11

무드 참고는 빛 하나만 빌린다

무드 참고 — 창틀 격자 그림자가 러그에 사선으로 떨어진 장면

무드 참고 — 창틀 격자 그림자가 러그에 사선으로 떨어진 장면

이 한 장에서 무엇만 가져오나

  • 빌리는 것은 하나다 — 창으로 들어온 사선 햇빛과 창틀 격자 그림자. 그 빛이 여섯 장 전체의 시간대를 정한다.
  • 안 빌리는 것도 같이 못박는다 — 소파·동물·소품·구도. 역할을 하나로 좁혀야 그 요소가 결과에 남는다.
  • 목적을 안 나누고 참고 사진을 섞어 넣으면 모델이 여러 장을 평균 내 흐릿한 결과를 낸다. 붙일 수 있는 장수에도 상한이 있어 역할이 겹치는 사진은 자리만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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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레퍼런스-인덱스.md §3 (L-SUNBEAM-CAT · 600×900)

PART 3 · 이미지 · P3-12

컨셉과 금지선은 같이 세운다

이 말을 써도 되나

갈림길: 이 말의 근거가 지금 손에 있나? → 있다 / 없다이 말의 근거가 지금 손에있나?판정있다태그에 인쇄된 소재·세탁 조건사진과 문구에 쓴다없다시험 횟수·수압·세탁 후 성능·절대적 표현금지선에 올려 장면부터 안 찍는다갈림길을 컨셉 단계에 두는 이유 — 카피 단계에서는 이미 늦다

왜 컨셉을 잡을 때 금지선까지 세우나

  • 컨셉은 여섯 장이 같은 집에서 찍힌 것처럼 보이게 하는 한 줄이다. 색온도·배경 성격·빛을 한 번 정하면 여섯 장이 그것을 물려받는다.
  • 금지선을 같은 자리에서 세우는 이유는, 문구가 나중에 나오면 검증할 수 없는 자랑이 발사 문장에 이미 섞여 들어간 뒤라서다.
  • 이 제품에는 시험 리포트가 없다. 그래서 「몇 번 시험했다」류 표현 전체를 처음부터 금지선에 넣었다.
  • 근거 없는 표현은 카피 단계에서 못 지운다 — 사진 단계에서 이미 그 장면을 찍어 버렸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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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research-notes.md (금지선 원문) · 회의-결정-로그.md

PART 3 · 이미지 · P3-13

첫 발사는 완성본이 아니라 네 칸이다

같은 지시 한 번, 네 결과

1번 칸 · 채택

1번 칸 · 채택

2번 칸

2번 칸

3번 칸

3번 칸

4번 칸

4번 칸

세 가지 이유가 겹친다 — 나란히 놓여 있어야 사람이 차이를 판정할 수 있고, 발사 횟수가 4분의 1이라 비용과 시간이 줄고, 네 칸에 미리 다른 지시를 넣지 않아야 같은 지시로 모델이 어디까지 흔들리는지가 보인다. 칸 번호는 읽는 순서다 — 좌상 1 · 우상 2 · 좌하 3 · 우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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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1_검수대기/4p-grid.png — 4번 컷 사이즈 도면 원판

PART 3 · 이미지 · P3-14

왜 이 칸인가 — 고르고, 잘라 두기

네 컷에서 고른 칸과 그때 나온 판정

4번 컷 · 1번 칸 — 「소파 4개 그냥 내가 쓸테니까」

4번 컷 · 1번 칸 — 「소파 4개 그냥 내가 쓸테니까」

5번 컷 세탁기 · 2번 칸 — 「상하도 나오게」

5번 컷 세탁기 · 2번 칸 — 「상하도 나오게」

5번 컷 청소기 · 3번 칸 — 「이렇게 확대가 되어야지」

5번 컷 청소기 · 3번 칸 — 「이렇게 확대가 되어야지」

6번 컷 · 3번 칸 — 모서리를 화면 오른쪽으로

6번 컷 · 3번 칸 — 모서리를 화면 오른쪽으로

판정을 좋다·나쁘다가 아니라 바꿀 것 한 가지로 말하는 것이 요령이다. 그리고 고른 칸은 눈으로 기억하지 않고 잘라내 파일로 남긴다 — 그 파일이 다음 발사의 구도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자를 때는 사방을 조금 안쪽으로 물려 옆 칸 가장자리가 섞이지 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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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레퍼런스-인덱스.md §4 (판정 원문) · _ref-cells/

PART 3 · 이미지 · P3-15

단독 재발사에는 두 장을 붙인다

한 장만 넣으면 반쪽이 된다

맞대기: 잘라낸 셀 대 제품 실물 사진 — 구도, 제품 색, 형태·박음질, 장면·소품잘라낸 셀제품 실물 사진견줄 것구도그대로 유지된다우세날아간다제품 색조금씩 어긋난다실물 그대로우세형태·박음질오차가 쌓인다실물 그대로우세장면·소품앞 발사를 잇는다우세공장 바닥뿐항목마다 이기는 쪽이 뒤집힌다 — 그래서 둘을 같이 넣는다

두 장이 각각 무엇을 붙잡나

  • 셀 한 장만 넣으면 구도는 유지되지만 제품 색과 형태가 조금씩 어긋난다 — AI가 만든 그림을 다시 참고하는 것이라 오차가 쌓인다.
  • 실물 사진 한 장만 넣으면 색은 맞고 구도가 날아간다. 그 사진의 배경은 공장 바닥이라 가정집 장면이 나올 수가 없다.
  • 그래서 구도의 기준과 색·형태의 기준을 따로 세워 둘 다 붙인다. 이 단계는 그것이 전부다.
  • 말투도 바꾼다 — 「다시 그려줘」 대신 「이 사진 그대로, ○○만」. 유지할 것을 먼저 말해야 나머지가 안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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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레퍼런스-인덱스.md §4~§5 — 컷별 ref 배정표

PART 3 · 이미지 · P3-16

왜 방식을 고르나

선과 글자가 있는 그림이라 도해용을 골랐다. 사진용을 쓰면 선이 뭉개진다. 그리고 원본이 흐리면 확대해도 안 살아난다 — 확대는 있는 것을 늘리는 일이다.

확대는 소재에 맞는 방식을 고른다

확대 전

단독 재발사 결과 — 한 변 1254픽셀

단독 재발사 결과 — 한 변 1254픽셀

확대 후

확대 후 — 한 변 5016픽셀, 네 배

확대 후 — 한 변 5016픽셀, 네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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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2_승인/4p-single.png · 같은 파일의 업스케일본

PART 3 · 이미지 · P3-17

문구는 정체를 가리고 고른다

블라인드 네 단계

  • ① 후보를 열 개 만든다. 네 군데에서 긁어온다 — 지금 쓰는 문구, 경쟁사가 실제로 쓰는 문구, 리뷰에 나온 고객의 말, 새로 쓴 것.
  • ② 라벨을 지운다. 어느 것이 누구 것인지 화면에서 없앤다.
  • ③ 사람이 고른다. 라벨이 보이면 판정이 오염된다 — 지금 쓰는 문구인 줄 알면 그것을 고르고, AI가 새로 지은 줄 알면 의심한다.
  • ④ 고른 뒤에 공개한다. 정체를 적은 정답표는 화면 밖 별도 파일에 둔다. 같은 파일 안에 접어 두면 열어볼 수 있어 블라인드가 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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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시안-카피블라인드.html — 정답표는 별도 파일

PART 3 · 이미지 · P3-18

데이터가 정하는 것, 사람이 정하는 것

같은 블라인드에서 갈라지는 두 종류

문구 자리고른 근거누가 정했나
사이즈 문구맞은 사람 59건 평균 4.95 · 안 맞은 사람 14건 평균 2.93데이터 — 격차가 이만큼이면 「고르세요」가 아니라 「재세요」가 맞다
미끄럼 문구경쟁사 일곱 곳이 이미 같은 표현을 헤드라인에 쓴다사람 — 다수파를 따르면 남과 같아지고 소수파는 눈에 띈다

경계는 한 줄로 못박힌다 — 데이터는 무엇이 아픈지를 알려주고, 무엇이 눈에 띄는지는 알려주지 않는다. 그래서 사이즈 문구는 재는 법으로 확정했고, 미끄럼 문구는 끝까지 사람이 골랐다. 이 두 줄이 「AI가 다 해준다」와 「사람이 다 한다」 사이의 정확한 경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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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_카피블라인드-정답표.md — 본문 인용, 파일 링크 없음

PART 3 · 이미지 · P3-19

원단은 예쁜지가 아니라 같은지로 본다

실물 · AI 결과 · 확대한 자리

실물 접사 — 결이 고르게 누운 민무늬 기모

실물 접사 — 결이 고르게 누운 민무늬 기모

AI 결과 같은 배율 — 없던 소용돌이 무늬가 생겼다

AI 결과 같은 배율 — 없던 소용돌이 무늬가 생겼다

확대한 자리 — 빨간 칸이 우리 커버, 파란 칸이 비교 대상

확대한 자리 — 빨간 칸이 우리 커버, 파란 칸이 비교 대상

표면 무늬는 AI가 가장 자주 지어내는 부분이고, 지어낸 무늬는 예쁘게 나오기 때문에 눈으로 그냥 보면 통과한다. 실물을 옆에 놓는 순간 갈린다. 그리고 이건 반품과 직결된다 — 사진과 다른 질감이 오면 별점 1~2개가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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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무늬-실물대조.html · 제품-사진/03_표면매크로.jpg

PART 3 · 이미지 · P3-20

한 번에 안 나온다 — 되돌린 기록까지 남긴다

왜 반복이 실패가 아니라 정상 부피인가

  • 완성 여섯 장 뒤에는 버린 것이 훨씬 많다. 반려·재작업 폴더가 서른여섯 개, 라운드 이름이 round4부터 round28까지 이어진다.
  • 그중 이름에 「되돌림」이 붙은 라운드가 다섯이다 — 고치려다 더 나빠져 앞 상태로 되돌아온 자리다.
  • 배우러 온 사람이 가장 크게 오해하는 지점이 여기다. 「좋은 프롬프트 하나면 된다」고 믿으면 세 번 실패한 뒤 그만둔다.
  • 반복을 공정으로 인정하면 라운드마다 「무엇을 고치려 했나」와 「되돌렸나」를 적게 되고, 그 기록이 있어야 같은 자리를 두 번 돌지 않는다.

리워크 판 원본은 이미지 900장이라 첫 로드가 무겁다 — 여기에는 가벼운 검수판을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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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3_반려-재작업/ — 폴더 36개 · round4~round28 · 되돌림 5

PART 3 · 이미지 · P3-21

왜 나눠 만드나

AI가 그린 글자는 철자와 자간이 틀리고, 고치려면 사진을 통째로 다시 뽑아야 한다. 따로 얹으면 아홉 벌에 같은 문구 판을 재사용한다.

글자는 사람이 얹는다

글자 없는 소스

3번 컷 배경 소스 — 글자 0장, 사방에 여백

3번 컷 배경 소스 — 글자 0장, 사방에 여백

문구가 얹힌 완성본

완성된 3번 컷 — 헤드라인·인셋·하단 두 칸이 얹혔다

완성된 3번 컷 — 헤드라인·인셋·하단 두 칸이 얹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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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4_최종-소스/01_그레이-150 = 리스팅 150 (같은 SKU) · 문구-배치표.html

PART 3 · 이미지 · P3-22

한 벌을 확정한 뒤 아홉 벌로 복제한다

색 3종 × 사이즈 3종 — 같은 컷을 나란히

색 ① · 210 규격 4번 컷

색 ① · 210 규격 4번 컷

색 ② · 같은 자리, 같은 문구

색 ② · 같은 자리, 같은 문구

색 ③ · 사이즈 표기까지 같은 자리

색 ③ · 사이즈 표기까지 같은 자리

처음부터 아홉 벌을 만들면 구조가 바뀔 때마다 아홉 번씩 고쳐야 한다. 한 벌을 끝까지 확정한 뒤 복제해야 수정이 한 번에 끝난다. 그리고 복제본은 한 판에 모아 놓고 봐야 한다 — 대조하는 것은 색 · 사이즈 표기 · 문구 위치 셋이고, 하나씩 열어 보면 색이 틀린 칸을 못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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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검수-SKU.html · 사이즈비교.html · 4_최종-소스/ (아홉 벌)

PART 4 · 영상으로 잇기 · P4-01

사진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PART 4 · 영상으로 잇기

앞 장에서 만든 그 이미지가 여기서는 영상의 첫 장면이 된다. 재료는 그대로고 쓰는 곳만 바뀐다.

승인된 첫 장면 — 이 한 장이 뒤에 올 열두 컷 전부의 기준이 된다

승인된 첫 장면 — 이 한 장이 뒤에 올 열두 컷 전부의 기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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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ards/P4-01.md · 20260818 방수커버 영상 세션 2_키프레임/2_승인/M1_마스터-확정.png

PART 4 · 영상으로 잇기 · P4-02

이 파트가 만드는 것 — 영상 세 편

세 편이 각각 다른 것 하나씩을 증명한다

9.22초 · 편안함

9.64초 · 안 미끄러짐

8.15초 · 부드러움

한 편이 여러 가지를 증명하려 들면 결국 아무것도 증명되지 않는다 — 그래서 편마다 증명할 것을 하나씩만 맡겼다. 세 편 다 눌러야 재생된다(미리 받지 않는다). 영상은 실제로 움직이는 것을 봐야 「됐다」가 전달되기 때문에 정지 화면으로 대신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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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ards/P4-02.md · 20260708 BNW 조립 세션 광고세트-3영상 · 길이는 ffprobe 실측

PART 4 · 영상으로 잇기 · P4-03

9초 한 편이 지나온 일곱 칸

칸마다 되돌아가는 화살표가 붙어 있다

파이프라인 흐름도: 컷 쪼개기 → 키프레임 → 영상화 → 컷 검수 → 길이 다듬기 → 이어붙이기 → 자막01컷 쪼개기02키프레임03영상화04컷 검수05길이 다듬기06이어붙이기07자막

  • 되돌아가는 화살표 ① — 컷 검수에서 반려가 나오면 키프레임으로 되돌아간다. 이 케이스에서 실제로 네 차례 되돌아갔다.
  • 되돌아가는 화살표 ② — 이어붙여 보고 길이가 안 맞으면 다듬기로 되돌아간다. 붙이기 전에는 안 보이는 문제라서다.
  • 칸은 말이 아니라 폴더로 남는다 — 1_검수대기 → 2_승인 → 3_반려-재작업.
  • 되돌아간 것은 9_보관_반려1차~4차 로 차수별로 쌓인다. 몇 번째 되돌아감인지가 폴더 이름에 남아 있어야 「또 같은 이유로 걸렸다」가 보인다.
  • >> 화살표를 미리 그려 두는 이유 — 한 번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시작해야 반려가 사고로 안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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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ards/P4-03.md · 7-영상-광고-엔진 PIPELINE.md §단계 체인 · 20260818 세션 2_키프레임 폴더

PART 4 · 영상으로 잇기 · P4-04

실측

컷 3개 각 3.04초 · 합본 9.22초

9초를 한 번에 만들지 않는다

한 편이 어떻게 갈려 있나

시간 축 (총 9.22초): 0.00-3.04 컷1 · 아이와 강아지 / 3.04-6.08 컷2 · 주말 아침 / 6.08-9.22 컷3 · 개와 고양이 낮잠0초부터 9.22초까지 — 폭이 곧 시간이다0s1s2s3s4s5s6s7s8s9s3.04초컷1 · 아이와 강아지0.00s3.04초컷2 · 주말 아침3.04s3.14초컷3 · 개와 고양이 낮잠6.08s9.22s

왜 3초씩 끊나

  • 길게 뽑을수록 뒤로 갈수록 제품이 원래 모양에서 멀어진다.
  • 한 컷이 마음에 안 들면 그 컷만 다시 뽑는다 — 통으로 뽑으면 1초가 틀려도 전부 다시다.
  • 짧게 끊어야 화면이 자주 바뀌어 시선이 안 떨어진다.
  • >> 해석 — 실측 3.04 + 3.04 + 3.04 이 합쳐서 9.22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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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ards/P4-04.md · 20260708 세션 광고세트-3영상/1_all-day-comfort (컷 3개) · 합본 1-1.mp4

PART 4 · 영상으로 잇기 · P4-05

쏟기
표 첫 행이 그림이 된 모습
표 첫 행이 그림이 된 모습

컷 열둘은 증명할 것 열둘이다

표로 확정한 뒤에 그림을 시작한다 — 여섯 행만 뽑았다

컷화면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나이 컷이 증명하는 것
쏟기개가 앞발로 머그를 쳐서 파란 스포츠음료가 커버 위로 쏟아진다사고가 실제로 난다 — 액체가 커버 위에만 맺힌다
걷어내기앞단을 S자로 말아 젖힌다. 밑에 깔아 둔 종이가 말라 있다밑이 안 젖었다 — 마른 종이가 그 증거다
씌우기손가락을 틈 안으로 관절 너머까지 밀어 넣는다씌우는 일이 어렵지 않다
뒷면 도트코너만 들려 뒤집힌 안쪽 면이 카메라를 향한다안 밀리는 이유가 눈에 보인다
강아지 올라타기뒷발 둘은 아직 바닥에 있고 앞발 하나만 커버에 닿는 순간이제 안 막는다
세탁두 손이 커버를 모아 드럼세탁기 문 안으로 밀어 넣는다뒷감당이 된다

규율은 하나다 — 한 컷은 한 가지만 증명한다. 장면을 먼저 상상해 그리면 「예쁜데 아무것도 증명하지 않는 컷」이 나온다. 이 케이스에서도 상상으로 채운 첫 판이 앞 세션 확정본과 여덟 건 어긋났고, 그중 셋은 이미 반려된 그림을 그대로 되풀이하고 있었다. 표를 먼저 확정하면 그 사고가 안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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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ards/P4-05.md · 20260818 세션 1_기획-결정/컷13종-장면표.md §장면 표

PART 4 · 영상으로 잇기 · P4-06

순서는 걸리는 자리가 정한다

같은 컷 묶음, 갈리는 순서

갈림길: 이 영상이 걸리는 자리가 어디인가? → 검색·피드 / 상세 페이지이 영상이 걸리는 자리가어디인가?판정검색·피드지나가는 사람이 본다가장 센 장면을 맨 앞으로쏟아짐 → 걷어냄 → 씌우기 → 도트 → 올라탐 → 사이즈상세 페이지이미 내려온 사람이 본다훅이 필요 없다씌우기 → 정돈 → 쏟아짐 → 걷어냄 → 도트 → 사이즈갈리는 곳은 앞의 네 자리다 — 뒤 두 자리는 두 판이 같다

왜 뒤집었나

  • 첫 3초를 못 잡으면 나머지 6초는 아무도 안 본다. 그래서 가장 센 장면인 음료가 쏟아지는 컷을 맨 앞으로 끌어왔다.
  • 상세 페이지는 이미 스크롤해 내려온 사람이 보는 자리다. 붙잡을 필요가 없으니 씌우고 → 쏟고 → 걷어내는 논리 순서 그대로 간다.
  • 이야기의 3막(기준 → 폭발 → 새 기준)과 화면 순서가 다른 것은 실수가 아니라 의도된 것이다.
  • >> 순서를 정하는 것은 이야기가 아니라 그 화면을 보는 사람이 어떤 상태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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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ards/P4-06.md · 20260818 세션 1_기획-결정/story.md §2 V1 배치 · §3 V2 배치

PART 4 · 영상으로 잇기 · P4-07

고른 한 칸이 열두 컷을 결정한다

4분할과 칸 고르기는 앞에서 배운 그 방법 그대로다 — 다른 것은 그다음이다

① 4분할 원판

① 4분할 원판

② 고른 1번 칸을 잘라낸 파일

② 고른 1번 칸을 잘라낸 파일

③ 다시 크게 뽑은 **확정본**

③ 다시 크게 뽑은 확정본

④ 그 집에서 찍힌 다른 컷

④ 그 집에서 찍힌 다른 컷

영상 도구는 「이 그림에서 이어 그려라」로 동작한다 — 넣은 그림이 흐리거나 제품이 틀려 있으면 영상 단계에서 회복할 방법이 없다. 이미지 한 장을 뽑을 때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여기서 고른 칸이 그 한 장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④처럼 뒤에 오는 컷이 전부 같은 집·같은 사람·같은 개에서 찍히므로, 고르는 값이 훨씬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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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ards/P4-07.md · 20260818 세션 _ref-cells/M0_마스터컷-c-grid-cell1.png · 2_승인/M1_마스터-확정.png

PART 4 · 영상으로 잇기 · P4-08

열두 장이 같은 집에서 찍혔나

왜 한 판에 모아 보나

  • 컷들은 한 영상 안에서 이어 붙는다. 한 장씩 열어 보면 각각은 다 괜찮아 보인다.
  • 방의 밝기가 다르거나 소파 색이 미세하게 어긋난 것은 옆에 놓아야 드러난다.
  • 그래서 묻는 것이 「이 한 장이 예쁜가」가 아니라 같은 집인가 · 같은 제품인가 · 순서대로 읽히나 셋이다.
  • 이 판에서 승인 4 · 반려 8 이 나왔다 — 나란히 놓기 전에는 안 보이던 것이다.

열두 장 중 여덟 장이 되돌아갔다. 판을 만드는 데 든 시간보다 되돌아간 여덟 장을 한 번에 찾아낸 값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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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ards/P4-08.md · 20260818 세션 2_키프레임 검수판 4차·5차 (12~14장 판은 65~71MB 라 뺐다)

PART 4 · 영상으로 잇기 · P4-09

묶어 보면

반려 8건 → 원인은 4건이 하나 · 고친 곳은 문장 한 줄

반려 여덟 중 넷이 같은 원인이었다

무엇이 걸렸나 · 사장님이 한 말 그대로 · 무엇을 고쳤나

걸린 것사장님이 한 말 그대로무엇을 고쳤나
두께 (4건)갑자기 두께가 얇아졌어 · 충전재 넣은 거 같은 느낌두께 문장을 화면 거리별로 둘로 갈랐다 — 먼 컷용과 가까운 컷용
물이 적음물이 더 위에 실제로 막 있는 거면 좋겠어흩뿌린 물방울 → 펼친 손바닥 크기로 고인 웅덩이
손이 남자 손 같음양손으로? 실제같지않고 남자손같은데여성의 두 손을 명시하고 4분할로 다시 탐색
팔걸이가 안 보임우리 쇼파는 팔걸이가 있잖아팔걸이 하나가 프레임 안에 들어오게

네 건을 묶어 원인을 찾으니 한 줄이 나왔다 — 제품 설명에 치수를 적어 두고 그 뒤에 「얇고 납작한 패드」라는 먼 컷용 문장을 같이 붙여 뒀는데, 그것을 가까이 찍는 컷에까지 그대로 복사한 것이다. 그래서 처방이 「두껍게 해줘」가 아니라 「가까운 컷과 먼 컷의 문장을 갈라 쓴다」가 됐다. 판정을 「별로다」로 말하면 못 고친다 — 「무엇을 바꿔라」로 말해야 다음 발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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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ards/P4-09.md · 20260818 세션 컷13종-장면표.md §2026-08-19 사장님 검수 반영

PART 4 · 영상으로 잇기 · P4-10

실측

새로 뽑은 클립 5.04초 · 창고에서 꺼낸 클립 3.04초 — 길이가 섞인다

그림 한 장에 한 줄을 붙이면 5초가 된다

넣은 그림과 나온 클립 — 바뀐 것은 동작 하나뿐이다

① 넣은 그림 · 승인된 정지 컷

① 넣은 그림 · 승인된 정지 컷

② 나온 클립 · 5.04초 · 소리 없음

영상 도구는 넣은 그림에서 이어 그린다. 그래서 방·소파·커버 색은 그대로 두고 움직임만 더해진다 — 둘을 견줘 보면 바뀐 것은 손이 눌렀다 떼는 동작 하나뿐이다. 소리는 처음부터 안 만든다. 검색 화면에 나가는 영상은 오디오를 넣어도 지워지기 때문이다. 클립 한 개가 이렇게 5초 안팎으로 나오고, 편 하나는 그 클립을 두세 개 이어 8~9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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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ards/P4-10.md · 20260708 세션 _클립허브인덱스.json #379 (그림과 클립의 짝) · 길이는 ffprobe 실측

PART 4 · 영상으로 잇기 · P4-11

실측

새로 만든 클립 7개 · 나머지는 창고에서 꺼내 씀

묶음이 바뀌어도 클립은 다시 안 만든다

세 편 묶음과 네 편 묶음

맞대기: 세 편 묶음 대 네 편 묶음 — 1번, 2번, 3번, 4번세 편 묶음네 편 묶음견줄 것1번편안함편안함같음2번안 미끄러짐과 세탁안 미끄러짐같음3번부드러움부드러움같음4번없음청소같음네 편 묶음은 「청소」 한 자리가 더 붙은 것이다 — 앞 세 자리의 주제는 그대로다

왜 클립을 한 창고에 모으나

  • 클립 한 개를 만드는 데 시간과 돈이 든다. 묶음마다 폴더를 따로 파고 만들면 같은 것을 두 번 만든다.
  • 두 묶음이 쓴 클립 중 새로 만든 것은 일곱 개뿐이다. 나머지는 앞 세션 창고에 이미 있던 영상을 꺼내 소리만 벗겨 썼다.
  • 같은 클립이 두 묶음에 겹쳐 들어간 자리도 있다 — 「부드러움」 편의 두 번째 컷은 두 묶음이 같은 클립을 쓴다.
  • 창고는 클립을 한 폴더에 모으고 어느 묶음의 몇 번째 자리에 쓰였는지를 같이 적어 둔 것이다. 그 표가 없으면 「이미 있다」를 못 찾아 다시 만든다.
  • >> 그래서 묶음을 바꾸는 일이 다시 만드는 일이 아니라 다시 배열하는 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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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ards/P4-11.md · 20260708 세션 _클립허브인덱스.json (생성대상 7건 직접 셈) · 광고세트 _문구.md

PART 4 · 영상으로 잇기 · P4-12

이음매는 취향이 아니라 목적으로 정한다

컷 셋을 이었을 때 이음매 두 곳

시간 축 (총 11.08초): 0.00-4.00 컷1 · 낡은 소파 / 4.00-7.60 컷2 · 커버가 얹힌다 / 7.60-11.08 컷3 · 새 소파처럼 / 4.00 이음매 ① 0.4초 겹침 / 7.60 이음매 ② 0.4초 겹침0초부터 11.08초까지 — 폭이 곧 시간이다0s1s2s3s4s5s6s7s8s9s10s11s4.00초컷1 · 낡은 소파0.00s3.60초컷2 · 커버가 얹힌다4.00s3.48초컷3 · 새 소파처럼7.60s11.08s이음매 ① 0.4초 겹침이음매 ② 0.4초 겹침4초짜리 셋을 이었는데 완성본은 11.08초다 — 겹친 만큼 줄어든다

편집에서 만질 손잡이는 넷

  • 앞뒤 잘라내기(클립 양 끝) — 흔들리는 첫 1초·마지막 1초를 버린다. 앞 장에서 5초를 3초로 만든 것이 이 손잡이다.
  • 컷 길이 배분(칸의 폭) — 어느 컷에 시간을 더 줄지 정한다. 여기를 만지면 전체 길이가 같이 움직인다.
  • 겹치는 시간(칸 사이) — 컷마다 따로 만들어져 방의 밝기와 색이 미세하게 다르다. 0.4초 겹쳐 넘기면 눈이 그 차이를 못 잡는다.
  • 반대로 「사고가 났다」처럼 놀라게 해야 하는 자리는 겹치면 힘이 빠지므로 일부러 끊는다.
  • 배속(칸 안쪽) — 이 케이스 기록에는 배속 값이 남아 있지 않다. 원리만 적고 수치는 비워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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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ards/P4-12.md · 7-영상-광고-엔진 out/_example/_shots.json (겹침 0.4초)

PART 4 · 영상으로 잇기 · P4-13

실측

자막 없는 판 11.08초 = 자막 얹은 판 11.08초

자막을 얹어도 길이는 그대로다

같은 영상 · 자막만 얹었다 — 둘 다 눌러서 재생된다

자막 없음 · 11.08초

자막 얹음 · 11.08초

피드와 검색 화면에서 영상은 소리 없이 저절로 재생된다 — 자막이 없으면 메시지가 통째로 사라진다. 얹는 일 자체는 그림 위에 글자를 인쇄하는 것이라 길이도 화질도 그대로지만, 글자가 그림에 구워지므로 문구를 먼저 확정하고 맨 마지막에 얹는다. 자리는 하단 가운데에서 조금 띄운다 — 맨 아래 끝은 음소거 버튼에 가린다. 밝은 화면에서 흰 글씨가 사라지지 않게 굵은 고딕에 검은 테두리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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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ards/P4-13.md · out/_example/ad-raw.mp4 · ad-final.mp4 (ffprobe 둘 다 11.083초)

PART 4 · 영상으로 잇기 · P4-14

내보내기 전에 다섯 가지를 본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보느냐가 아니라 안 맞았을 때 어디로 되돌아가느냐다

볼 것왜 지금 봐야 하나안 맞으면 되돌아갈 자리
제품이 실물과 같은가색·두께·테두리가 어긋난 것은 자막을 고쳐서 해결되지 않는다키프레임 (P4-08 · P4-09)
첫 3초에 제품이 나오나지나가는 사람은 앞 몇 초로 판정한다. 클립이 아니라 자리의 문제다컷 순서 (P4-06)
소리를 끄고 봐도 말이 되나자동재생이 음소거라, 소리에 기댄 설명은 전달이 0이다자막 (P4-13)
소리 규칙이 맞나검색 화면에 나가는 영상은 오디오를 넣어도 제거된다클립 만들기 (P4-10)
못 쓰는 표현이 섞이지 않았나가격·할인·「최고」 같은 말은 심사에서 걸린다문구 확정 (P4-13)

다섯 가지는 전부 나중에 못 고치는 종류다. 그리고 되돌아가는 거리가 항목마다 다르다 — 자막에 걸린 것은 마지막 단계만 다시 하면 되지만, 제품이 실물과 다른 것은 키프레임까지 돌아가야 한다. 어디로 돌아가는지를 모르면 마지막 단계만 붙들고 고치다가 시간을 버린다. 고칠 수 있는 자리에서 고쳐야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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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ards/P4-14.md · 7-영상-광고-엔진 profiles/amazon-sp-video.md §0 포맷 구분 표 · §모더레이션 가이드

PART 5 · 조사 · P5-01

만들기 전에 조사가 먼저다

PART 5 · 조사

앞 파트가 「어떻게 뽑나」였다면 이 파트가 답할 것은 「무엇을 말할지 어디서 정하나」다. 리뷰 한 줄이 최종 이미지 한 장이 되기까지, 그 사이를 끝까지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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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그로우라이트 세션 · 리뷰 363건에서 최종 6장까지

PART 5 · 조사 · P5-02

리뷰를 표로 바꾸는 것이 답이다

리뷰에서 시안까지 · 네 단계

파이프라인 5단계: 리뷰 → 표 → 덩어리 → 스토리 → 시안01리뷰고객이 쓴 문장 363건02표문장 하나를 여섯칸으로03덩어리같은 말을 한 줄로접는다04스토리3막 순서로 세운다05시안여섯 장에 나눠배정한다조사가 먼저 서면 무엇을 말할지가 표 안에서 정해진다

왜 리뷰에서 시작하나

  • 「스토리를 어떻게 짜나」와 「어떤 흐름으로 조사하나」는 답이 하나다 — 고객이 쓴 문장을 표로 바꾼다.
  • 재료는 상상이 아니라 이미 쓰여 있다. 산 사람들이 무엇이 좋고 무엇에 화났는지 직접 적어 놨다.
  • 표로 바꾸면 셀 수 있다. 셀 수 있으면 무엇을 앞에 둘지가 취향이 아니라 건수로 정해진다.
  • 이 파트는 그 네 단계를 리뷰 한 줄부터 최종 여섯 장까지 실물로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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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그로우라이트 세션 · our-product-analysis.md · competitor-analysis.md

PART 5 · 조사 · P5-03

리뷰가 설문을 이기는 이유

이미 산 사람이 · 쓰고 나서 · 자발적으로 쓴 문장이다. 세 조건이 다 붙은 자료는 다른 데 없다.

설문으로는 나오지 않는 문장

I keep knocking it over with just a flick of a bath towel.

— 구매 확인된 호주 고객 · 별점 4 — 이 한 줄이 최종 5번째 페이지 「넘어지지 않는다」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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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our-product-reviews.md · 자사 리뷰 31건 중 별점 4 구역 (계정명 제거)

PART 5 · 조사 · P5-04

삼백예순세 개의 문장을 모았다

상품별 리뷰 건수 · 경쟁 6개와 우리

막대 비교: 글로벌 강자 A 72, 글로벌 강자 B 72, GLOWRIUM 63, 호주 판매 브랜드 57, 저가 라인 39, Barrina · 최다 판매 29, 우리 제품 31글로벌 강자 A72글로벌 강자 B72GLOWRIUM63호주 판매 브랜드57저가 라인39Barrina · 최다 판매29우리 제품31

읽는 법

  • 막대는 한 상품에서 모은 리뷰 건수다. 경쟁 6개에서 332건, 우리 상품에서 31건 — 합쳐서 363건.
  • 한두 건은 의견이고 300건은 분포다. 「몇 명이 같은 말을 했나」를 세려면 세어질 만큼 있어야 한다.
  • 무한정 긁을 필요도 없다 — 같은 불만이 세 번째 반복되면 그때부터는 알던 것이 확인될 뿐이다.
  • 우리 31건만 봤다면 「조립이 어렵다」가 우리만의 문제인 줄 몰랐다. 남의 332건을 옆에 놓으니 우리만 32%로 튀는 것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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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ompetitor/ 리뷰 CSV 6개 · our-product-reviews.md · competitor-analysis.md §2

PART 5 · 조사 · P5-05

데이터화란 칸을 정하는 일이다

리뷰 한 줄이 여섯 칸으로 쪼개진다 — 실제 CSV 첫 줄

칸실제로 담긴 것이 칸이 나중에 답한 질문
제목Potential Hazard무엇에 대한 불만인가
본문We have been using this grow light for a week now…어떤 일이 있었나
별점1화가 난 리뷰부터 먼저 읽을 수 있나
날짜2025년 7월 14일최근 것인가 오래된 것인가
나라United States호주 고객 반응만 따로 뽑을 수 있나
옵션첫 줄은 비어 있고 둘째 줄은 165cm165cm 산 사람과 125cm 산 사람의 불만이 다른가

이름 칸은 아예 만들지 않는다 — 누가 썼는지는 판단에 쓰이지 않고, 남기면 개인정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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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ompetitor/amazon_reviews_B0F26Y4WQF_d9666220.csv · 머리줄과 첫 두 줄

PART 5 · 조사 · P5-06

문장 363개가 여덟 줄로 접힌다

흩어져 있던 원문 문장

같은 말을 서로 다르게 쓴 문장들

  • 「어댑터가 싸구려라 꽂을 때 두 번 다 스파크가 났다」
  • 「미국식 플러그에 딸려 온 변환 어댑터가 헐거워 툭 치면 빠진다」
  • 「호주 인증(RCM) 표시가 없어 사실 여기서 쓰면 안 되는 물건이다」
  • 「세 토막이 꽉 물리지 않아 전기 테이프로 묶어 놨다」

접어 놓은 여덟 덩어리

옆의 수 = 그 말을 한 사람 수

  • 플러그·어댑터 위험 12명 — 왼쪽 위 세 문장이 전부 이 한 줄로 접힌다.
  • 흔들린다 7명 · 조립 정렬이 안 맞는다 10명 이상
  • 자동 타이머 없음 3명 · 너무 밝다 3명
  • 플라스틱 마감 3명 · 컨트롤이 바닥에 너무 가깝다 1명 · 조도 부족 주장 1명
  • 300개는 기억할 수 없지만 여덟 줄은 한눈에 보고 결정할 수 있다 — 접는 것이 분석의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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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our-product-analysis.md · 페인 클러스터 8줄 · 자사 리뷰 31건

PART 5 · 조사 · P5-07

낮은 별점부터 읽는 이유

별점 5는 「잘 됩니다」로 끝나 정보가 없다. 별점 1은 화가 나서 반드시 이유를 적고, 그 이유가 곧 우리가 고칠 것이거나 이미 고쳐서 자랑할 것이다.

낮은 별점에 이유가 적혀 있다

The adaptor is cheap and it sparked the two times I plugged it in. It is dangerous.

— 구매 확인된 호주 고객 · 별점 1 — 이 문제를 고쳤고, 그 사실이 최종 6번째 페이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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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our-product-reviews.md · 별점 1 구역 (계정명 제거) · 사용자 확인 「스파크 튀는 건 해결했어」

PART 5 · 조사 · P5-08

우리 표와 남의 표를 겹쳐 본다

불만 일곱 종 × 경쟁 6개와 우리 — 같은 판에 올려야 갈린다

불만경쟁 6개 중 가장 많은 곳우리그래서 어떻게 했나
플러그 스파크·발열2명12명 (39%)고쳤다 → 최종 6번째 장에 내세운다
흔들린다·넘어진다20명7명 (23%)남들도 크고 우리도 고쳤다 → 최종 5번째 장
조립이 어렵다1명10명 이상 (32%)못 고쳤다 → 카피에서 뺀다
막대가 서로 안 물린다2명5명 이상못 고쳤다 → 카피에서 뺀다
자동 타이머가 없다1명3명이 상품엔 타이머가 없다 → 아예 말하지 않는다
플라스틱 마감4명3명남들과 비슷하다 → 조용히 둔다
미국식 플러그0명리뷰 다수호주 직결로 바꿨다 → 최종 6번째 장

판정은 두 줄뿐이다 — 남들도 큰 불만인데 우리가 고쳤으면 앞에 내세우고, 우리만 큰 불만인데 못 고쳤으면 조용히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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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ompetitor-analysis.md §3 페인 교차표 · 리뷰 363건

PART 5 · 조사 · P5-09

표가 카피가 되는 순간

불만 한 줄이 최종 문구까지 가는 길 · 네 칸

파이프라인 흐름도: 불만과 인원수 → 우리 개선이 있나 → 여섯 장 중 몇 번째 → 최종 문구01불만과 인원수02우리 개선이 있나03여섯 장 중 몇 번째04최종 문구

  • 여기가 조사와 제작이 붙는 이음매다. 규칙은 두 줄뿐이다 — 고친 것만 앞에 내세우고, 못 고친 것은 카피에서 뺀다.
  • 예를 들어 흔들린다 7명 → 발판을 키워 고쳤다 → 다섯 번째 장 → 최종 문구 Won't Tip. Even with the Cat.
  • 조립 10명 이상은 두 번째 칸에서 회색으로 빠진다. 고치지 못했으므로 어느 장에도 배정하지 않는다.
  • 「조립 쉬움」이라 적어 놓고 실제로 어려우면 산 사람이 화가 나 별점 1점을 다시 쓴다 — 예전 리스팅 여섯 번째 장에 그 문구가 실제로 있었고 신뢰를 깎고 있었다.

76

[근거] current-flow-analysis.md 페인→fix→페이지 매핑 · copy.md 최종 문구

PART 5 · 조사 · P5-10

사는 사람을 지어내면 안 된다

통째로 폐기한 인물 카드

근거가 없는 칸은 채우지 않고 비워 둔다

  • 이름·나이·직업·도시가 다 적힌 인물 한 명 — 그럴듯해서 위험했다.
  • 그 인물에 맞춰 카피와 사진을 만들면 실제 고객이 아닌 사람에게 말을 걸게 된다.
  • 리뷰 363건에서 도시 이름이 나온 것은 2.6%, 성별 단서는 3.9%뿐이었다.
  • 나이와 직업은 세어질 단서가 아예 없었다 → 카피·이미지에서 단정하지 않는다.

리뷰에서 세어져 남은 것

항목마다 「리뷰 몇 %에서 나온 말인가」가 붙어 있다

  • 자연광 부족 13.0% — 거실 창가 모서리, 빛이 모자란 자리.
  • 돌보는 사람의 죄책감 6.5% — 식물이 시드는 것을 자기 탓으로 적은 말.
  • 반려동물 있음 5.2% · 아이 언급 0% → 5번째 장 비주얼에 고양이는 넣고 아이는 뺐다.
  • 겨울에 살려 두기 7.8% — 호주 겨울 6~8월이 이 물건이 팔리는 철이다.

77

[근거] persona.md §1 폐기 기록 · §2·§3 검증 항목 (호주 리뷰 77건 + 자사 31건)

PART 5 · 조사 · P5-11

3막의 재료가 전부 리뷰 안에 있었다

스토리 세 칸 · 각 칸을 조사가 채웠다

파이프라인 흐름도: 1막 · 답답한 일상 → 2막 · 사건이 터진다 → 3막 · 달라진 일상011막 · 답답한 일상022막 · 사건이 터진다033막 · 달라진 일상

  • 무엇을 말할지가 정해져도 순서가 없으면 나열이 된다. 3막은 순서를 정해 주는 가장 단순한 틀이다.
  • 1막은 불만 덩어리가 채운다 — 빛이 모자란 거실 모서리, 끝이 노래진 잎.
  • 2막은 낮은 별점 리뷰의 사건이 채운다 — 꽂자마자 튄 스파크, 수건이 스쳐 넘어진 조명.
  • 3막은 우리가 고친 것이 채운다 — 호주 직결 플러그, 넓힌 발판, 며칠 만에 달라진 잎.
  • 1막의 「거실 모서리」를 3막에서 「같은 모서리」로 되풀이해 두 장면이 한자리임을 잇는다.

78

[근거] storysticks/structure.md · 3막 원문과 반복 문구

PART 5 · 조사 · P5-12

왜 이 문장을 그대로 쓰나

우리가 쓴 「식물이 며칠 만에 좋아집니다」와 뜻은 같지만 무게가 다르다 — 이쪽은 증언이고 저쪽은 주장이다. 닉네임을 빼는 이유는 개인정보이기도 하고, 아이디보다 「구매 확인된 고객」이 더 신뢰롭기 때문이다.

리뷰 한 줄이 그대로 광고 문구가 된다

Only a few days later, my plants already look a lot happier.

— 닉네임 자리를 신뢰 표기로 바꿨다 · 구매 확인된 호주 고객 — 최종 3번째 페이지 서브 문구

79

[근거] our-product-reviews.md 원문 · copy.md 3번째 페이지 서브 (계정명 제거)

PART 5 · 조사 · P5-13

조사가 페이지 순서를 바꿨다

초안 순서 · 조사 전 뼈대

차별을 앞에 뒀다

  • 2번째 — 「호주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 3번째 — 🇦🇺 RCM 안전 인증
  • 4번째 — 넘어지지 않는 발판
  • 5번째 — 식물이 살아난 결과
  • 안전은 우리의 차별이지 사는 사람의 1순위 고민이 아니었다 — 어댑터가 위험하다는 건 산 뒤에야 알게 된다.

최종 순서 · 조사 뒤

고민을 앞에 뒀다

  • 2번째 — 「빛 하나로 모든 식물」
  • 3번째 — 「식물이 되살아나는 걸 보십시오」
  • 5번째 — 넘어지지 않는 발판
  • 6번째 — 🇦🇺 RCM 안전 인증
  • 리뷰를 세어 보니 살 때 가장 걱정하는 것은 「내 식물이 안 자란다」였다 — 차별을 앞에 놓지 않는다. 고민을 앞에 놓는다.

80

[근거] storysticks/structure.md 초안 순서 · copy.md 최종 순서 · persona.md §3 불만 순위

PART 5 · 조사 · P5-14

수집 규모

12개 상품 · 판매 페이지 이미지 347장 · 2026-05-13

장수는 매출 순위와 상관이 없었다

상품별 상세 이미지 장수 · 경쟁 12개 상품

막대 비교: RWNTAOZM 27, RWNTAOZM 다른 SKU 27, RWNTAOZM 또 다른 SKU 26, GLOWRIUM 17, Uocub 15, Uocub 다른 SKU 15, MisenFar 9, Barrina · 최다 판매 5, GLOWRIUM 저가 SKU 5, JhauvMw 5, Aumtrly 0, 우리 옛 리스팅 0RWNTAOZM27RWNTAOZM 다른 SKU27RWNTAOZM 또 다른 SKU26GLOWRIUM17Uocub15Uocub 다른 SKU15MisenFar9Barrina · 최다 판매5GLOWRIUM 저가 SKU5JhauvMw5Aumtrly0우리 옛 리스팅0

읽는 법

  • 막대는 한 상품이 판매 페이지에 올린 상세 이미지 장수다. 12개 상품 전부를 세었다.
  • 가장 많이 만든 곳이 27장·27장·26장이고, 아예 0장인 곳도 둘 있었다.
  • 매출 1위 브랜드는 5장뿐이었다 — 「몇 장 만들어야 하나」를 남들을 세어 답하려 했지만 답이 안 나왔다.
  • 그래서 결론은 「많이 만들자」가 아니라 「몇 장이든 흐름이 있어야 한다」였고, 우리가 여섯 장으로 정한 근거가 여기서 나왔다.

81

[근거] 경쟁사조사 _INDEX.md · 12개 상품 요약표

PART 5 · 조사 · P5-15

베끼려는 게 아니라 빈 자리를 찾는다

열한 곳 다 밝은 배경 — 비어 있던 어두운 겨울 실내를 우리가 골랐다

Barrina · 최다 판매

Barrina · 최다 판매

GLOWRIUM

GLOWRIUM

GLOWRIUM 저가

GLOWRIUM 저가

Uocub

Uocub

Uocub 변형

Uocub 변형

MisenFar

MisenFar

Aumtrly

Aumtrly

RWNTAOZM

RWNTAOZM

JhauvMw

JhauvMw

RWNTAOZM 변형

RWNTAOZM 변형

RWNTAOZM 변형

RWNTAOZM 변형

우리 최종 첫 장

우리 최종 첫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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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경쟁사조사 세션 · 12개 상품 · 이미지 347장 (격자에 올린 12칸은 눈으로 확인함)

PART 5 · 조사 · P5-16

조사 결과가 프롬프트 문장이 된다

3번째 장 프롬프트 · 줄마다 출처가 있다

  • 헤드라인 Watch Your Plants Come Back. 과 그 아래 인용 한 줄 — 카피 문서에서 글자 그대로 왔다.
  • 「호주 겨울 실내 · 흐린 회색 자연광에 따뜻한 조명 빛」 — 사람 조사의 자연광 부족 13.0%, 겨울 7.8%에서 왔다.
  • 「반려동물 없음 · 사람 없음 · 식물만」 — 사장님 판정이다. 3번째 장은 식물만 보여주기로 정했다.
  • 「122cm 기둥 · 13cm 원형 발판 · 투명 튜브 안에 보이는 칩」 — 실제 제품 사진 네 장에서 왔다.
  • 「스튜디오 흰 배경 금지 · 순검정 금지」 — 경쟁 12개가 전부 밝은 배경이라는 경쟁 조사에서 왔다.

「조사를 했으니 좋은 게 나온다」는 막연한 말이 여기서 끝난다 — 프롬프트의 각 줄이 어느 자료에서 왔는지 전부 되짚을 수 있다.

83

[근거] prompts/3p-grid-1.md · copy.md · persona.md · our-product-analysis.md · refs/ 제품 사진 4장

PART 5 · 조사 · P5-17

같은 장을 세 방향으로 뽑아 고른다

3번째 장 · 아예 다른 방향 세 판 + 골라서 다시 뽑은 단독 한 장

방향 ① 전후를 좌우로 가른다

방향 ① 전후를 좌우로 가른다

방향 ② 전후를 일상 장면으로

방향 ② 전후를 일상 장면으로

방향 ③ 변화를 극적으로

방향 ③ 변화를 극적으로

①의 1번 칸만 단독으로 다시 뽑았다

①의 1번 칸만 단독으로 다시 뽑았다

같은 지시의 네 칸만 보면 「이 중 제일 나은 것」밖에 못 고르지만, 아예 다른 방향 세 판을 붙여 놓으면 「이 방향이 아니었다」를 고를 수 있다. 고른 칸은 버려지지 않는다 — 파일 이름 3p-new-grid1-cell1-REVIEW-REF 에 어느 판 몇째 칸이었는지가 남는다.

84

[근거] grids/3p/ 세 판 · picks/ 단독 재발사 · prompts/ 21개

PART 5 · 조사 · P5-18

아홉 판을 거쳐도 조사 결과는 안 흔들렸다

생성으로 뽑은 최종 1번 장

여섯 장 세트를 아홉 판까지 다시 짰다 — 판마다 흔들린 것은 **배치**였다

여섯 장 세트를 아홉 판까지 다시 짰다 — 판마다 흔들린 것은 배치였다

같은 장 · 사장님이 직접 손본 판

흔들리지 않은 것은 **조사 결과**다. 무엇을 말할지는 아홉 판 내내 그대로였다

흔들리지 않은 것은 조사 결과다. 무엇을 말할지는 아홉 판 내내 그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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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singles/final · singles/final-user-edited · final.html / final-v2.html / final-v3.html

PART 5 · 조사 · P5-19

광고는 화면이 아니라 파일로 남긴다

세 군데에서 파일로 내려받은 광고 · 합쳐서 59건

막대 비교: 메타 광고 11, 틱톡 광고 17, 상품 영상 31메타 광고11틱톡 광고17상품 영상31

읽는 법

  • 막대는 파일로 내려받아 남긴 광고 수다. 광고 하나가 폴더 하나가 되고, 그 안에 정보 파일과 실제 이미지·영상이 같이 들어간다.
  • 화면으로만 보면 다음 날 사라진다 — 내려가거나 교체된다. 그래서 본 것이 아니라 받은 것으로 남긴다.
  • 상품 영상 31건 중 11건은 앞에서 리뷰와 이미지를 뜯었던 바로 그 경쟁 상품들이다.
  • 같은 상대를 상세 이미지 347장 · 리뷰 332건 · 상품 영상 11건으로 세 겹으로 보면 「그들이 말하는 것」과 「고객이 겪은 것」이 어긋나는 자리가 보인다.
  • 59건을 다 쓴 것은 아니다 — 선별 기준으로 걸러 남은 몇 건만 참고했고, 그 기준에 조회수는 없다.

86

[근거] 8-광고-스와이프파일 · meta/rug 11건 · tiktok/us-30d 17건 · amazon-video 31건

PART 5 · 조사 · P5-20

베끼는 게 아니라 구조만 뽑는다

레퍼런스 브리프의 두 목록

맞대기: 보여줄 것 대 절대 안 할 것 — 켜는 방식, 밝기 표현, 제품 상태, 화면의 글자, 고르는 잣대보여줄 것절대 안 할 것견줄 것켜는 방식발판 스위치 한 번우세타이머 자동 점등밝기 표현루멘과 스펙트럼우세럭스 수치제품 상태지금 고친 모습우세옛 결함 스파크·흔들림화면의 글자소리 없이 읽히는 자막우세가격 · 클릭 유도고르는 잣대실제 성과와 집행 지속우세조회수왼쪽은 우리가 재현할 수 있는 것, 오른쪽은 우리 물건에 없는 주장이다

왜 목록을 둘로 나누나

  • 남의 광고를 그대로 따라 만들면 우리 물건에 없는 주장이 딸려 온다 — 그래서 참고 목록이 아니라 두 목록으로 적는다.
  • 타이머로 켜지는 연출은 참고하지 않는다 — 이 상품엔 타이머가 없다.
  • 예전에 있었던 문제는 고쳤더라도 화면에 보여주지 않는다 — 고친 걸 보여주면 그 문제를 처음 알리는 셈이 된다.
  • 조사는 화면이 보였다고 끝이 아니고 파일로 내려왔다고 끝도 아니다 — 셀 수 있는 표가 나왔으면 끝이다.

87

[근거] 8-광고-스와이프파일 · 카우치커버 세션 creative-reference-briefs.md 그로우라이트 절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01

프롬프트는 문법이다

PART 6 · 프롬프트 문법

이 파트가 답하는 세 가지 — 칸이 몇 개인가 · 빛을 어떻게 말하나 · 카메라를 어떻게 말하나. 외울 단어와 그 단어로 쓸 수 있는 문장을 짝으로 놓았다.

88

[근거] 원고 PART4 71~78번 · 원고 PART5 100·111번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02

바꿔 쓰기

시네마틱하게 → 느린 돌리 인 · 감성적인 → 골든아워 · 고급스럽게 → 로우키

「시네마틱하게」는 지시가 아니다

모호한 형용사(‘시네마틱’)를 명시적인 카메라어(‘느린 돌리인’)로 바꾼다.

— 창고 규칙 원문 · 15-kling-video-prompt-craft.md 47줄

89

[근거] 창고 deep-adapters/ad/15-kling-video-prompt-craft.md 47줄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03

프롬프트는 일곱 칸 채우기

일곱 칸, 이 순서로

층으로 쌓인 구조: ① 배경과 장면 · 어디에서 찍나 / ② 주인공과 핵심 디테일 · 무엇이 주인공인가 / ③ 스타일과 매체 · 사진인가 그림인가 / ④ 구도 · 프레이밍 · 시점 · 빛 / ⑤ 화면에 넣을 글자 · 따옴표 안에 / ⑥ 제약과 제외 · 지킬 것과 뺄 것 / ⑦ 어디에 쓸 것인가 · 용도와 비율① 배경과 장면어디에서 찍나② 주인공과 핵심 디테일무엇이 주인공인가③ 스타일과 매체사진인가 그림인가④ 구도프레이밍 · 시점 · 빛⑤ 화면에 넣을 글자따옴표 안에⑥ 제약과 제외지킬 것과 뺄 것⑦ 어디에 쓸 것인가용도와 비율

왜 칸마다 줄을 바꾸나

  • 창고 지시 원문 — 복잡한 요청은 한 문단에 넣지 말고 라벨을 붙여 줄로 나눈다.
  • 한 문단에 뭉쳐 쓰면 모델이 앞부분만 읽는다.
  • 칸을 다 채우는 일이지 더 쓰는 일이 아니다. 서술을 늘리면 없던 디테일이 생긴다.
  • 네 번째 칸이 뒤에 나오는 구도 여섯 축과 그대로 이어진다.
  • 이 일곱 칸은 모델을 가리지 않는 공통 규칙이다.

90

[근거] 창고 deep-adapters/design/03-image-prompt-craft.md 76~88줄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04

이 프롬프트가 그 일곱 칸이다

헤어핀 대표컷 프롬프트 위에 칸을 덮은 것

구성 요소 분해 — 7칸: ⑦ 어디에 쓸 것인가, ⑥ 제약 · 제외, ② 주인공 · 핵심 디테일, ① 배경 · 장면, ③ 스타일 · 매체, ④ 구도, ⑤ 화면에 넣을 글자Create one 4:5 portrait composite image.1⑦ 어디에 쓸 것인가Match the attached product photo exactly — do not change its shape, color, or material.2⑥ 제약 · 제외A single hairpin, about 7cm wide, resting flat3② 주인공 · 핵심 디테일on a seamless matte cream background.4① 배경 · 장면Photograph, not an illustration: sharp focus, real photographic grain and light.5③ 스타일 · 매체Centered, occupying about 35% of the frame width, generous empty space above.6④ 구도이 예시에는 이 칸이 없다7⑤ 화면에 넣을 글자칸 7개 중 이 예시가 채운 것 6개 · 빈 칸 1개⑦ 어디에 쓸 것인가⑥ 제약 · 제외② 주인공 · 핵심 디테일① 배경 · 장면③ 스타일 · 매체④ 구도⑤ 화면에 넣을 글자

읽는 법

  • 왼쪽 동그라미는 프롬프트에 적힌 줄 순서, 오른쪽 이름은 일곱 칸 중 몇 번 칸인지다.
  • 1줄은 비율을 정해진 문장 그대로 맨 앞에 둔다. 2줄은 생김새의 정답을 사진 쪽에 못 박는다.
  • 3줄 한 줄이 두 칸을 겸한다 — 주인공과 실제 치수, 그리고 배경.
  • 4줄은 「이건 사진이다」 선언, 5줄은 화면 안 크기와 여백이다.
  • ⑤ 글자 칸은 점선이다 — 일곱 칸인데 이 예시는 여섯 칸만 찼다.

91

[근거] 원고 PART4 75번 실사용 프롬프트 · 창고 03-image-prompt-craft.md 76~88줄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05

예시 문장

앞 장 실사용 프롬프트에 ⑤ 칸 한 줄을 더해 만든 배너용 예시다.

글자 칸이 채워진 배너 프롬프트

앞 장과 같은 여섯 칸에 ⑤ 글자 칸 한 줄만 더한 것

구성 요소 분해 — 7칸: ⑦ 어디에 쓸 것인가, ⑥ 제약 · 제외, ② 주인공 · 핵심 디테일, ① 배경 · 장면, ③ 스타일 · 매체, ④ 구도, ⑤ 화면에 넣을 글자Create one 4:5 portrait composite image.1⑦ 어디에 쓸 것인가Match the attached product photo exactly — do not change its shape, color, or material.2⑥ 제약 · 제외A single hairpin, about 7cm wide, resting flat3② 주인공 · 핵심 디테일on a seamless matte cream background.4① 배경 · 장면Photograph, not an illustration: sharp focus, real photographic grain and light.5③ 스타일 · 매체Centered, occupying about 35% of the frame width, generous empty space above.6④ 구도Render the text "봄 신상 30% OFF" in the upper third.7⑤ 화면에 넣을 글자칸 7개 중 이 예시가 채운 것 7개 · 빈 칸 0개⑦ 어디에 쓸 것인가⑥ 제약 · 제외② 주인공 · 핵심 디테일① 배경 · 장면③ 스타일 · 매체④ 구도⑤ 화면에 넣을 글자

읽는 법

  • 넣을 글자는 큰따옴표 안에 적는다. 따옴표가 없으면 모델이 그 말을 지시로 읽고 그림으로 그린다.
  • 앞 장에서 점선이던 ⑤ 칸이 여기서는 색칸이다 — 일곱 칸이 다 찼다.
  • 글자가 앉는 자리는 ④ 구도 칸이 미리 비워 둔 위쪽이다.
  • 글자 칸에는 서체·크기·색·위치도 제약으로 함께 적는다.
  • 글자가 작고 촘촘하면 화질 설정을 높음으로 둔다.

92

[근거] 창고 03-image-prompt-craft.md 155~162줄(글자 규칙) · 원고 PART4 75번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06

예시 문장

창고 규칙과 조사 자료를 조합한 제안값이다 — 성과 측정 전.

영상 프롬프트도 칸 채우기

클링용 프롬프트 위에 칸을 덮은 것

구성 요소 분해 — 6칸: ① 주인공, ② 주인공의 움직임, ③ 장면, ④ 카메라 언어, ⑤ 빛과 분위기, ⑥ 소리A gold hairpin with exactly three pearls, worn in dark brown hair.1① 주인공The model turns her head 15 degrees to the right, slowly, then holds.2② 주인공의 움직임Plain soft-grey background, indoor.3③ 장면Camera locked-off, no movement.4④ 카메라 언어Soft window light from the left, unchanged throughout.5⑤ 빛과 분위기이 예시에는 이 칸이 없다6⑥ 소리칸 6개 중 이 예시가 채운 것 5개 · 빈 칸 1개① 주인공② 주인공의 움직임③ 장면④ 카메라 언어⑤ 빛과 분위기⑥ 소리

읽는 법

  • 줄 순서가 곧 칸 순서다 — 1줄 주인공(개수까지), 2줄 움직임(각도·속도·정지까지).
  • 4줄 고정(록트오프)을 안 적으면 모델이 저 혼자 카메라를 움직인다.
  • ⑥ 소리 칸이 점선이다 — 클링에는 이 칸이 없다.
  • 비어 있는 칸은 사라지지 않는다. 이 칸을 안 적고 옮기면 소리가 켜진 채로 나온다.
  • 다른 컷은 이 다섯 줄에서 한 줄씩만 갈아 끼운다.

93

[근거] 원고 PART5 111번 · 창고 15-kling-video-prompt-craft.md 46·250~264줄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07

칸 수는 엔진마다 다르다

같은 일을 시키는데 칸 구성이 갈린다

엔진칸 구성여섯째 칸
이미지 · 7칸배경·장면 / 주인공 / 스타일·매체 / 구도 / 화면에 넣을 글자 / 제약·제외 / 용도글자 칸이 따로 있다
클링 · 5칸주인공 / 움직임 / 장면 / 카메라 언어 / 빛과 분위기소리 칸이 없다
시댄스 · 6칸주체 / 동작 / 장면·환경 / 비주얼 스타일 / 카메라무브·컷전환 / 소리소리가 정식 칸
갈아탈 때클링 프롬프트를 시댄스로 그대로 옮기면 소리 칸이 빈 채로 넘어간다빈 자리는 기본값(켜짐)이 채운다
길이60~100단어. 최대 2500자까지 되지만 짧게 쓴 쪽 결과가 낫다길면 앞만 읽고 뒤를 흘린다

칸을 외우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엔진을 갈아탈 때 무슨 칸이 생기고 사라지는지를 아는 것이 목적이다.

94

[근거] 창고 15-kling-video-prompt-craft.md 46·47줄 · 03-image-prompt-craft.md 76~88줄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08

구도는 여섯 축을 각각 말하는 일

이걸 알면 쓸 수 있는 문장

  • 프레이밍 · 시점 · 화면 안 위치 — 이 셋은 한 문장 안에 같이 적는다.
  • 하나라도 빠지면 AI가 자기 기본값으로 채운다. 결과가 전부 눈높이·정중앙으로 나오는 이유다.
  • 3분할 · 여백 · 로고 자리 — 주요 글자는 위나 아래 3분의 1, 여백 20~30%, 로고는 우하단 약 10%.
  • 글자를 얹을 컷에서는 화면 디자인 규칙이 그대로 촬영 구도 규칙이 된다.
  • 이렇게 쓴다 — 「45도 시점 · 제품이 화면 폭의 55% · 위쪽 3분의 1은 비워 둠」.

여섯 축이 화면 위에서는 이렇게 보인다

4:5 구도: 위쪽 3분의 1 — 글자 자리로 비워 둔다 88%×28%, 제품 55%×40%, 로고 — 우하단 22%×10%4:5 틀 — 점선은 3분할 안내선위쪽 3분의 1 — 글자 자리로 비워 둔다제품로고 —우하단덩이 · 화면 안 차지위쪽 3분의 1 — 글자 자리로 비워 둔다88% × 28%제품55% × 40%로고 — 우하단22% × 10%

95

[근거] 창고 03-image-prompt-craft.md 47줄 · canon/visual-design/01-grid-systems.md 40~55줄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09

빛을 말하는 여섯 갈래

단어 / 무엇을 하는 빛인가 / 이걸 알면 쓸 수 있는 문장

단어무엇을 하는 빛인가이걸 알면 쓸 수 있는 문장
소프트박스앞에서 부드럽게 퍼뜨려 그림자를 죽인다. 제품컷 기본Soft diffused studio lighting, no harsh shadows.
하드라이트그림자를 진하게 남겨 극적으로Hard directional light, deep defined shadows.
림라이트뒤에서 비춰 가장자리만 빛나게 — 배경과 제품을 갈라 준다A thin rim light from behind separates the pin from the background.
골든아워해뜰녘·해질녘의 낮고 따뜻한 빛Low warm golden-hour light from the left.
캐치라이트금속·보석 표면에 맺히는 작은 반사광 점. 없으면 플라스틱처럼 보인다Small specular catchlights on the pearls and metal.
하이키 · 로우키그림자를 거의 없애 화사하게 / 어둠을 살려 고급스럽게High-key, bright and airy. / Low-key, dark and premium.

세 번째 열이 이 표의 목적이다 — 단어를 아는 것이 아니라 그 단어로 한 줄을 쓸 수 있는 것이 표현력이다.

96

[근거] 창고 deep-adapters/design/03-image-prompt-craft.md 296줄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10

소재가 조명을 정한다

소재가 갈리면 빛도 갈린다

맞대기: 무광 소재 대 진주 · 크리스털 — 빛을 어디서, 그림자, 반사광 점, 쓸 문장무광 소재진주 · 크리스털견줄 것빛을 어디서옆에서위에서그림자남긴다줄인다반사광 점크게 필요 없다반드시 확보한다쓸 문장Side light, shadowskept.Top light, catchlightson the pearls.

외울 것은 둘뿐

  • 어휘를 다 외울 필요는 없다. 헤어핀에서 실제로 값을 하는 것은 둘이다.
  • 반짝임을 만드는 반사광 점, 그리고 그림자를 어디까지 남길지.
  • 무광 소재면 옆에서, 진주와 크리스털이면 위에서 — 이 한 줄이 형용사 열 줄보다 낫다.
  • 앞 장 단어들은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말이지 반드시 넣어야 하는 말은 아니다.

97

[근거] 창고 deep-adapters/design/03-image-prompt-craft.md 296줄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11

카메라를 말하는 열일곱 단어

자주 쓰는 여덟 개는 네 갈래로 묶인다

계층: 카메라 어휘 — 카메라가 이동한다 3개 / 제자리에서 고개만 2개 / 둘레를 돌거나 밀고 든다 2개 / 안 움직인다 1개카메라 어휘창고에 실제로 들어 있는 목록카메라가 이동한다3개돌리 인/아웃(앞뒤) · 트럭(좌우) · 페데스탈(위아래)제자리에서 고개만2개팬(좌우로 돌림) · 틸트(위아래로 젖힘)둘레를 돌거나 밀고 든다2개오빗/아크(원호로 돎) · 푸시인/풀아웃안 움직인다1개고정(록트오프)

이 단어로 무엇을 쓰나

  • 돌리와 팬은 겉보기엔 비슷해도 완전히 다른 동작이고 AI는 그 차이를 안다.
  • 고정(록트오프)을 안 적으면 모델이 저 혼자 카메라를 움직인다.
  • 이렇게 쓴다 — Camera locked-off, no movement.
  • 밀고 들어가면 친밀·강조, 뒤로 빠지면 전체를 보여준다. 틸트 업은 웅장, 오빗은 히어로 컷이다.
  • 나머지는 이름만 알아 두면 된다 — 크레인 · 스테디캠 · 핸드헬드 드리프트 · 트래킹 · 항공 부감 · 옆모습 · 접사 · 1인칭 시점.

98

[근거] 창고 deep-adapters/ad/15-kling-video-prompt-craft.md 319~328줄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12

카메라 어휘에 붙는 하드룰 셋

규칙 / 왜 그런가 / 틀린 문장 → 맞는 문장

규칙왜 그런가틀린 문장 → 맞는 문장
① 한 컷에 무브 하나무브 둘을 섞으면 품질이 떨어진다「돌리 인 하면서 팬」 → 「밀고 들어가기 하나만」
② 속도와 길이를 같이「카메라가 움직인다」는 아무 정보도 아니다「카메라가 움직인다」 → 「5초에 걸쳐 천천히 밀고 들어간다」
③ 오빗은 30도까지360도 회전에 확대까지 겹치면 형태가 뒤틀린다「둘레를 한 바퀴 돈다」 → 「30도만 원호로 돈다」

헤어핀은 더 보수적으로 오빗 15도를 쓴다.

99

[근거] 창고 15-kling-video-prompt-craft.md 47줄 · research/02_착용제품_변형문제_해법.md 5절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13

장비 이름은 쓸수록 손해다

장비를 적는 자리에 무엇을 적나

맞대기: 쓰지 않는 것 대 대신 쓰는 것 — 카메라·렌즈, 필름·색조, 설정값쓰지 않는 것대신 쓰는 것견줄 것카메라·렌즈캐논 5D · 85mm f/1.4「이건 사진이다」 선언필름·색조코닥 포트라 · 후지프로비아소재와 질감설정값옛 이미지 도구 설정값프레이밍 · 시점 · 빛

왜 손해인가

  • 창고 하드룰 원문 — 모델이 그 장비로 찍은 사진들의 관습을 끌고 와 장면 자체를 바꾼다.
  • 「85mm로」라고 적으면 화질이 오르는 것이 아니라 제품컷에 인물컷 문법이 딸려 온다.
  • 대신 쓰는 선언문 — 「이건 사진이다. 일러스트도, 렌더도, 그림도 아니다.」
  • 실측 — 이 문장을 넣고 다시 뽑자 선명도가 46.0에서 47.8로 올랐다. 같은 조건 형제 컷은 40.8.
  • 예외 — 도해·아이콘처럼 원래 그림인 컷에는 붙이지 않는다.

100

[근거] 창고 imagegen-ssot/SKILL.md 434줄 · docs/intake-ledger.md 86줄(실측)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14

「하지 마」는 역효과다

부정 지시를 넣었을 때 그 개념이 도로 그려진 비율

막대 비교: 부정 지시 그대로 75, 완화책 적용 후 34부정 지시 그대로75.5 %완화책 적용 후34.9 %

읽는 법

  • 학술 실험에서 부정 지시의 75.5%가 그 개념을 도로 그려냈다.
  • 설명을 덧붙이는 완화책으로도 34.9%까지밖에 못 줄였다.
  • 확인된 것은 부정문이 역효과를 낸다는 사실이다. 처방은 하나 — 원하는 모습을 긍정문으로.
  • 「그림자 없이」 → 「제품이 배경에 딱 붙어 있게」 · 「흐리게 하지 마」 → 「전체가 초점 안에」.
  • 「글자 넣지 마」 → 「빈 여백 유지」.

101

[근거] 창고 03-image-prompt-craft.md 54~72줄 · arXiv 2404.15154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15

참고 사진은 다섯 장까지

실행 기록 1,443건 전수 — 6장 이상 붙인 시도의 결과

막대 비교: 6장 이상으로 시도한 건수 20, 그중 통과한 건수 06장 이상으로 시도한 건수20 건그중 통과한 건수0 건

읽는 법

  • 실행 기록을 전수로 센 결과다. 6장 이상 시도 20건이 20건 다 거절됐다.
  • 더 나쁜 쪽은 「성공처럼 보이는 실패」다 — 그림은 나오는데 붙인 사진 몇 장이 조용히 빠진다.
  • 참고 사진 중 생김새의 정답 한 장을 지목한다. 무드보드와 충돌하면 실사가 이긴다.
  • 사진을 넣었으면 생김새를 다시 글로 쓰지 않는다 — 쓰면 사진과 다른 가짜 디테일이 생긴다.
  • 사진이 못 알려주는 넷은 반드시 글로 — 실제 크기 · 화면 비중 · 놓임새 · 방향.

102

[근거] 창고 imagegen-ssot/SKILL.md 379~382줄 · 원고 PART4 78번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16

발사 전에 통과할 관문 다섯

이 파트 전체가 다섯 줄로 접힌다

관문무엇을 확인하나어기면 무엇이 나오나
① 비율 문장Create one 4:5 portrait composite image. 형태 그대로 적었는가말로 풀어 쓰면 972 × 1619 처럼 어디에도 안 맞는 크기가 나온다
② 참고 사진 5장 이하붙인 장수를 센다6장이 넘으면 붙인 사진 몇 장이 조용히 빠진다
③ 부정문 없음「하지 마」를 원하는 모습으로 바꿔 적었는가없애라고 한 것이 오히려 그려진다
④ 조립 설명어 없음부품 개수 대신 이미 완성된 하나의 물건으로 적었는가「고리 2개로 이은 관 3개」는 진짜 따로 떨어져 그려진다
⑤ 액자 속 액자 없음배경 위에 카드를 얹고 그 안에 또 사진을 넣지 않았는가그림자 진 액자가 겹쳐 실패작이 된다

문서로 적은 규칙은 급하면 건너뛴다. 손으로 쓸 수 있는 다섯 줄이라야 실제로 지켜진다.

103

[근거] 창고 imagegen-ssot/SKILL.md 233~256 · 341 · 425줄

PART 7 · 도구 지형 · P7-01

툴은 수백 개가 아니라 네 층이다

PART 7 · 도구 지형

이름을 나란히 외우면 평생 못 고른다. 층을 알면 새 이름이 나와도 자리를 바로 안다. 이 파트가 답하는 질문은 셋이다 — 무엇을 만들 때 무엇을 쓰나 · 어디서 시작하나 · 언제 갈아타나.

104

[근거] research/06_플랫폼_노드툴.md

PART 7 · 도구 지형 · P7-02

지형도 한 장 — 엔진 · 매장 · 작업대 · 도매상

네 층은 이렇게 쌓여 있다

층으로 쌓인 구조: 엔진 — 그림과 영상을 직접 그린다 · 나노 바나나 / 매장 — 엔진을 모아 버튼으로 판다 · 힉스필드 / 작업대 — 공정을 직접 조립한다 · 컴피유아이 / 도매상 — 개발자가 꽂는 통로 · fal.ai엔진 — 그림과 영상을 직접 그린다나노 바나나매장 — 엔진을 모아 버튼으로 판다힉스필드작업대 — 공정을 직접 조립한다컴피유아이도매상 — 개발자가 꽂는 통로fal.ai

층마다 고를 때 보는 것이 다르다

  • 들은 이름들은 서로 경쟁하는 툴이 아니다 — 층이 다르다. 나노 바나나는 그림을 직접 그리는 엔진이고, 힉스필드는 그 엔진을 진열해 파는 매장이다.
  • 엔진 — 참고 사진을 몇 장 받고 그것을 얼마나 지키는가를 본다.
  • 매장 — 내가 쓸 엔진이 그 안에 다 있는가를 본다. 없으면 결국 두 곳에 결제한다.
  • 작업대 — 같은 공정을 몇 번 반복할 것인가를 본다. 다섯 번이 갈림점이다.
  • 도매상 — 붙여 줄 사람이 있는가를 본다. 화면이 없어서 혼자 여는 층이 아니다.

왜 「뭐가 더 좋냐」에 답이 없나

엔진은 원두를 볶는 곳, 매장은 그 원두를 갖다 파는 카페다. 그래서 둘 다 결제하면 돈이 겹치고, 층이 다른 둘을 놓고 좋고 나쁨을 물으면 답이 안 나온다 — 비교는 같은 층 안에서만 성립한다.

105

[근거] research/06_플랫폼_노드툴.md §1 힉스필드 모델 목록 · §3 노드형 정의 · §7 fal 이 뒤에서 서빙

PART 7 · 도구 지형 · P7-03

무엇을 만드느냐가 쓸 것을 정한다

네 칸 — 텍스트 · 이미지 · 영상 · 자동화

만드는 것쓰는 것헤어핀 사업에서 이 칸의 비중이 칸에 손대는 조건
텍스트GPT 또는 클로드이미 쓰고 있는 자리상세 페이지 문구·상품명·광고 카피
이미지나노 바나나 · GPT 이미지 (Flux 가 올라오는 중)90% — 사업의 대부분제품컷·착용컷·배너. 여기서 시작한다
영상클링 주력 · 시댄스 테스트릴스와 상세 페이지 상단 5~15초이미지보다 돈도 시간도 약 5배 든다
자동화노드형 작업대반복이 생긴 뒤에 붙는다월 100장 이상 처리할 때부터 이득

사진관을 차리는 순서와 같다 — 간판 문구, 사진, 홍보 영상, 자동 인화기. 인화기부터 사면 찍을 사진이 없다. 이 순서를 지키는 것만으로 드는 돈이 절반으로 준다.

106

[근거] research/06_플랫폼_노드툴.md §3 · research/01_영상툴_시장조사.md

PART 7 · 도구 지형 · P7-04

같은 층의 이미지 모델 둘은 행동이 다르다

고른 다음의 이야기

  • 「참고 사진을 얼마나 지키는가가 1순위」라는 판정은 앞에서 실물 네 판으로 이미 봤다. 여기서 더할 것은 고른 다음이다.
  • 말로 편집되는 쪽은 고쳐 나가며 완성할 때 좋다 — 「이 헤어핀만 남기고 배경 지워」가 그대로 먹히고, 이미지 안 한글도 덜 깨진다.
  • 수정 범위를 좁게 잡는 쪽은 배경만 갈아끼울 때 유리하다. 이미 확정된 제품 컷을 건드리지 않아야 할 때 이 성질이 값을 한다.
  • 그래서 둘 중 하나를 버리는 판정이 아니다. 작업의 성격이 어느 칸에 걸리는지를 보고 그때그때 집는다.

판정 항목 셋만 세운다

맞대기: 나노 바나나 대 GPT 이미지 — 참고 사진, 부분 수정, 이미지 안 한글나노 바나나GPT 이미지견줄 것참고 사진최대 14장우세편집으로 여러 장부분 수정말로 지정한 곳요청한 곳만우세이미지 안 한글덜 깨진다우세미확인한쪽이 다 이기지 않는다 — 항목마다 갈리므로 둘 다 손에 둔다

표에 안 넣은 것

버전 번호와 구독가는 싣지 않는다. 금방 낡는 값이라 표에 박아 두면 다음 달에 틀린 자료가 된다. 「이미지 안 한글」에서 반대쪽 값은 미확인이라고 그대로 적었다 — 안 재 본 것을 채워 넣지 않는다.

107

[근거] 원고_PART1_도구지형도.md 9·14번

PART 7 · 도구 지형 · P7-05

영상 모델은 세 축으로만 본다

길이 · 참고 자료 · 소리

보는 축클링 3.0 옴니 · 주력시댄스 2.5 · 테스트왜 이 축을 보나
한 번에 몇 초15초30초 (베타 3분)짧으면 이어붙이는 노동이 그만큼 생긴다
참고 자료 몇 개첫 프레임 + 요소 3개최대 50개 (사진 30 · 영상 10 · 소리 10)헤어핀 모양을 지키는 힘이 여기서 나온다
소리가 같이 나오나같이 만든다같이 만든다무음 엔진은 나중에 따로 붙여야 한다 — 앞서 본 그 함정

스펙표를 다 보면 못 고른다. 화질·구독가는 일부러 뺐다 — 결과를 가르는 축은 이 셋이다. 다만 같은 사진과 같은 문장으로 실제로 구워 본 실측은 세 발뿐이므로, 취향 차이가 아니라 표본이 작다는 뜻으로 읽는다.

108

[근거] research/01_영상툴_시장조사.md §11 · 원고_PART1_도구지형도.md 10번

PART 7 · 도구 지형 · P7-06

가격은 「월 얼마」가 아니라 「그 돈으로 몇 초」

클링 월 약 14,100원으로 뽑히는 길이 (초)

막대 비교: 무음 기준 총 길이 82, 소리 포함 총 길이 55, 실제 쓸 만한 완성작 20무음 기준 총 길이82소리 포함 총 길이55실제 쓸 만한 완성작20

읽는 법

  • 구독료끼리는 비교가 안 된다 — 같은 금액에도 뽑히는 길이가 다르다. 그래서 「월 얼마」를 「그 돈으로 몇 초」로 바꿔 놓고 본다.
  • 환산은 세 줄이다 — 월 구독료 → 초 단가 → 나누기 4. 마음에 안 들어 여러 번 돌리므로 쓸 만한 완성작은 표기 길이의 3분의 1에서 5분의 1이다.
  • 소리를 켜면 같은 돈으로 82초가 55초가 된다. 소리 칸을 안 보고 예산을 짜면 3분의 1이 조용히 사라진다.
  • 기준일 2026-08-18 · 환율 1달러 1,410원 · 월 $10 플랜 기준이다. 기준일 없는 가격표는 다음 달에 못 쓴다.

109

[근거] research/01_영상툴_시장조사.md §11 가격 비교표 (기준일·환율 명시분)

PART 7 · 도구 지형 · P7-07

작업대는 이렇게 생겼다

네모 박스가 작업 한 단계, 선이 재료가 흐르는 길

노드형의 원조 — 생성의 모든 단계를 박스로 쪼개 직접 조립한다

노드형의 원조 — 생성의 모든 단계를 박스로 쪼개 직접 조립한다

피그마가 사들인 작업대 — 만들기와 고치기가 한 캔버스에서 끝난다

피그마가 사들인 작업대 — 만들기와 고치기가 한 캔버스에서 끝난다

채팅형은 레시피가 안 남는다. 「배경 하얗게」를 100번 치면 100번 조금씩 다르게 나오는데, 상세 페이지 사진 30장의 톤을 맞출 때 이것이 결정적이다. 단점은 초기 세팅이라 같은 걸 다섯 번 이상 반복할 때부터 이득이다. 갈아타는 순서는 채팅형으로 되는지 확인 → 매주 반복되는 게 확실해지면 → 그때 작업대. 직접 배우지 않더라도 외주에 「이 공정으로 갑니다」라고 말할 수 있으면 협상이 된다.

110

[근거] research/06_플랫폼_노드툴.md §3 노드형 정의 · §4 · §5

PART 7 · 도구 지형 · P7-08

두 번째 카드는 다르게 해보고 싶을 때 꺼낸다

뉴테이크 — 이미지에서 영상까지 한 캔버스에서 이어진다

뉴테이크 — 이미지에서 영상까지 한 캔버스에서 이어진다

언제 이걸 꺼내나

  • 매장 하나만 쓰면 그 매장의 기본값이 내 기본값이 된다. 두 번째 카드는 그 기본값을 흔들어 보는 자리다.
  • 조건 하나 — 같은 컷을 다른 방식으로 다시 보고 싶을 때. 같은 사진을 다른 손에 얹어 보는 것이 목적이다.
  • 조건 둘 — 이미지에서 영상으로 자주 이어질 때. 여기서는 한 화면에서 끊기지 않는다, 다른 쪽은 탭을 옮겨야 한다.
  • 한국 팀이라 문의와 커뮤니티가 한국어다. 막혔을 때 물어볼 데가 있는지는 실무에서 크게 갈린다.
  • 순서는 지킨다 — 첫 카드로 한 바퀴 돈 뒤에 꺼낸다. 두 개를 동시에 배우면 둘 다 못 배운다.

111

[근거] research/06_플랫폼_노드툴.md §8 뉴테이크 (공식 사이트 확인분)

PART 7 · 도구 지형 · P7-09

추천 흐름 — 어디서 시작해 어디로 가나

세 단계면 충분하다

파이프라인 흐름도: 힉스필드로 시작 → 다르게 해보고 싶으면 뉴테이크 → 직접 제어가 필요하면 FAL01힉스필드로 시작02다르게 해보고 싶으면 뉴테이크03직접 제어가 필요하면 FAL

  • 1단계 힉스필드. 버튼 방식이라 배울 게 적고 여러 모델이 한 화면에 있어서, 한 곳에서 감을 잡는 데 드는 시간이 가장 짧다.
  • 2단계로 넘어가는 조건 — 같은 컷을 다른 방식으로 보고 싶어질 때. 넘어갈 시점을 못 정하면 그건 흐름이 아니라 나열이다.
  • 3단계로 넘어가는 조건 — 같은 작업이 매주 반복될 때. 도매상은 화면이 없고 코딩을 경유해야 열리는 대신, 열리면 단가가 가장 낮다.
  • 매장 툴들이 뒤에서 도매상에서 떼다 쓴다. 그래서 3단계는 어느 매장이 얼마나 마진을 붙였는지 재는 자로도 쓰인다. 다만 개발자나 자동화 담당이 붙어야 열리는 층이다.
  • 고르는 순서도 뒤집지 않는다 — 1순위 품질, 2순위 가격. 결제 전에 내 제품 사진 3장으로 한 판 굽고 실물과 같은지 확인한 뒤에 카드를 꺼낸다.

112

[근거] research/06_플랫폼_노드툴.md §7 · 원고_PART1_도구지형도.md 20·21번

PART 8 · 만든 걸 어디로 · P8-01

사람 손으로 올리는 동안은 하루 한 편이 한계다

PART 8 · 만든 걸 어디로

제작을 자동화해도 올리는 자리에서 다시 막힌다. 그리고 올리는 일은 실수의 성격이 다르다 — 잘못 올린 게시물은 지울 수 있지만 잘못된 계정에 올린 사실은 안 지워진다. 이 파트가 답하는 질문은 둘이다: 어떻게 자동으로 올리나 · 무엇이 사고를 막나.

113

[근거] 13-업로드-자동화 README (채널·방식·검증 상태 원본)

PART 8 · 만든 걸 어디로 · P8-02

올리는 길은 세 갈래다

무엇으로 갈리나

갈림길: 그 서비스가 정문을 열어 줬나? → 정문이 있다 / 없다 · 앱만 있다 / 없다 · 웹만 있다그 서비스가 정문을 열어줬나?판정정문이 있다정문으로 직접 보낸다광고 쪽이 여기화면이 바뀌어도 안 깨진다없다 · 앱만 있다폰 화면을 기계가 누른다인스타 · 틱톡 · 유튜브화면이 바뀌면 순서를 고친다없다 · 웹만 있다PC 브라우저를 대신 누른다블로그 · 웹 예약로그인 계정 확인이 먼저갈래를 고르는 것은 취향이 아니라 그 서비스가 정문을 열었느냐다

왜 세 갈래가 생겼나

  • 정문을 안 열어 준 곳이 대부분이다. 정문이 없으면 화면을 대신 누르는 수밖에 없다 — 갈래가 셋이 된 이유는 이것 하나다.
  • 폰 화면 자동화 — 용어를 걷어내면 한 문장이다. 사람이 손가락으로 하던 순서를 그대로 기계가 누른다.
  • 그래서 인스타·틱톡·유튜브는 폰 쪽으로 간다. 앱 화면이 바뀌면 순서도 같이 고쳐야 하는 것이 이 길에 붙는 값이다.
  • 정문이 있는 곳은 그쪽이 훨씬 안전하다. 화면 생김새와 무관하고, 무엇이 됐는지 기계가 답을 돌려주므로 성공 여부를 추측하지 않아도 된다.

고르는 기준 한 줄

정문이 있으면 무조건 정문이다. 화면을 대신 누르는 길은 정문이 없을 때만 고르는 차선책이고, 차선책을 고른 순간부터 「무엇이 실제로 올라갔나」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114

[근거] 13-업로드-자동화 README · 광고 자동화 스킬 문서

PART 8 · 만든 걸 어디로 · P8-03

어디까지가 실제로 검증된 것인가

채널 · 방식 · 상태

채널올리는 방식지금 상태
유튜브 쇼츠폰 화면 자동화라이브 검증 — 한 계정 네 채널에 두 달간 게시물 61개
인스타 릴스폰 화면 자동화라이브 검증 — 같은 운영에 포함
인스타 피드폰 화면 자동화라이브 검증 — 같은 운영에 포함
틱톡폰 화면 자동화라이브 검증 — 같은 운영에 포함
네이버 블로그PC 브라우저 자동화구현 대기 — 편집기 조사까지만 끝났다
틱톡 웹 예약PC 브라우저 자동화로그인 대기 — 브랜드 계정 접속 전
브런치PC 브라우저 자동화로그인 대기 — 지금은 반자동으로 운영

「설치 완료」와 「실제로 쓸 수 있다」는 별개다. 상태 칸이 비거나 전부 「검증됨」이면 그 표는 자료가 아니라 자랑이다. 그리고 게시물 61개는 사고가 없었다는 뜻이 아니다 — 사고가 날 때마다 규칙이 하나씩 늘었고, 그 규칙들이 다음 장부터다.

115

[근거] v2/inventory/upload-automation.md (채널별 검증 상태) · 13-업로드-자동화 references/lessons.md 126줄

PART 8 · 만든 걸 어디로 · P8-04

인스타는 릴스와 피드가 서로 다른 작업이다

피드 한 편이 올라가는 순서 — 칸마다 틀리면 나는 사고

파이프라인 6단계: 계정 확인 → 파일 밀어넣기 → 자르기 1회 → 음악 → 캡션 → 게시 확인줄 바뀜01계정 확인틀리면 남의 계정에올라간다02파일 밀어넣기시각이 옛것이면 어제것이 올라간다03자르기 1회두 번 누르면 조용히정사각형04음악검색 칸을 잘못 잡으면엉뚱한 곡05캡션확인 문구가 이 줄로대조된다06게시 확인게시 화면을 실제로벗어났나여섯 칸 전부 「틀리면 무엇이 잘못 올라가나」가 붙어 있다

피드에서만 생기는 함정

  • 피드는 기본이 정사각형이다. 3대 4로 만든 사진은 아무것도 안 하면 잘려서 올라간다.
  • 자르기 전환은 정확히 한 번이다. 두 번 누르면 조용히 정사각형으로 되돌아가고 화면에는 아무 경고도 안 뜬다.
  • 음악을 넣어도 자르기는 리셋되지 않는다. 그래서 자르기는 고르는 단계에서 끝내고 뒤에서 다시 손대지 않는다.
  • 릴스에는 그리드 숨김이 한 단계 더 붙는다. 게시 직후 목록은 옛 상태라 엉뚱한 편을 지울 수 있어, 오늘 캡션 첫 줄이 맞는지 대조한 뒤에만 지운다.
  • 이런 것을 사람이 매번 기억하면 언젠가 틀린다. 기억을 순서로 바꿔 놓는 것이 이 자동화의 절반이다.

116

[근거] 13-업로드-자동화 references/lessons.md 7·8·10번 (자르기 토글 · 음악 검색 칸 · 그리드 숨김)

PART 8 · 만든 걸 어디로 · P8-05

쇼츠는 예약 게시까지 자동으로 간다

예약 세 패턴 · 그리고 이 흐름에 꼭 붙는 두 가지

무엇무엇을 하나왜 이렇게 하나
그날치 올리기오늘 몫을 그 자리에서 올린다올릴 것이 하나뿐일 때 가장 짧은 길
시각 지정 예약날짜와 시각을 찍어 앱 안에 예약을 걸어 둔다올리는 시각과 사람이 붙어 있을 시각은 다르다. 앱 안 예약은 PC와 폰이 꺼져 있어도 나간다
못 올린 날 몰아 올리기지난 날짜를 정리하고 그날 밀린 채널을 이어서 올린다폰이 없던 날을 다음 날 실행이 따라잡는다
제목과 설명을 나눠 넣기두 칸을 각각 따로 채운다설명 칸은 편집기가 따로 열리고 뒤로가기로는 안 닫힌다 — 한 덩이로 밀어 넣으면 그 안에 갇힌다
채널 가드올리기 전에 지금 채널이 목표 채널인지 읽고 바꾼다채널이 여러 개면 어제 고른 채널이 그대로 남아 있다

성공 판정이 까다롭다 — 게시 버튼을 눌렀다고 끝이 아니라 게시 화면에서 실제로 벗어났는지까지 확인해야 성공으로 적는다. 상태 파일도 거짓말을 하므로, 올리기 전에 그 채널의 공개 목록에서 같은 제목이 이미 있는지 한 번 더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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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13-업로드-자동화 유튜브 업로드·예약 스킬 · references/lessons.md 4·13·14·15번

PART 8 · 만든 걸 어디로 · P8-06

안전장치가 이 시스템의 절반이다

관문 셋 — 하나라도 걸리면 거기서 멈춘다

파이프라인 3단계: 계정 확인 → 규격 검사 → 성공 확인01계정 확인지금 계정이 목표 계정인가02규격 검사코덱 · 해상도 · 소리 · 저작권03성공 확인게시 화면을 실제로 벗어났나하나라도 걸리면 그 자리에서 멈추고 사람을 부른다

관문마다 막았던 것

  • 첫 관문 · 계정. 내용이 운영자 개인 계정에 올라간 사고에서 나왔다. 그래서 매 실행이 현재 계정을 읽고 목표 계정으로 바꾸는 것부터 시작한다 — 어제의 로그인 상태를 믿지 않는다.
  • 둘째 관문 · 규격. 발행 전에 코덱·해상도·소리 트랙·저작권을 기계가 본다. 사람 눈으로는 그냥 넘어가는 것들이라 사람 앞에 기계를 세웠다.
  • 셋째 관문 · 성공의 정의. 상태 파일은 성공인데 아무것도 게시되지 않은 사고에서 나왔다. 거짓 성공이 실패보다 나쁘다 — 버튼을 눌렀는지가 아니라 게시 화면을 벗어났는지로 판정한다.
  • 세 관문 모두 사람이 확인 문구를 말해야 다음으로 넘어간다. 기계가 스스로 통과 도장을 찍는 자리는 이 흐름에 없다.

118

[근거] 13-업로드-자동화 references/lessons.md 4·5번 · 발행 전 검증 스크립트 2종(영상 규격·업로드 가능성)

PART 8 · 만든 걸 어디로 · P8-07

광고는 항상 꺼진 상태로 만들어진다

만드는 것과 켜는 것을 갈라 놓았다

대비: 기계가 하는 것 대 사람이 하는 것기계가 하는 것캠페인과 광고 세트 만들기소재 올리기와 조립숫자를 끌어와 모으기사람이 하는 것광고를 켜는 것실제로 보낼지 표시하는 것멈추고 되돌리는 것vs

왜 갈라 놓았나

  • 켜는 순간이 돈이 나가는 순간이다. 그래서 캠페인·광고 세트·소재까지 자동으로 만들어지되 켜짐만은 기계가 못 만진다.
  • 같은 이유로 동기화도 기본이 「실제로는 안 보냄」이다. 사람이 별도 표시를 붙여야 그때 진짜로 나간다.
  • 이 두 장치는 같은 문장 하나로 요약된다 — 돈이 나가는 조작에는 자동 승인이 없다. 앞 장의 세 관문과 같은 계열이다.
  • 이 규칙은 문서상으로 확인한 것이고 멈춘 화면 같은 증거는 아직 없다. 그래서 이 장은 도해로만 간다.

실수의 방향을 정해 두는 일

안전장치를 고를 때 「무엇을 막나」보다 먼저 정할 것이 있다 — 틀렸을 때 어느 쪽으로 틀리게 할 것인가. 여기서는 「안 나가는 쪽」으로 정해 두었다. 안 나간 광고는 다시 켜면 되지만, 나간 광고비는 안 돌아온다.

119

[근거] 광고 자동화 스킬 문서(광고 꺼짐 기본값) · 동기화 스크립트의 기본값(표시가 없으면 실제로 안 보냄)

PART 8 · 만든 걸 어디로 · P8-08

올리기 전에 걸러야 하는 말이 있다

못 쓰는 말 · 왜 걸리나 · 바꿔 쓸 말

못 쓰는 말왜 걸리나바꿔 쓸 말
완치 · 치료된다의료광고법 위반 소지 — 효능을 단정하는 표현실제로 확인한 것만 적는다
100% 효과근거 없는 단정 = 과대광고조건을 붙인다 — 무엇을 어떻게 재서 나온 값인지
업계 1위 · 최고근거 없는 우월성 주장비교 대상과 출처를 밝히거나, 못 밝히면 뺀다
AI가 만든 사람 얼굴판매 플랫폼의 표시 규정 대상파일에 「AI 생성 인물 포함」 표시를 넣어 올린다

광고 문구는 내려도 계정은 안 돌아온다. 그래서 카피가 확정되는 즉시 거른다 — 다 만든 뒤에 걸리면 사진까지 다시 만들어야 한다. 법 조문은 AI 기억으로 처리하지 않는다: 공개 자료를 직접 받아 조문 번호까지 적어 원문과 대조한다. 그리고 경고가 나오면 요약하지 않고 전문 그대로 사람에게 넘긴다 — 요약하다 넘어간 경고 때문에 크게 되돌린 적이 있다.

120

[근거] 원고_PART6_광고파이프라인.md 121·122·130번 · 원고_PART3_공통도메인.md 54번 (법령 대조 원칙)

PART 8 · 만든 걸 어디로 · P8-09

제품마다 빠지면 안 되는 컷이 다르다

상품 사진 실물 — 규격대로 만든 대표 컷

상품 사진 실물 — 규격대로 만든 대표 컷

헤어핀에서 못 빼는 컷

  • 상품 사진이 고객 질문에 순서대로 답하는 구조라는 것은 앞에서 봤다. 여기서 더할 것은 그중 어느 것이 이 제품의 목숨줄인가다.
  • 헤어핀은 크기 비교컷을 빼면 안 된다. 손에 쥔 모습, 동전이나 자와 나란히 놓은 한 장이다.
  • 이유는 반품 사유 1순위가 「생각보다 두껍다 · 얇다」이기 때문이다. 이 한 장이 반품률을 직접 움직인다.
  • 카테고리가 바뀌면 그 자리도 바뀐다. 못 빼는 컷은 규정이 정해 주는 게 아니라, 그 제품이 가장 많이 오해받는 지점에서 정해진다.

121

[근거] 원고_PART8_아마존.md 151·152번 (이미지 슬롯 구성 · 헤어핀 3번 슬롯)

PART 8 · 만든 걸 어디로 · P8-10

상세 페이지는 PC와 모바일이 다른 판이다

상세 페이지 첫 블록 실물 — 사진과 문구가 한 판으로 붙은 상태

상세 페이지 첫 블록 실물 — 사진과 문구가 한 판으로 붙은 상태

규격 세 줄

  • 모듈 수 — 기본형은 한 페이지 5블록이다. 고급형이 7블록이라는 이야기는 1차 문서로 대조하지 못했다: 미확인.
  • PC와 모바일은 서로 다른 판이다. 같은 이미지를 그대로 쓰면 모바일에서 글자가 안 읽혀, 모듈마다 두 벌을 만든다.
  • 픽셀 규격은 자료마다 다르다. 맨 위 배너만 해도 970×300과 970×600이 같이 나온다 — 업로드 화면이 그 순간 안내하는 크기를 따르는 편이 정확하다.
  • 브랜드 이야기 블록은 제품별이 아니라 브랜드 공용이다. 한 번 만들면 모든 제품에 그대로 붙으므로 먼저 만드는 게 이득이다.

122

[근거] 원고_PART8_아마존.md 153·154번 (메인 이미지 규격 · 상세 페이지 등급과 블록)

PART 8 · 만든 걸 어디로 · P8-11

광고 소재는 소구점 하나를 한 컷으로 만든다

집행된 광고 소재 실물 — 이 컷이 고른 소구점은 하나다

집행된 광고 소재 실물 — 이 컷이 고른 소구점은 하나다

한 컷에 하나만 담는 이유

  • 한 컷에 장점을 세 개 넣으면 하나도 안 남는다. 그래서 소재 한 장은 소구점 하나만 고르고 나머지는 버린다.
  • 광고는 상품 사진과 목적이 다르다. 상품 사진은 사기 전 질문에 답하는 것이고, 광고는 손가락을 멈추게 하는 것이다.
  • 그래서 판정 기준도 다르다 — 스크롤을 0.5초 안에 멈추게 하는가. 예쁜가가 아니라 멈추는가로 본다.
  • 버린 장점은 사라지는 게 아니라 다른 컷의 몫으로 넘어간다. 소재를 여러 장 만드는 이유가 이것이다.

123

[근거] 원고_PART8_아마존.md 160·161번 · 원고_PART6_광고파이프라인.md 122번

PART 8 · 만든 걸 어디로 · P8-12

기준값과 직접 센 결과

기준값 — 공표된 값이라 지키면 된다

칸지금 기준확실한 정도
상품명200자 · 휴대폰에서 안 잘리려면 80자 이내1차 문서 아님
상품명 75자 축소설2026-07-27 시행설미확인 — 등록 화면에서 직접 재확인
특징 줄5개 · 한 줄 200자 내외 (안전선 기본값)개수는 자료 일치, 글자수는 1차 출처 못 찾음
숨은 검색어250바이트 — 249로 잡고 작업1바이트만 넘어도 그 칸 전체가 검색에서 빠진다
대표 이미지순수 흰 배경 · 제품이 면적 85% 이상 · 세로 1,600픽셀 이상공식 확인
영상1분~12분 · 최대 1080p · 5GB 이하 · mov 또는 mp4공식 확인, 타사 자료와 불일치 있음
영상 심사보통 3일 · 성수기 최대 7영업일공식 확인 — 런칭 날짜에서 미리 빼둔다

규격은 공표된 값이라 지키면 되지만, 경쟁자가 실제로 어디까지 하고 있는지는 열어서 세어 봐야 안다. 상위 헤어 액세서리 리스팅 5개를 직접 열어 세어 보니 특징 줄이 정확히 5개, 이미지 평균 7.2장, 상세 페이지 보유 100%였다 — 상세 페이지가 선택이 아니라 기본값이라는 뜻이다. 한 세트를 준비하는 순서는 사진 → 상세 페이지 → 영상이다. 뒤로 갈수록 붙는 조건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124

[근거] 원고_PART8_아마존.md 151·152·153·154·155·160·161번 (2026-08-18 상품 페이지 직접 확인분 포함)

PART 9 · 지식을 시스템으로 · P9-01

다음에 또 만들 수 있게 만드는 법

PART 9 · 지식을 시스템으로

여기까지가 「만드는 법」이었다. 앞의 여덟 파트를 다 읽어도 다음 달에 처음부터 다시 하게 되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이 파트가 그 차이를 만든다. 한 줄로 줄이면 — 요령은 사라지고 파일은 남는다. 난이도 ★★★★, 천천히 읽는 자리다.

125

[근거] 원고_PART3_공통도메인.md 43번

PART 9 · 지식을 시스템으로 · P9-02

대비 한 줄

요령은 그날 잘한 요리사, 시스템은 누가 서도 같은 맛이 나오는 주방

요령은 대화창을 닫으면 사라진다

AI에게 말을 잘 거는 요령은 그 대화 한 번에만 유효하다. 새 창을 열면 AI는 어제 무엇을 배웠는지 모른다. 그래서 이 환경은 AI의 기억 기능을 아예 끄고, 영구 규칙을 전부 문서 파일로 관리한다 — 회사 사규를 사람 머리에 두지 않고 인쇄해 두는 것과 같다.

— 운영 규칙 43번 — 「잘 쓰는 법」이 아니라 「시스템」인 이유

126

[근거] 원고_PART3_공통도메인.md 43번 · research/03_내부시스템_인벤토리.md ④ 운영 룰 체계

PART 9 · 지식을 시스템으로 · P9-03

필요한 것은 셋이다 — 창고 · 사서 · 심사위원

셋이 이 순서로 물려 돈다

파이프라인 흐름도: 창고에 쌓는다 → 라벨을 붙인다 → 사서가 고른다 → 심사위원이 판정한다01창고에 쌓는다02라벨을 붙인다03사서가 고른다04심사위원이 판정한다

하나만 빠져도 무너지는 지점이 다르다

  • 지식을 담는 창고, 필요한 것만 꺼내는 사서, 새 지식을 넣을지 정하는 심사위원 — 이 셋이 이 파트의 목차다.
  • 창고만 있으면 못 찾는다. 쌓아 두기만 한 문서는 어디 있는지 몰라서 결국 다시 만든다.
  • 사서만 있으면 꺼낼 게 없다. 고르는 규칙이 아무리 좋아도 고를 대상이 없으면 빈손이다.
  • 심사위원이 없으면 창고가 쓰레기통이 된다. 그때부터는 사서가 골라 준 것도 못 믿는다.
  • 셋이 없으면 잘한 날과 못한 날이 사람 컨디션에 좌우된다. 있으면 누가 열어도 같은 품질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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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원고_PART3_공통도메인.md 43번

PART 9 · 지식을 시스템으로 · P9-04

창고의 실제 크기 — 문서 203개, 원장 479행

세 층에 무엇이 몇 개 있나

계층: 공통도메인 창고 — 핵심 — 오래 가는 것 52개 / 심화 — 1~10년 121개 / 참고 — 이번 시즌 30개공통도메인 창고문서 203개 · 원장 479행핵심 — 오래 가는 것52개심리 · 설득 · 시각 원칙심화 — 1~10년121개카피 · 광고 · 아마존 · 법률 · 운영참고 — 이번 시즌30개폰트 · 모델 목록 · 트렌드

읽는 법

  • 숫자를 보여주는 이유는 규모가 아니라 문제다. 문서가 이 정도가 되면 세 가지가 반드시 생긴다.
  • 문제 하나 — 사람이 목록을 다 볼 수 없다. 203개를 매번 훑는 것은 불가능하다. 라벨과 사서가 이 문제를 받는다.
  • 문제 둘 — 어디에 넣을지 매번 다툰다. 주제로 나누면 경계가 겹친다. 유통기한 분류가 이 문제를 받는다.
  • 문제 셋 — 같은 내용이 두 곳에 생긴다. 갈라지면 어느 쪽이 맞는지 아무도 모른다. 「한 정보는 한 곳에만」이 이 문제를 받는다.
  • 심화가 핵심의 두 배라는 모양이 그대로 보인다 — 창고의 무게 중심은 원리가 아니라 실무 쪽에 있다.

128

[근거] 공통도메인 창고 실측 (핵심 52 · 심화 121 · 참고 30) · 인테이크 원장 표 479행

PART 9 · 지식을 시스템으로 · P9-05

분류는 주제가 아니라 유통기한으로 한다

3층 — 무엇이 들어가고 누가 고치나

층무엇이 들어가나유통기한누가 고치나
1층 · 오래 가는 것사람 본성·심리·수학처럼 안 변하는 것거의 영구사람이 회의로만
2층 · 중기업계 모범 사례, 책에서 뽑은 것, 직접 써서 검증한 노하우1~10년AI가 제안 → 사람이 승인
3층 · 단기유행 타는 것 — 폰트 목록, 모델 목록, 계절 트렌드계절~1년AI가 자동 갱신

판별 질문은 하나다 — 「이게 인간 심리에 뿌리내린 50년 이상짜리 지식인가.」 그렇다면 1층, 아니면 「1~10년 가나, 계절마다 바뀌나」로 다시 나눈다. 장 봐 온 것을 「채소·고기」로 나누지 않고 「오래 두고 먹을 것 · 이번 주에 먹을 것」으로 나누는 쪽이 관리가 쉬운 것과 같다. 원칙 하나를 못 박는다 — 한 정보는 한 곳에만. 두 층에 같은 내용이 있으면 언젠가 갈라지고, 갈라지면 어느 쪽이 맞는지 아무도 모른다.

129

[근거] 원고_PART3_공통도메인.md 47번 · research/03_내부시스템_인벤토리.md ② 지식 시스템 구조

PART 9 · 지식을 시스템으로 · P9-06

문서 표지에 붙이는 라벨 일곱 칸

일곱 칸 — 그중 하나가 결정적이다

칸무엇을 적나왜 필요한가
제목문서 이름목록에서는 이 줄만 보인다
출처어디서 온 지식인가 — 책·회의록·공식 문서나중에 원문과 대조할 수 있다
서랍창고 안 어느 층·어느 분야인가유통기한이 이 칸에서 정해진다
언제 꺼내 쓰나검색어를 잔뜩 적어 둔다사서는 본문이 아니라 이 칸만 보고 고른다 — 결정적인 칸
한 줄 요약「언제 읽고 뭘 하라」는 실행 지침 형태로요약이 설명에 그치면 고를 때 못 쓴다
신뢰도검증 끝난 정본인지, 1차 초안인지「128년 검증」과 「1차 초안」은 무게가 다르다
다시 볼 날짜빨리 낡는 문서에만 적는다낡은 값을 모르고 그대로 쓰는 사고를 막는다

실제 라벨 한 줄은 이런 모양이다 — 설득 4단계 문서의 「언제 꺼내 쓰나」 칸에 카드뉴스 · 광고 · 랜딩 · 카피 · 피칭 · 이메일 · 영상 훅 · 인터뷰 질문 설계가 나열돼 있다. 이 칸이 비면 그 문서는 창고에 있어도 아무도 못 찾는다. 앞 파트의 프롬프트 일곱 칸과는 숫자만 같을 뿐 다른 것이다 — 여기는 문서 표지 라벨이다.

130

[근거] 원고_PART3_공통도메인.md 56번 · research/09_공통도메인_지식카탈로그.md ② 라벨 체계

PART 9 · 지식을 시스템으로 · P9-07

사서는 검색하지 않는다 — 최대 10개만 고른다

203개에서 10개로

고르는 구조: 문서 203개 중에서 사서가 고른 10개만 고른다문서 203개사서고른 10개

읽는 법

  • 사서가 하는 일은 검색이 아니라 선별이다. 본문을 읽는 게 아니라 라벨만 훑어서 지금 작업에 맞는 것을 고른다.
  • 고르는 절차는 세 줄이다 — 작업 키워드 뽑기 → 라벨 검색 → 후보 정렬. 여기까지가 본문을 한 줄도 안 읽고 끝난다.
  • 상한 10개는 편의가 아니라 규칙이다. 많이 넣을수록 여러 자료를 평균 낸 흐릿한 답이 나온다 — 「일단 다 넣고 보자」가 금지다.
  • 같은 이유로 도구도 많이 붙일수록 나빠진다. 요청을 읽기도 전에 도구 설명만 읽느라 여력을 쓰고, 20개만 넘어도 엉뚱한 것을 고를 확률이 올라간다.
  • 기록은 두 줄이다 — 고른 뒤 왜 이걸 골랐나, 다 쓰고 이걸 이렇게 썼다. 읽은 기록과 쓴 기록이 따로 있어야 그 문서가 실제로 도움이 됐는지 판단할 수 있다.

131

[근거] 지식 라우터 스킬 문서 137줄 · 원고_PART3_공통도메인.md 57·45번

PART 9 · 지식을 시스템으로 · P9-08

심사위원의 기본값은 기각이다

넣으려는 쪽이 증명한다

갈림길: 이 지식을 창고에 넣을까? → 기본값 / 조건 하나 / 조건 둘이 지식을 창고에 넣을까?판정기본값기각증명이 없으면 그대로 끝조건 하나다섯 곳에 이미 있는지 확인하나라도 있으면 기각조건 둘있을 때와 없을 때 두 벌 비교가린 채로 이겨야 흡수통과가 기본인 심사는 심사가 아니다 — 기각이 기본이라야 창고가 지켜진다

왜 기각이 기본인가

  • 아무거나 들어가면 창고가 쓰레기통이 되고, 그때부터는 사서가 골라 준 10개도 못 믿는다. 상한 10개가 값을 하려면 그 10개가 믿을 만해야 한다.
  • 증명 방법은 앞에서 카피로 이미 본 그 네 단계 그대로다 — 두 벌을 만들고, 라벨을 가리고, 사람이 고른다. 만든 사람이 채점하면 자기 것을 고른다.
  • 지식일 때 달라지는 점 하나 — 먼저 다섯 곳을 뒤져 「이미 있어요」를 확인한다. 심사위원은 판사이면서 사서를 겸한다.
  • 달라지는 점 둘 — 결과가 합격·불합격 둘이 아니라 넷이다: 도구로만 유지 / 창고로 흡수 / 이 프로젝트에만 / 기각.

오늘 바로 해볼 수 있다

자기 카피 두 벌을 만들어 어느 쪽이 어느 쪽인지 가리고 옆 사람에게 고르게 하면, 그게 1회차 심사다. 절차가 어려운 게 아니라 자기 것을 자기가 채점하지 않는 것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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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원고_PART3_공통도메인.md 58번 · 지식 흡수 심사 스킬 문서 420줄

PART 9 · 지식을 시스템으로 · P9-09

흡수는 3층이다 — 문서 · 연결 · 증명

세 층을 다 통과해야 흡수다

파이프라인 흐름도: 1층 문서를 썼다 → 2층 파이프라인이 읽는다 → 3층 테스트로 나아졌다011층 문서를 썼다022층 파이프라인이 읽는다033층 테스트로 나아졌다

층마다 판정 방법이 다르다

  • 문서 한 장 썼다는 흡수가 아니다. 아무도 안 읽는 문서는 없는 것과 같고, 그렇게 만든 죽은 문서가 실제로 쌓인 적이 있다.
  • 2층이 핵심이다. 사서가 찾아올 검색어를 라벨에 적고, 실제 작업 절차 어딘가가 그 문서를 참조하게 잇는다. 통로가 없으면 있어도 없는 셈이다.
  • 2층은 기계가 자동으로 판정한다. 116줄짜리 검사기가 원장을 읽어 안 걸린 것에 미검증 표시를 붙이고, 1층은 표지 검사기가 라벨 빠진 문서를 잡는다.
  • 3층은 사람 눈으로 못 넘는다. 이미지를 열어봤다는 것과 쟀다는 것은 다르고, 라벨은 거짓말하므로 목록에 적힌 이름 말고 실물을 확인한다.
  • 우상단 실물이 「쟀다」의 모양이다 — 새 도구가 뱉은 값과 기존 값을 한 줄씩 대조해 528행 중 514행 일치를 확인한 화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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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흡수 자동 판정기 116줄 · 표지 라벨 검사기 · 원고_PART3_공통도메인.md 59·55번

PART 9 · 지식을 시스템으로 · P9-10

원장 한 행이 어떻게 생겼나

479행 중 최근 한 행을 그대로 펼친다 (2026-08-19 기록)

칸그 행에 실제로 적힌 것
자료영상 세 발 실측 — 이미지를 받는 모드가 보존과 동작을 가른다
테스트 방식같은 첫 프레임과 같은 문장을 고정해 두고 세 발을 구워 보존과 동작으로 비교
잰 결과첫 발 — 보존은 만점인데 동작을 안 했다 · 둘째 발 — 동작은 했는데 사람·장면·제품을 전부 새로 그렸다 · 셋째 발 — 동작과 장면 보존은 됐고 미세한 디테일이 열화됐다
발단1차 비교가 모드 불일치로 무효였던 사고 (사람이 잡아냈다)
판정흡수 — 크래프트 지식은 창고로, 발사 절차는 엔진으로 갈라 넣는다
남긴 규칙라벨 갱신은 5초·720p·무음 한 발 범위까지만 · 비교 테스트는 모드 통일이 전제임을 명문화

이 한 행이 다음 달에 막는 것 — 같은 비교를 모드를 섞은 채 또 돌리는 일. 결론만 적어 두면 다음 사람은 「어느 쪽이 좋다」만 보고 같은 무효 실험을 반복한다. 원장은 결론이 아니라 어떻게 재서 그 결론이 나왔는지를 남기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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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인테이크 원장 (표 479행 · 검증됨/미검증/제외 3구획) 2026-08-19 행

PART 9 · 지식을 시스템으로 · P9-11

AI에게 일을 시키려면 사규를 준다

실제로 쓰는 다섯 줄 — 그리고 그 줄이 막는 사고

사규무슨 뜻인가이 규칙이 막는 사고
모른다고 단정하지 마라「요즘 뭐가 최신인가」를 기억으로 말하지 않고 찾아본다훈련 시점에 멈춘 값을 최신이라고 적어 자료 전체가 틀리는 것
못 한다고도 단정하지 마라「이 도구는 이걸 못 한다」는 다른 방법을 실제로 해 본 뒤에만. 안 됐으면 「이 경로로는 안 됐다」로 적는다모델이 원단 결을 못 살린다고 세 문서에 적었는데 같은 날 다른 방법으로 성공해 세 문서를 철회한 사고
주소는 찾아 들어간다링크와 경로를 기억으로 조립하지 않는다. 못 찾으면 「못 찾았다」고 적는다그럴듯한 주소를 지어내 엉뚱한 문서를 열고도 맞다고 보고하는 것
물을 때는 제안을 붙인다빈 질문 금지 — 내가 정한 값을 먼저 채워 놓고 「고치실 곳은 여기입니다」로 낸다받는 사람이 대신 칸을 채워야 해서 결정이 계속 미뤄지는 것
선택지는 실물로 보여준다안이 둘 이상이면 각각 실제로 만들어 나란히 붙이고 번호로 답하게 한다말로 늘어놓은 A안·B안은 비교가 안 되어 아무것도 못 고르는 것

사람에게 주는 지시와 다르다. AI는 시키지 않은 것을 그럴듯하게 채우기 때문에, 채우지 못하게 하는 문장을 미리 박아 둔다. 다섯 줄 전부 실제 사고 하나씩에서 나왔고 조항 옆에 그 사고 날짜가 적혀 있다 — 사규집이 곧 사고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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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원고_PART3_공통도메인.md 61번 · 운영 사규 파일 전문

PART 9 · 지식을 시스템으로 · P9-12

오늘 시작하는 최소판 — 폴더 셋과 표 한 장

창고 · 사서 · 심사위원을 종이 한 장 크기로 줄인다

단계무엇을 만드나무엇을 대신하나
① 폴더 셋오래 가는 것 / 1~10년 / 이번 시즌 — 딱 세 개만 만든다창고와 유통기한 분류
② 문서마다 맨 위 세 줄언제 꺼내 쓰나 · 어디서 왔나 · 다시 볼 날짜라벨 일곱 칸과 사서
③ 표 한 장자료 / 넣었나 / 어떻게 확인했나 / 날짜심사위원과 원장

203개 창고는 3년이 걸린 결과다. 처음부터 그것을 만들려 하면 아무것도 안 만들어진다. 판정 기준은 한 줄이다 — 다음 달에 이 표만 보고 같은 결과를 다시 낼 수 있으면 시스템이다. 이 자료집은 실물과 함께 보는 참고 자료다: 이번 주에는 30분씩 세 가지를 직접 돌려 보고, 이번 달에는 리스팅 한 세트의 촬영 계획을 확정하고, 그다음에는 경쟁 리스팅 대조와 첫 달 광고 리포트로 금지어 사전을 한 판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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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인테이크 원장 헤더 구조 · 원고_PART8_아마존.md 162번 (닫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