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초 · 반려견이 올라가 눕는 한 컷으로 편안함을 말한다
여는 글 · P0-01
여는 글
AI로 실제로 만든 결과물을 먼저 펼치고, 그것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처음부터 따라간다. 도구 이름부터 배우면 무엇을 향해 가는지 모른 채 목록만 외우게 되지만, 도착지를 먼저 보면 뒤의 모든 단계가 「저것을 만드는 일」로 읽힌다.

이 자료집이 도착하는 곳 — 완성 광고 영상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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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docs/superpowers/specs/2026-08-19-자료집-재설계-design.md §2 여는 글
여는 글 · P0-02
완성본 — 소파 커버 광고 4편
10초 · 반려견이 올라가 눕는 한 컷으로 편안함을 말한다
9초 · 가장자리를 들어 뒷면이 잡아 주는 것을 보여준다
8초 · 손으로 쓸어 촉감을 대신 말한다
9초 · 행주로 훔쳐 관리 부담을 지운다
네 편 모두 완성 상태로 나와 있는 것들이다. 칸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재생된다 — 누르기 전에는 영상을 한 바이트도 받지 않는다. 「된다」를 눈으로 본 뒤에 원리를 읽어야 남으므로 여기서는 만드는 법을 한 글자도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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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v2/inventory/videos.md · 3-광고-디렉터-대화형/sessions/20260708-bnw-sp-video-compose/광고세트-4영상
여는 글 · P0-03
읽는 법
영상만 보면 「영상 만드는 책」으로 오해한다. 네 종류가 각각 어느 파트에서 나오는지를 여기서 짝지어 두면 뒤의 목차가 지도로 읽힌다.
영상 말고도 같은 방식으로 나온 것

상품 사진 — 만드는 과정은 PART 3

상세 페이지 첫 블록 — PART 3

광고 소재 — PART 8

조사에서 나온 여섯 장 중 첫 장 — PART 5
3
[근거] docs/superpowers/specs/2026-08-19-자료집-재설계-design.md §2 여는 글
여는 글 · P0-04
★은 오늘 버튼만 눌러도 되는 것 · ★★★★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
| 파트 | 난이도 | 무엇을 만드나 | 다 읽으면 무엇을 할 수 있나 |
|---|---|---|---|
| PART 1 버튼만 눌러도 나오는 영상 | ★ | 사진 한 장으로 만든 5초 영상 | 오늘 가진 사진 한 장으로 첫 발을 쏜다 |
| PART 2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 | 제품이 안 변형되는 첫 프레임 | 내 제품이 어디서 무너지는지 짚어 낸다 |
| PART 3 이미지를 4분할로 뽑는다 | ★★ | 상품 사진 여섯 장 한 벌 | 리뷰에서 촬영 지시서를 뽑아 낸다 |
| PART 4 영상으로 잇기 | ★★ | 컷을 이어 붙인 광고 한 편 | 자막과 속도까지 붙여 한 편을 완성한다 |
| PART 5 조사가 먼저다 | ★★★ | 조사 한 줄에서 나온 최종 이미지 | 무엇을 만들지를 데이터로 정한다 |
| PART 6~8 사전과 도구 지형 | 사전 | 프롬프트 문법·도구 지도·발행 경로 | 필요할 때 펼쳐 보는 참고서로 쓴다 |
| PART 9 지식을 시스템으로 | ★★★★ | 다음에 또 만들 수 있게 하는 구조 | 요령을 파일로 남겨 반복 가능하게 만든다 |
처음 읽는 사람이 뒷부분을 먼저 펴면 「나는 못 하겠다」로 끝난다. 어디까지가 오늘 할 수 있는 것이고 어디부터가 시스템 이야기인지 먼저 갈라 두면 자기 자리를 찾아 그 앞뒤로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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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docs/superpowers/specs/2026-08-19-자료집-재설계-design.md §2 목차 뼈대·난이도
PART 1 · 버튼만 눌러도 나오는 영상 · P1-01
PART 1 · 버튼만 눌러도 나오는 영상
AI 영상의 첫걸음은 문장을 잘 쓰는 것이 아니라 사진 한 장을 올리는 것이다. 이 파트에서 나올 장면 전체가 「그 한 장을 어느 칸에 넣었나」로 갈린다.

여기서 시작한다 — 영상에 넣은 첫 프레임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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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ompare/발사로그.md
PART 1 · 버튼만 눌러도 나오는 영상 · P1-02
5.04초 · 앉아 있던 사람이 일어섰다 다시 앉는다 (누르면 재생)
무엇을 넣어서 나온 것인가
6
[근거] compare/발사로그.md · out/video_seedance_i2v.mp4 (실측 5.04초)
PART 1 · 버튼만 눌러도 나오는 영상 · P1-03
채울 곳은 이 셋뿐이다
각 칸에 무엇이 들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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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ompare/발사로그.md (발사 소요 클링 451초 · 시댄스 179초)
PART 1 · 버튼만 눌러도 나오는 영상 · P1-04

힉스필드 실제 화면 — 만들어 둔 프리셋이 먼저 걸려 있다
글쓰기는 선택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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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research/06_플랫폼_노드툴.md §1 힉스필드
PART 1 · 버튼만 눌러도 나오는 영상 · P1-05
같은 사진, 넣는 칸에 따라 갈린다
이름은 비슷한데 하는 일이 반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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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ompare/발사로그.md (「결론 요약」·「2차 시댄스 i2v」 절)
PART 1 · 버튼만 눌러도 나오는 영상 · P1-06
사진도 문장도 그대로, 바꾼 것은 모드 하나
클링 v3 프로 · 시작 프레임 모드
시댄스 2.5 · 참조 모드
시댄스 2.5 · 시작 프레임 모드
무엇이 결과를 가르는지 알려면 한 가지만 바꿔야 한다. 세 발이 공유한 것은 같은 첫 프레임 한 장과 같은 문장 파일이고, 시댄스의 첫 발만 제품 컷 규정을 통과하려고 참조 모드로 쏠 수밖에 없었다. 세 칸을 눌러 직접 비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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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ompare/prompts/motion_test.txt · compare/발사로그.md (「영상 비교」 절)
PART 1 · 버튼만 눌러도 나오는 영상 · P1-07
읽는 법
5초짜리 셋을 눌러 봐서는 기억으로 비교가 안 된다. 시작·중간·끝을 같은 자리에 세우면 시간이 가면서 무엇이 남았는지가 한 판에 보인다.
행은 모드 · 열은 0초 · 중간 · 끝

클링 · 0초

클링 · 중간

클링 · 끝

세 발이 공유한 출발점 — 넣었던 첫 프레임

시댄스 참조 · 0초

시댄스 참조 · 중간

시댄스 참조 · 끝

시댄스 시작 · 0초

시댄스 시작 · 중간

시댄스 시작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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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ompare/발사로그.md (「프레임 확인」 절)
PART 1 · 버튼만 눌러도 나오는 영상 · P1-08
세 발이 낸 답 — 두 축으로 갈라 본다
| 발사 | 사람·장면·제품이 그대로인가 | 시킨 동작을 했는가 | 한 줄 소감 |
|---|---|---|---|
| 클링 v3 프로 · 시작 프레임 | 전부 유지됐다 | 거의 정지 컷으로 나왔다 | 제품이 또렷해야 하는 컷에 맞는다 |
| 시댄스 2.5 · 참조 | 사람도 방도 제품도 바뀌었다 | 고개 회전은 했다 | 동작만 남고 물건이 사라졌다 |
| 시댄스 2.5 · 시작 프레임 | 장면과 인물은 유지됐다 | 일어섰다 다시 앉았다 | 움직이는 동안 보석이 뭉개졌다 |
「좋다·나쁘다」 한 축으로 보면 판단이 안 선다. 보존과 동작은 서로 다른 요구이고, 이번 실측에서 실제로 이 둘이 반대로 나왔다. 표본은 각 모드 한 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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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ompare/발사로그.md (「프레임 확인」·「2차 시댄스 i2v — 프레임 관찰」 절)
PART 1 · 버튼만 눌러도 나오는 영상 · P1-09
「참조」 칸에 넣은 발 · 0초

0초부터 이미 다른 장면이다
넣었던 원본 첫 프레임

이 한 장을 넣고 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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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ompare/발사로그.md (「결론 요약」·「2차 시댄스 i2v」 절)
PART 1 · 버튼만 눌러도 나오는 영상 · P1-10
확인할 것 하나
모드다. 사진을 받은 칸이 「시작 프레임」인지만 보면 된다.
오늘 할 일 셋 — 그리고 안 하면 무슨 일이 생기나
| 할 일 | 안 하면 무슨 일이 생기나 |
|---|---|
| 쓸 사진 한 장을 정한다 | 출발점이 없으면 장면 전체를 AI가 지어낸다 |
| 프리셋을 하나 고른다 | 문장 칸 앞에서 멈춰 첫 발을 못 쏜다 |
| 그 사진을 「시작 프레임」 칸에 넣었는지 확인한다 | 「참조」 칸에 들어가면 0초부터 다른 것이 나온다 |
여기까지가 사진 한 장으로 되는 범위다. 레퍼런스를 붙이고 프롬프트를 설계하는 일은 다음 파트에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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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ompare/발사로그.md
PART 1 · 버튼만 눌러도 나오는 영상 · P1-11

사진 한 장 뒤에 있던 세 칸
제품이 든 컷은 그렇게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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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ompare/발사로그.md (「산출물 육안 확인」·「2차 임무」 절)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01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문제는 「AI 영상이 안 나온다」가 아니다. 나오기는 하는데 그 안의 제품이 내가 파는 물건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 파트 전체가 그 하나를 푼다.

제품이 든 컷은 이렇게 무너진다 — 탈락한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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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ompare/발사로그.md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02
실물 제품컷

진주 3개 · 크리스털 4개 — 양 끝에 하나씩, 진주 사이에 하나씩
영상 중간 프레임

진주가 일렬로 늘어선 다른 물건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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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ompare/refs/ref1.png · compare/발사로그.md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03
프레임마다 그린 사람이 다르다
왜 장마다 달라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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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research/02_착용제품_변형문제_해법.md §1-2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04
AI 영상에서 가장 안 지켜지는 조건 네 개
| 조건 | 왜 불리한가 | 무엇이 먼저 깨지나 |
|---|---|---|
| 화면에서 차지하는 면적이 작다 | 착용컷 안에서 헤어핀이 차지하는 픽셀은 2~5% 수준이라 정보량 자체가 모자란다 | 형태가 뭉개진다 |
| 머리카락에 파묻혀 있다 | 머리카락은 가닥이 수천 개라 AI가 가장 못 그리는 대상이고, 그 안의 물건은 같이 뭉개진다 | 제품과 머리의 경계 |
| 개수가 있는 요소를 갖고 있다 | 진주 3개·크리스털 4개처럼 세어야 하는 것은 프레임마다 개수가 바뀐다 | 개수 |
| 금속·유광 표면이다 | 빛 반사가 프레임마다 널뛴다 | 반짝임이 깜빡임으로 나타난다 |
남의 성공 사례가 내 제품에서 안 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조건 하나만 있어도 어려운데 헤어핀은 넷을 한 몸에 갖고 있다.
이 물건 이야기다

진주 3 · 크리스털 4 — 네 조건을 한 몸에 갖고 있는 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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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research/02_착용제품_변형문제_해법.md §1-3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05

레퍼런스 → 사람 → 첫 프레임 →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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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ompare/발사로그.md (2차 임무 — 사람 마스터 시트 → i2v 첫 프레임)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06
세 장이 각각 담당하는 정보

정면 — 외형의 정답

살짝 틀어진 각도 — 두께와 곡면

뒷면 — 잠금 구조
착용컷 한 장만 주면 AI에게는 「머리카락 사이의 흐릿한 반짝이는 무언가」로만 보인다. 정면과 각도와 뒷면이 함께 있어야 물건의 형태가 정의된다.
21
[근거] compare/refs/ref1~3.png · compare/발사로그.md §0 설계 결정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07

착용컷을 만들 때 붙이지 않은 뒷면·잠금 사진
언제 쓰고 언제 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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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ompare/발사로그.md §0 설계 결정 (ref3 제외)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08
사람 마스터 시트 3면

정면 · 측면 · 뒷면이 같은 인물이다
그 시트를 물려받은 첫 프레임

같은 짙은 갈색 머리, 같은 크림색 니트
23
[근거] compare/발사로그.md (2차 임무 §1~2 · 육안 확인)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09
미리 넣어 둔 것 여섯 가지
첫 프레임 위에 미리 잡아 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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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ompare/발사로그.md (2차 임무 §2 — 영상 엔진 규격에서 반영한 것 6가지)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10
무엇을 하니 통과했나
실물 제품 사진을 규정된 자리에 두고 같은 인자로 다시 쏘았다. 규칙을 문서로만 적어 두면 급할 때 건너뛰므로, 사람이 아니라 발사기가 막게 만들어 둔 것이다.
product cut requires ≥1 real product photo attached to the video call — keyframe preservation alone is not accepted
— 발사 전 차단 메시지 · 2026-08-19 클링 1차 시도
25
[근거] compare/발사로그.md (「클링 발사 1차 시도 — BLOCKED」 절) · compare/prompts/_preflight-motion-kling.json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11
끝 프레임 셋 — 이 축으로만 다시 본다

클링 — 형태도 위치도 남았다

시댄스 참조 — 다른 물건으로 바뀌었다

시댄스 시작 — 형태는 남고 보석은 밝은 점으로 단순화됐다
같은 재료를 축을 바꿔 보는 것은 중복이 아니다. 앞 파트는 「사진을 어느 칸에 넣었나」였고 여기는 「5초가 지난 뒤 개수가 남았나」다 — 파는 사람이 실제로 걸리는 지점은 뒤엣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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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ompare/발사로그.md (「2차 시댄스 i2v — 프레임 관찰」 절)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12
기다리는 시간도 설계다
이번 실측의 발사 소요는 클링 451초 · 시댄스 179초였다.
제품이 또렷해야 하는 컷과 동작이 필요한 컷
| 컷 성격 | 무엇으로 쏘나 | 왜 | 무엇을 포기하나 |
|---|---|---|---|
| 제품이 또렷해야 하는 컷 | 클링 v3 프로 · 시작 프레임 모드 | 사람·장면·제품 보존이 이번 실측에서 가장 좋았다 | 역동적인 동작 — 거의 정지 컷으로 나온다 |
| 동작이 필요한 컷 | 시댄스 2.5 · 시작 프레임 모드 | 기립과 재착석을 실제로 수행했다 | 움직이는 동안 제품 디테일이 뭉개진다 |
세 발의 트레이드오프가 정반대로 나왔으므로 하나로 전부 하려 하면 매번 절반을 잃는다. 광고 한 편은 여러 컷이니 컷 성격별로 나눠 쏘면 둘 다 얻는다. 표본은 각 한 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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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ompare/발사로그.md (「결론 요약」 절)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13
왜 이 축부터 보나
영상은 이미지에서 출발한다. 시작 이미지에서 이미 크리스털이 사라졌으면 영상에서 되살릴 방법이 없다 — 그래서 모델을 고르는 1순위 기준은 예쁨이 아니라 참고 사진을 얼마나 지키는가다.
같은 제품 사진 · 같은 문장으로 돌린 네 모델

대조 기준 — 실물 레퍼런스

결과 ① · 양 끝을 센다

결과 ② · 진주 사이를 센다

결과 ③ · 양 끝을 센다

결과 ④ · 진주 사이를 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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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ompare/out/gpt_grid.png · compare/발사로그.md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14
한 편을 무엇으로 채우나
달래는 대신 원인을 없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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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research/02_착용제품_변형문제_해법.md §7 실사 촬영 + AI 후반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15

앵글별 위험도 — 지켜야 할 것이 몇 개인가
| 앵글 | 위험도 | 왜 | 언제 그래도 쓰나 |
|---|---|---|---|
| 뒤통수 · 묶은 머리 | 가장 낮다 | 손도 얼굴도 없어 지킬 것이 제품 하나로 줄어든다 | 기본 앵글로 쓴다 |
| 제품 단독 회전컷 | 가장 낮다 | 착용을 안 하므로 머리카락 문제가 아예 없다 | 형태를 정확히 보여야 할 때 |
| 측면 3/4 상반신 | 중간 | 얼굴이 들어와 인물까지 지켜야 한다 | 분위기 컷이 필요할 때 |
| 핀을 손으로 만지는 컷 | 가장 높다 | 손은 겹치고 회전해 AI가 가장 못 그리는 부위다 | 이 컷은 실사로 찍는다 |
취향으로 고른 것이 아니라 지켜야 할 것의 개수로 고른 결과다. 손과 얼굴이 빠지면 AI가 지킬 것은 제품 하나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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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research/02_착용제품_변형문제_해법.md §8 앵글·구도 설계 규칙
PART 2 · 착용 제품이 변형되는 문제 · P2-16

시스템 없이 오늘 가진 것으로 되는 일
| 할 일 | 무엇으로 하나 | 무엇이 달라지나 |
|---|---|---|
| 갖고 있는 영상 하나를 끝 프레임으로 세어 본다 | 이미 만든 영상과 실물 제품 사진 | 내 제품이 어디서 무너지는지 눈으로 확인된다 |
| 제품 레퍼런스 세트를 채운다 | 정면 · 살짝 틀어진 각도 · 뒷면 | 말로 설명하던 것을 사진이 대신 못박는다 |
| 제품이 크게 보이는 컷은 직접 촬영으로 갈아탄다 | 폰 카메라와 삼각대, 창가 자연광 — 크기를 가늠할 물건을 같이 놓고 45도에서 찍는다 | 제품이 나오는 구간의 변형이 사라진다 |
세 가지 다 오늘 가진 것으로 된다. 이번 실측에서 쓴 레퍼런스는 3장이고, 권장 5장 세트에는 아직 못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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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compare/발사로그.md · research/02_착용제품_변형문제_해법.md §3 레퍼런스 5장 세트
PART 3 · 이미지 · P3-01
PART 3 · 이미지
경쟁 상품 리뷰 한 통에서 시작해 상품 사진 여섯 장이 나오기까지 — 이 파트는 한 벌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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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20260726 리스팅 세션 · _INDEX.md
PART 3 · 이미지 · P3-02
이 여섯 장이 한 줄로 읽히는 이유
앞 장이 답을 주면 다음 질문이 생긴다. 따로 예쁘게 뽑으면 서로 남남이 된다.
완성된 여섯 장 — 각 장이 맡은 질문

1번 · 무슨 물건인가

2번 · 왜 안 새는가

3번 · 밀리지 않나

4번 · 내 소파에 맞나

5번 · 관리가 번거롭나

6번 · 동물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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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20260726 리스팅 세션 · 회의-결정-로그.md
PART 3 · 이미지 · P3-03

카우치커버 상세 페이지 첫 블록 — 같은 컨셉·같은 소스 계열에 판형만 가로로 넓다
왜 한 번 만든 것을 두 곳에 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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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카우치커버-BNW/a-plus · 20260726 리스팅 세션
PART 3 · 이미지 · P3-04
열두 칸을 여섯 마디로 묶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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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20260726 리스팅 세션 · _INDEX.md · 작업 폴더 1~4
PART 3 · 이미지 · P3-05
리뷰가 촬영 지시서가 되는 길
왜 자사 리뷰가 아니라 남의 리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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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our-product-analysis.md · 리뷰 원본 CSV 13개 (935건)
PART 3 · 이미지 · P3-06
같은 리뷰 한 통, 두 개의 잣대
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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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_카피블라인드-정답표.md · 리뷰 935건 재집계
PART 3 · 이미지 · P3-07
토픽을 크고 아픈 것부터 세우고, 위에서부터 컷을 배정한다
| 토픽 (건수 · 평균 별점) | 리뷰 원문 | 배정된 컷과 증명할 한 가지 |
|---|---|---|
| 방수 실패 (심각도 최상) | pee went right through | 2번 컷 — 네 겹 어디에 방수막이 있는지 |
| 밀림 (351건 · 4.16) | slides all over and I have to fix it everyday | 3번 컷 — 바닥 실리콘, 없는 제품과 나란히 |
| 사이즈 안 맞음 (14건 · 2.93) | Order the correct size | 4번 컷 — 소파가 아니라 좌면을 재는 법 |
| 세탁 후 봉제 (21건 · 3.29) | came apart at the seam after just one wash | 5번 컷 — 세탁기에 넣고 청소기로 미는 장면 |
| 부드러움 (430건 · 4.53) | very soft and comfortable to sit on | 6번 컷 — 동물이 그 자리를 고르는 장면 |
별 5개 리뷰는 칭찬이라 정보가 적고, 별 1~2개는 무엇이 어떻게 실패했는지를 지목한다. 배정 규칙은 하나다 — 한 컷은 한 가지만 증명한다. 위계순으로 세우지 않으면 반품을 막는 컷이 6번으로 밀리는데, 고객은 위에서 두세 장만 보고 이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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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our-product-analysis.md (인용 원문·행 번호) · 회의-결정-로그.md
PART 3 · 이미지 · P3-08
왜 사진을 먼저 뽑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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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레이아웃-와이어프레임.html · 회의-결정-로그.md
PART 3 · 이미지 · P3-09
브랜드마다 첫 화면에 무엇을 두었나

경쟁사 ① — 상세 모듈 9장 중 첫 화면

경쟁사 ② — 8장 중 첫 화면

경쟁사 ③ — 17장 중 첫 화면
한 곳만 보면 그 회사 취향인지 카테고리 관행인지 구분이 안 된다. 열세 곳을 같은 순서로 눕히면 반복되는 자리가 관행이고 비어 있는 자리가 기회다. 규율 하나 — 관찰만 적고 의견은 적지 않는다. 「몇 곳 중 몇 곳이 그렇게 했다」는 빈도가 없으면 규칙으로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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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20260802 A+ 세션 · 경쟁사-A플러스-순서비교.html (13곳 · 280장)
PART 3 · 이미지 · P3-10

번호 · 실제 크기 · 무엇이 찍혀 있나 · 빌릴 것과 안 빌릴 것
| 번호 | 실제 크기 | 무엇이 찍혀 있나 | 빌릴 것 / 안 빌릴 것 |
|---|---|---|---|
| R-P1-HOME | 900×900 | 블라인드 창·몬스테라·크림 소파에 앉은 개, 유리 피처로 물을 붓는 손 | 빌린다 구도·공간·소품·빛 / 안 빌린다 커버 표면 |
| R-P2-LAYERS | 736×736 | 다섯 겹이 부채처럼 펼쳐지고 층마다 리더선과 두 줄 라벨 | 빌린다 층 펼침·리더선·라벨 두 줄 / 안 빌린다 아이콘 |
| R-P3-SPLIT | 900×863 | 헤드라인 → 방 전경 → 하단 두 칸 비교, 칸마다 원형 매크로 | 빌린다 적층 순서·원형 인셋 / 안 빌린다 표면·체크리스트 문구 |
| R-P4-LINE | 847×900 | 치수 사각과 소파 선화가 1:1로 대응하는 라인아트 도면 | 빌린다 선화 도면 스타일 / 안 빌린다 사진 질감 |
| P-MASTER | 810×1440 | 공장 바닥에 펼친 제품 전체 정면 — 네 변이 다 보인다 | 쓴다 색과 형태의 권위 / 안 쓴다 배경(공장 바닥) |
빌리지 않을 것을 같이 적는 것이 핵심이다 — 구도는 빌리고 표면 무늬는 안 빌린다고 못박지 않으면 경쟁사 원단이 우리 사진에 딸려 들어온다. 이름이 없으면 사람이 「화면 왼쪽 위 그거」로 지목하게 되고, 그러다 참고 사진이 보고서에만 남고 발사에는 한 장도 안 붙는다. 라벨은 파일을 연 그 자리에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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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레퍼런스-인덱스.md — 전 항목 개봉 후 실측 기재
PART 3 · 이미지 · P3-11

무드 참고 — 창틀 격자 그림자가 러그에 사선으로 떨어진 장면
이 한 장에서 무엇만 가져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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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레퍼런스-인덱스.md §3 (L-SUNBEAM-CAT · 600×900)
PART 3 · 이미지 · P3-12
이 말을 써도 되나
왜 컨셉을 잡을 때 금지선까지 세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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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research-notes.md (금지선 원문) · 회의-결정-로그.md
PART 3 · 이미지 · P3-13
같은 지시 한 번, 네 결과

1번 칸 · 채택

2번 칸

3번 칸

4번 칸
세 가지 이유가 겹친다 — 나란히 놓여 있어야 사람이 차이를 판정할 수 있고, 발사 횟수가 4분의 1이라 비용과 시간이 줄고, 네 칸에 미리 다른 지시를 넣지 않아야 같은 지시로 모델이 어디까지 흔들리는지가 보인다. 칸 번호는 읽는 순서다 — 좌상 1 · 우상 2 · 좌하 3 · 우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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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1_검수대기/4p-grid.png — 4번 컷 사이즈 도면 원판
PART 3 · 이미지 · P3-14
네 컷에서 고른 칸과 그때 나온 판정

4번 컷 · 1번 칸 — 「소파 4개 그냥 내가 쓸테니까」

5번 컷 세탁기 · 2번 칸 — 「상하도 나오게」

5번 컷 청소기 · 3번 칸 — 「이렇게 확대가 되어야지」

6번 컷 · 3번 칸 — 모서리를 화면 오른쪽으로
판정을 좋다·나쁘다가 아니라 바꿀 것 한 가지로 말하는 것이 요령이다. 그리고 고른 칸은 눈으로 기억하지 않고 잘라내 파일로 남긴다 — 그 파일이 다음 발사의 구도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자를 때는 사방을 조금 안쪽으로 물려 옆 칸 가장자리가 섞이지 않게 한다.
45
[근거] 레퍼런스-인덱스.md §4 (판정 원문) · _ref-cells/
PART 3 · 이미지 · P3-15
한 장만 넣으면 반쪽이 된다
두 장이 각각 무엇을 붙잡나
46
[근거] 레퍼런스-인덱스.md §4~§5 — 컷별 ref 배정표
PART 3 · 이미지 · P3-16
왜 방식을 고르나
선과 글자가 있는 그림이라 도해용을 골랐다. 사진용을 쓰면 선이 뭉개진다. 그리고 원본이 흐리면 확대해도 안 살아난다 — 확대는 있는 것을 늘리는 일이다.
확대 전

단독 재발사 결과 — 한 변 1254픽셀
확대 후

확대 후 — 한 변 5016픽셀, 네 배
47
[근거] 2_승인/4p-single.png · 같은 파일의 업스케일본
PART 3 · 이미지 · P3-17
블라인드 네 단계
48
[근거] 시안-카피블라인드.html — 정답표는 별도 파일
PART 3 · 이미지 · P3-18
같은 블라인드에서 갈라지는 두 종류
| 문구 자리 | 고른 근거 | 누가 정했나 |
|---|---|---|
| 사이즈 문구 | 맞은 사람 59건 평균 4.95 · 안 맞은 사람 14건 평균 2.93 | 데이터 — 격차가 이만큼이면 「고르세요」가 아니라 「재세요」가 맞다 |
| 미끄럼 문구 | 경쟁사 일곱 곳이 이미 같은 표현을 헤드라인에 쓴다 | 사람 — 다수파를 따르면 남과 같아지고 소수파는 눈에 띈다 |
경계는 한 줄로 못박힌다 — 데이터는 무엇이 아픈지를 알려주고, 무엇이 눈에 띄는지는 알려주지 않는다. 그래서 사이즈 문구는 재는 법으로 확정했고, 미끄럼 문구는 끝까지 사람이 골랐다. 이 두 줄이 「AI가 다 해준다」와 「사람이 다 한다」 사이의 정확한 경계다.
49
[근거] _카피블라인드-정답표.md — 본문 인용, 파일 링크 없음
PART 3 · 이미지 · P3-19
실물 · AI 결과 · 확대한 자리

실물 접사 — 결이 고르게 누운 민무늬 기모

AI 결과 같은 배율 — 없던 소용돌이 무늬가 생겼다

확대한 자리 — 빨간 칸이 우리 커버, 파란 칸이 비교 대상
표면 무늬는 AI가 가장 자주 지어내는 부분이고, 지어낸 무늬는 예쁘게 나오기 때문에 눈으로 그냥 보면 통과한다. 실물을 옆에 놓는 순간 갈린다. 그리고 이건 반품과 직결된다 — 사진과 다른 질감이 오면 별점 1~2개가 붙는다.
50
[근거] 무늬-실물대조.html · 제품-사진/03_표면매크로.jpg
PART 3 · 이미지 · P3-20
왜 반복이 실패가 아니라 정상 부피인가
리워크 판 원본은 이미지 900장이라 첫 로드가 무겁다 — 여기에는 가벼운 검수판을 건다.
51
[근거] 3_반려-재작업/ — 폴더 36개 · round4~round28 · 되돌림 5
PART 3 · 이미지 · P3-21
왜 나눠 만드나
AI가 그린 글자는 철자와 자간이 틀리고, 고치려면 사진을 통째로 다시 뽑아야 한다. 따로 얹으면 아홉 벌에 같은 문구 판을 재사용한다.
글자 없는 소스

3번 컷 배경 소스 — 글자 0장, 사방에 여백
문구가 얹힌 완성본

완성된 3번 컷 — 헤드라인·인셋·하단 두 칸이 얹혔다
52
[근거] 4_최종-소스/01_그레이-150 = 리스팅 150 (같은 SKU) · 문구-배치표.html
PART 3 · 이미지 · P3-22
색 3종 × 사이즈 3종 — 같은 컷을 나란히

색 ① · 210 규격 4번 컷

색 ② · 같은 자리, 같은 문구

색 ③ · 사이즈 표기까지 같은 자리
처음부터 아홉 벌을 만들면 구조가 바뀔 때마다 아홉 번씩 고쳐야 한다. 한 벌을 끝까지 확정한 뒤 복제해야 수정이 한 번에 끝난다. 그리고 복제본은 한 판에 모아 놓고 봐야 한다 — 대조하는 것은 색 · 사이즈 표기 · 문구 위치 셋이고, 하나씩 열어 보면 색이 틀린 칸을 못 잡는다.
53
[근거] 검수-SKU.html · 사이즈비교.html · 4_최종-소스/ (아홉 벌)
PART 4 · 영상으로 잇기 · P4-01
PART 4 · 영상으로 잇기
앞 장에서 만든 그 이미지가 여기서는 영상의 첫 장면이 된다. 재료는 그대로고 쓰는 곳만 바뀐다.

승인된 첫 장면 — 이 한 장이 뒤에 올 열두 컷 전부의 기준이 된다
54
[근거] cards/P4-01.md · 20260818 방수커버 영상 세션 2_키프레임/2_승인/M1_마스터-확정.png
PART 4 · 영상으로 잇기 · P4-02
세 편이 각각 다른 것 하나씩을 증명한다
9.22초 · 편안함
9.64초 · 안 미끄러짐
8.15초 · 부드러움
한 편이 여러 가지를 증명하려 들면 결국 아무것도 증명되지 않는다 — 그래서 편마다 증명할 것을 하나씩만 맡겼다. 세 편 다 눌러야 재생된다(미리 받지 않는다). 영상은 실제로 움직이는 것을 봐야 「됐다」가 전달되기 때문에 정지 화면으로 대신하지 않았다.
55
[근거] cards/P4-02.md · 20260708 BNW 조립 세션 광고세트-3영상 · 길이는 ffprobe 실측
PART 4 · 영상으로 잇기 · P4-03
칸마다 되돌아가는 화살표가 붙어 있다
56
[근거] cards/P4-03.md · 7-영상-광고-엔진 PIPELINE.md §단계 체인 · 20260818 세션 2_키프레임 폴더
PART 4 · 영상으로 잇기 · P4-04
실측
컷 3개 각 3.04초 · 합본 9.22초
한 편이 어떻게 갈려 있나
왜 3초씩 끊나
57
[근거] cards/P4-04.md · 20260708 세션 광고세트-3영상/1_all-day-comfort (컷 3개) · 합본 1-1.mp4
PART 4 · 영상으로 잇기 · P4-05

표로 확정한 뒤에 그림을 시작한다 — 여섯 행만 뽑았다
| 컷 | 화면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나 | 이 컷이 증명하는 것 |
|---|---|---|
| 쏟기 | 개가 앞발로 머그를 쳐서 파란 스포츠음료가 커버 위로 쏟아진다 | 사고가 실제로 난다 — 액체가 커버 위에만 맺힌다 |
| 걷어내기 | 앞단을 S자로 말아 젖힌다. 밑에 깔아 둔 종이가 말라 있다 | 밑이 안 젖었다 — 마른 종이가 그 증거다 |
| 씌우기 | 손가락을 틈 안으로 관절 너머까지 밀어 넣는다 | 씌우는 일이 어렵지 않다 |
| 뒷면 도트 | 코너만 들려 뒤집힌 안쪽 면이 카메라를 향한다 | 안 밀리는 이유가 눈에 보인다 |
| 강아지 올라타기 | 뒷발 둘은 아직 바닥에 있고 앞발 하나만 커버에 닿는 순간 | 이제 안 막는다 |
| 세탁 | 두 손이 커버를 모아 드럼세탁기 문 안으로 밀어 넣는다 | 뒷감당이 된다 |
규율은 하나다 — 한 컷은 한 가지만 증명한다. 장면을 먼저 상상해 그리면 「예쁜데 아무것도 증명하지 않는 컷」이 나온다. 이 케이스에서도 상상으로 채운 첫 판이 앞 세션 확정본과 여덟 건 어긋났고, 그중 셋은 이미 반려된 그림을 그대로 되풀이하고 있었다. 표를 먼저 확정하면 그 사고가 안 난다.
58
[근거] cards/P4-05.md · 20260818 세션 1_기획-결정/컷13종-장면표.md §장면 표
PART 4 · 영상으로 잇기 · P4-06
같은 컷 묶음, 갈리는 순서
왜 뒤집었나
59
[근거] cards/P4-06.md · 20260818 세션 1_기획-결정/story.md §2 V1 배치 · §3 V2 배치
PART 4 · 영상으로 잇기 · P4-07
4분할과 칸 고르기는 앞에서 배운 그 방법 그대로다 — 다른 것은 그다음이다

① 4분할 원판

② 고른 1번 칸을 잘라낸 파일

③ 다시 크게 뽑은 확정본

④ 그 집에서 찍힌 다른 컷
영상 도구는 「이 그림에서 이어 그려라」로 동작한다 — 넣은 그림이 흐리거나 제품이 틀려 있으면 영상 단계에서 회복할 방법이 없다. 이미지 한 장을 뽑을 때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여기서 고른 칸이 그 한 장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④처럼 뒤에 오는 컷이 전부 같은 집·같은 사람·같은 개에서 찍히므로, 고르는 값이 훨씬 비싸다.
60
[근거] cards/P4-07.md · 20260818 세션 _ref-cells/M0_마스터컷-c-grid-cell1.png · 2_승인/M1_마스터-확정.png
PART 4 · 영상으로 잇기 · P4-08
왜 한 판에 모아 보나
열두 장 중 여덟 장이 되돌아갔다. 판을 만드는 데 든 시간보다 되돌아간 여덟 장을 한 번에 찾아낸 값이 크다.
61
[근거] cards/P4-08.md · 20260818 세션 2_키프레임 검수판 4차·5차 (12~14장 판은 65~71MB 라 뺐다)
PART 4 · 영상으로 잇기 · P4-09
묶어 보면
반려 8건 → 원인은 4건이 하나 · 고친 곳은 문장 한 줄
무엇이 걸렸나 · 사장님이 한 말 그대로 · 무엇을 고쳤나
| 걸린 것 | 사장님이 한 말 그대로 | 무엇을 고쳤나 |
|---|---|---|
| 두께 (4건) | 갑자기 두께가 얇아졌어 · 충전재 넣은 거 같은 느낌 | 두께 문장을 화면 거리별로 둘로 갈랐다 — 먼 컷용과 가까운 컷용 |
| 물이 적음 | 물이 더 위에 실제로 막 있는 거면 좋겠어 | 흩뿌린 물방울 → 펼친 손바닥 크기로 고인 웅덩이 |
| 손이 남자 손 같음 | 양손으로? 실제같지않고 남자손같은데 | 여성의 두 손을 명시하고 4분할로 다시 탐색 |
| 팔걸이가 안 보임 | 우리 쇼파는 팔걸이가 있잖아 | 팔걸이 하나가 프레임 안에 들어오게 |
네 건을 묶어 원인을 찾으니 한 줄이 나왔다 — 제품 설명에 치수를 적어 두고 그 뒤에 「얇고 납작한 패드」라는 먼 컷용 문장을 같이 붙여 뒀는데, 그것을 가까이 찍는 컷에까지 그대로 복사한 것이다. 그래서 처방이 「두껍게 해줘」가 아니라 「가까운 컷과 먼 컷의 문장을 갈라 쓴다」가 됐다. 판정을 「별로다」로 말하면 못 고친다 — 「무엇을 바꿔라」로 말해야 다음 발사가 된다.
62
[근거] cards/P4-09.md · 20260818 세션 컷13종-장면표.md §2026-08-19 사장님 검수 반영
PART 4 · 영상으로 잇기 · P4-10
실측
새로 뽑은 클립 5.04초 · 창고에서 꺼낸 클립 3.04초 — 길이가 섞인다
넣은 그림과 나온 클립 — 바뀐 것은 동작 하나뿐이다

① 넣은 그림 · 승인된 정지 컷
② 나온 클립 · 5.04초 · 소리 없음
영상 도구는 넣은 그림에서 이어 그린다. 그래서 방·소파·커버 색은 그대로 두고 움직임만 더해진다 — 둘을 견줘 보면 바뀐 것은 손이 눌렀다 떼는 동작 하나뿐이다. 소리는 처음부터 안 만든다. 검색 화면에 나가는 영상은 오디오를 넣어도 지워지기 때문이다. 클립 한 개가 이렇게 5초 안팎으로 나오고, 편 하나는 그 클립을 두세 개 이어 8~9초가 된다.
63
[근거] cards/P4-10.md · 20260708 세션 _클립허브인덱스.json #379 (그림과 클립의 짝) · 길이는 ffprobe 실측
PART 4 · 영상으로 잇기 · P4-11
실측
새로 만든 클립 7개 · 나머지는 창고에서 꺼내 씀
세 편 묶음과 네 편 묶음
왜 클립을 한 창고에 모으나
64
[근거] cards/P4-11.md · 20260708 세션 _클립허브인덱스.json (생성대상 7건 직접 셈) · 광고세트 _문구.md
PART 4 · 영상으로 잇기 · P4-12
컷 셋을 이었을 때 이음매 두 곳
편집에서 만질 손잡이는 넷
65
[근거] cards/P4-12.md · 7-영상-광고-엔진 out/_example/_shots.json (겹침 0.4초)
PART 4 · 영상으로 잇기 · P4-13
실측
자막 없는 판 11.08초 = 자막 얹은 판 11.08초
같은 영상 · 자막만 얹었다 — 둘 다 눌러서 재생된다
자막 없음 · 11.08초
자막 얹음 · 11.08초
피드와 검색 화면에서 영상은 소리 없이 저절로 재생된다 — 자막이 없으면 메시지가 통째로 사라진다. 얹는 일 자체는 그림 위에 글자를 인쇄하는 것이라 길이도 화질도 그대로지만, 글자가 그림에 구워지므로 문구를 먼저 확정하고 맨 마지막에 얹는다. 자리는 하단 가운데에서 조금 띄운다 — 맨 아래 끝은 음소거 버튼에 가린다. 밝은 화면에서 흰 글씨가 사라지지 않게 굵은 고딕에 검은 테두리를 준다.
66
[근거] cards/P4-13.md · out/_example/ad-raw.mp4 · ad-final.mp4 (ffprobe 둘 다 11.083초)
PART 4 · 영상으로 잇기 · P4-14
중요한 것은 무엇을 보느냐가 아니라 안 맞았을 때 어디로 되돌아가느냐다
| 볼 것 | 왜 지금 봐야 하나 | 안 맞으면 되돌아갈 자리 |
|---|---|---|
| 제품이 실물과 같은가 | 색·두께·테두리가 어긋난 것은 자막을 고쳐서 해결되지 않는다 | 키프레임 (P4-08 · P4-09) |
| 첫 3초에 제품이 나오나 | 지나가는 사람은 앞 몇 초로 판정한다. 클립이 아니라 자리의 문제다 | 컷 순서 (P4-06) |
| 소리를 끄고 봐도 말이 되나 | 자동재생이 음소거라, 소리에 기댄 설명은 전달이 0이다 | 자막 (P4-13) |
| 소리 규칙이 맞나 | 검색 화면에 나가는 영상은 오디오를 넣어도 제거된다 | 클립 만들기 (P4-10) |
| 못 쓰는 표현이 섞이지 않았나 | 가격·할인·「최고」 같은 말은 심사에서 걸린다 | 문구 확정 (P4-13) |
다섯 가지는 전부 나중에 못 고치는 종류다. 그리고 되돌아가는 거리가 항목마다 다르다 — 자막에 걸린 것은 마지막 단계만 다시 하면 되지만, 제품이 실물과 다른 것은 키프레임까지 돌아가야 한다. 어디로 돌아가는지를 모르면 마지막 단계만 붙들고 고치다가 시간을 버린다. 고칠 수 있는 자리에서 고쳐야 싸다.
67
[근거] cards/P4-14.md · 7-영상-광고-엔진 profiles/amazon-sp-video.md §0 포맷 구분 표 · §모더레이션 가이드
PART 5 · 조사 · P5-01
PART 5 · 조사
앞 파트가 「어떻게 뽑나」였다면 이 파트가 답할 것은 「무엇을 말할지 어디서 정하나」다. 리뷰 한 줄이 최종 이미지 한 장이 되기까지, 그 사이를 끝까지 따라간다.
68
[근거] 그로우라이트 세션 · 리뷰 363건에서 최종 6장까지
PART 5 · 조사 · P5-02
리뷰에서 시안까지 · 네 단계
왜 리뷰에서 시작하나
69
[근거] 그로우라이트 세션 · our-product-analysis.md · competitor-analysis.md
PART 5 · 조사 · P5-03
리뷰가 설문을 이기는 이유
이미 산 사람이 · 쓰고 나서 · 자발적으로 쓴 문장이다. 세 조건이 다 붙은 자료는 다른 데 없다.
I keep knocking it over with just a flick of a bath towel.
— 구매 확인된 호주 고객 · 별점 4 — 이 한 줄이 최종 5번째 페이지 「넘어지지 않는다」가 됐다
70
[근거] our-product-reviews.md · 자사 리뷰 31건 중 별점 4 구역 (계정명 제거)
PART 5 · 조사 · P5-04
상품별 리뷰 건수 · 경쟁 6개와 우리
읽는 법
71
[근거] competitor/ 리뷰 CSV 6개 · our-product-reviews.md · competitor-analysis.md §2
PART 5 · 조사 · P5-05
리뷰 한 줄이 여섯 칸으로 쪼개진다 — 실제 CSV 첫 줄
| 칸 | 실제로 담긴 것 | 이 칸이 나중에 답한 질문 |
|---|---|---|
| 제목 | Potential Hazard | 무엇에 대한 불만인가 |
| 본문 | We have been using this grow light for a week now… | 어떤 일이 있었나 |
| 별점 | 1 | 화가 난 리뷰부터 먼저 읽을 수 있나 |
| 날짜 | 2025년 7월 14일 | 최근 것인가 오래된 것인가 |
| 나라 | United States | 호주 고객 반응만 따로 뽑을 수 있나 |
| 옵션 | 첫 줄은 비어 있고 둘째 줄은 165cm | 165cm 산 사람과 125cm 산 사람의 불만이 다른가 |
이름 칸은 아예 만들지 않는다 — 누가 썼는지는 판단에 쓰이지 않고, 남기면 개인정보가 된다.
72
[근거] competitor/amazon_reviews_B0F26Y4WQF_d9666220.csv · 머리줄과 첫 두 줄
PART 5 · 조사 · P5-06
흩어져 있던 원문 문장
같은 말을 서로 다르게 쓴 문장들
접어 놓은 여덟 덩어리
옆의 수 = 그 말을 한 사람 수
73
[근거] our-product-analysis.md · 페인 클러스터 8줄 · 자사 리뷰 31건
PART 5 · 조사 · P5-07
낮은 별점부터 읽는 이유
별점 5는 「잘 됩니다」로 끝나 정보가 없다. 별점 1은 화가 나서 반드시 이유를 적고, 그 이유가 곧 우리가 고칠 것이거나 이미 고쳐서 자랑할 것이다.
The adaptor is cheap and it sparked the two times I plugged it in. It is dangerous.
— 구매 확인된 호주 고객 · 별점 1 — 이 문제를 고쳤고, 그 사실이 최종 6번째 페이지가 됐다
74
[근거] our-product-reviews.md · 별점 1 구역 (계정명 제거) · 사용자 확인 「스파크 튀는 건 해결했어」
PART 5 · 조사 · P5-08
불만 일곱 종 × 경쟁 6개와 우리 — 같은 판에 올려야 갈린다
| 불만 | 경쟁 6개 중 가장 많은 곳 | 우리 | 그래서 어떻게 했나 |
|---|---|---|---|
| 플러그 스파크·발열 | 2명 | 12명 (39%) | 고쳤다 → 최종 6번째 장에 내세운다 |
| 흔들린다·넘어진다 | 20명 | 7명 (23%) | 남들도 크고 우리도 고쳤다 → 최종 5번째 장 |
| 조립이 어렵다 | 1명 | 10명 이상 (32%) | 못 고쳤다 → 카피에서 뺀다 |
| 막대가 서로 안 물린다 | 2명 | 5명 이상 | 못 고쳤다 → 카피에서 뺀다 |
| 자동 타이머가 없다 | 1명 | 3명 | 이 상품엔 타이머가 없다 → 아예 말하지 않는다 |
| 플라스틱 마감 | 4명 | 3명 | 남들과 비슷하다 → 조용히 둔다 |
| 미국식 플러그 | 0명 | 리뷰 다수 | 호주 직결로 바꿨다 → 최종 6번째 장 |
판정은 두 줄뿐이다 — 남들도 큰 불만인데 우리가 고쳤으면 앞에 내세우고, 우리만 큰 불만인데 못 고쳤으면 조용히 둔다.
75
[근거] competitor-analysis.md §3 페인 교차표 · 리뷰 363건
PART 5 · 조사 · P5-09
불만 한 줄이 최종 문구까지 가는 길 · 네 칸
76
[근거] current-flow-analysis.md 페인→fix→페이지 매핑 · copy.md 최종 문구
PART 5 · 조사 · P5-10
통째로 폐기한 인물 카드
근거가 없는 칸은 채우지 않고 비워 둔다
리뷰에서 세어져 남은 것
항목마다 「리뷰 몇 %에서 나온 말인가」가 붙어 있다
77
[근거] persona.md §1 폐기 기록 · §2·§3 검증 항목 (호주 리뷰 77건 + 자사 31건)
PART 5 · 조사 · P5-11
스토리 세 칸 · 각 칸을 조사가 채웠다
78
[근거] storysticks/structure.md · 3막 원문과 반복 문구
PART 5 · 조사 · P5-12
왜 이 문장을 그대로 쓰나
우리가 쓴 「식물이 며칠 만에 좋아집니다」와 뜻은 같지만 무게가 다르다 — 이쪽은 증언이고 저쪽은 주장이다. 닉네임을 빼는 이유는 개인정보이기도 하고, 아이디보다 「구매 확인된 고객」이 더 신뢰롭기 때문이다.
Only a few days later, my plants already look a lot happier.
— 닉네임 자리를 신뢰 표기로 바꿨다 · 구매 확인된 호주 고객 — 최종 3번째 페이지 서브 문구
79
[근거] our-product-reviews.md 원문 · copy.md 3번째 페이지 서브 (계정명 제거)
PART 5 · 조사 · P5-13
초안 순서 · 조사 전 뼈대
차별을 앞에 뒀다
최종 순서 · 조사 뒤
고민을 앞에 뒀다
80
[근거] storysticks/structure.md 초안 순서 · copy.md 최종 순서 · persona.md §3 불만 순위
PART 5 · 조사 · P5-14
수집 규모
12개 상품 · 판매 페이지 이미지 347장 · 2026-05-13
상품별 상세 이미지 장수 · 경쟁 12개 상품
읽는 법
81
[근거] 경쟁사조사 _INDEX.md · 12개 상품 요약표
PART 5 · 조사 · P5-15
열한 곳 다 밝은 배경 — 비어 있던 어두운 겨울 실내를 우리가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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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최종 첫 장
82
[근거] 경쟁사조사 세션 · 12개 상품 · 이미지 347장 (격자에 올린 12칸은 눈으로 확인함)
PART 5 · 조사 · P5-16
3번째 장 프롬프트 · 줄마다 출처가 있다
「조사를 했으니 좋은 게 나온다」는 막연한 말이 여기서 끝난다 — 프롬프트의 각 줄이 어느 자료에서 왔는지 전부 되짚을 수 있다.
83
[근거] prompts/3p-grid-1.md · copy.md · persona.md · our-product-analysis.md · refs/ 제품 사진 4장
PART 5 · 조사 · P5-17
3번째 장 · 아예 다른 방향 세 판 + 골라서 다시 뽑은 단독 한 장

방향 ① 전후를 좌우로 가른다

방향 ② 전후를 일상 장면으로

방향 ③ 변화를 극적으로

①의 1번 칸만 단독으로 다시 뽑았다
같은 지시의 네 칸만 보면 「이 중 제일 나은 것」밖에 못 고르지만, 아예 다른 방향 세 판을 붙여 놓으면 「이 방향이 아니었다」를 고를 수 있다. 고른 칸은 버려지지 않는다 — 파일 이름 3p-new-grid1-cell1-REVIEW-REF 에 어느 판 몇째 칸이었는지가 남는다.
84
[근거] grids/3p/ 세 판 · picks/ 단독 재발사 · prompts/ 21개
PART 5 · 조사 · P5-18
생성으로 뽑은 최종 1번 장

여섯 장 세트를 아홉 판까지 다시 짰다 — 판마다 흔들린 것은 배치였다
같은 장 · 사장님이 직접 손본 판

흔들리지 않은 것은 조사 결과다. 무엇을 말할지는 아홉 판 내내 그대로였다
85
[근거] singles/final · singles/final-user-edited · final.html / final-v2.html / final-v3.html
PART 5 · 조사 · P5-19
세 군데에서 파일로 내려받은 광고 · 합쳐서 59건
읽는 법
86
[근거] 8-광고-스와이프파일 · meta/rug 11건 · tiktok/us-30d 17건 · amazon-video 31건
PART 5 · 조사 · P5-20
레퍼런스 브리프의 두 목록
왜 목록을 둘로 나누나
87
[근거] 8-광고-스와이프파일 · 카우치커버 세션 creative-reference-briefs.md 그로우라이트 절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01
PART 6 · 프롬프트 문법
이 파트가 답하는 세 가지 — 칸이 몇 개인가 · 빛을 어떻게 말하나 · 카메라를 어떻게 말하나. 외울 단어와 그 단어로 쓸 수 있는 문장을 짝으로 놓았다.
88
[근거] 원고 PART4 71~78번 · 원고 PART5 100·111번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02
바꿔 쓰기
시네마틱하게 → 느린 돌리 인 · 감성적인 → 골든아워 · 고급스럽게 → 로우키
모호한 형용사(‘시네마틱’)를 명시적인 카메라어(‘느린 돌리인’)로 바꾼다.
— 창고 규칙 원문 · 15-kling-video-prompt-craft.md 47줄
89
[근거] 창고 deep-adapters/ad/15-kling-video-prompt-craft.md 47줄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03
일곱 칸, 이 순서로
왜 칸마다 줄을 바꾸나
90
[근거] 창고 deep-adapters/design/03-image-prompt-craft.md 76~88줄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04
헤어핀 대표컷 프롬프트 위에 칸을 덮은 것
읽는 법
91
[근거] 원고 PART4 75번 실사용 프롬프트 · 창고 03-image-prompt-craft.md 76~88줄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05
예시 문장
앞 장 실사용 프롬프트에 ⑤ 칸 한 줄을 더해 만든 배너용 예시다.
앞 장과 같은 여섯 칸에 ⑤ 글자 칸 한 줄만 더한 것
읽는 법
92
[근거] 창고 03-image-prompt-craft.md 155~162줄(글자 규칙) · 원고 PART4 75번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06
예시 문장
창고 규칙과 조사 자료를 조합한 제안값이다 — 성과 측정 전.
클링용 프롬프트 위에 칸을 덮은 것
읽는 법
93
[근거] 원고 PART5 111번 · 창고 15-kling-video-prompt-craft.md 46·250~264줄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07
같은 일을 시키는데 칸 구성이 갈린다
| 엔진 | 칸 구성 | 여섯째 칸 |
|---|---|---|
| 이미지 · 7칸 | 배경·장면 / 주인공 / 스타일·매체 / 구도 / 화면에 넣을 글자 / 제약·제외 / 용도 | 글자 칸이 따로 있다 |
| 클링 · 5칸 | 주인공 / 움직임 / 장면 / 카메라 언어 / 빛과 분위기 | 소리 칸이 없다 |
| 시댄스 · 6칸 | 주체 / 동작 / 장면·환경 / 비주얼 스타일 / 카메라무브·컷전환 / 소리 | 소리가 정식 칸 |
| 갈아탈 때 | 클링 프롬프트를 시댄스로 그대로 옮기면 소리 칸이 빈 채로 넘어간다 | 빈 자리는 기본값(켜짐)이 채운다 |
| 길이 | 60~100단어. 최대 2500자까지 되지만 짧게 쓴 쪽 결과가 낫다 | 길면 앞만 읽고 뒤를 흘린다 |
칸을 외우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엔진을 갈아탈 때 무슨 칸이 생기고 사라지는지를 아는 것이 목적이다.
94
[근거] 창고 15-kling-video-prompt-craft.md 46·47줄 · 03-image-prompt-craft.md 76~88줄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08
이걸 알면 쓸 수 있는 문장
여섯 축이 화면 위에서는 이렇게 보인다
95
[근거] 창고 03-image-prompt-craft.md 47줄 · canon/visual-design/01-grid-systems.md 40~55줄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09
단어 / 무엇을 하는 빛인가 / 이걸 알면 쓸 수 있는 문장
| 단어 | 무엇을 하는 빛인가 | 이걸 알면 쓸 수 있는 문장 |
|---|---|---|
| 소프트박스 | 앞에서 부드럽게 퍼뜨려 그림자를 죽인다. 제품컷 기본 | Soft diffused studio lighting, no harsh shadows. |
| 하드라이트 | 그림자를 진하게 남겨 극적으로 | Hard directional light, deep defined shadows. |
| 림라이트 | 뒤에서 비춰 가장자리만 빛나게 — 배경과 제품을 갈라 준다 | A thin rim light from behind separates the pin from the background. |
| 골든아워 | 해뜰녘·해질녘의 낮고 따뜻한 빛 | Low warm golden-hour light from the left. |
| 캐치라이트 | 금속·보석 표면에 맺히는 작은 반사광 점. 없으면 플라스틱처럼 보인다 | Small specular catchlights on the pearls and metal. |
| 하이키 · 로우키 | 그림자를 거의 없애 화사하게 / 어둠을 살려 고급스럽게 | High-key, bright and airy. / Low-key, dark and premium. |
세 번째 열이 이 표의 목적이다 — 단어를 아는 것이 아니라 그 단어로 한 줄을 쓸 수 있는 것이 표현력이다.
96
[근거] 창고 deep-adapters/design/03-image-prompt-craft.md 296줄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10
소재가 갈리면 빛도 갈린다
외울 것은 둘뿐
97
[근거] 창고 deep-adapters/design/03-image-prompt-craft.md 296줄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11
자주 쓰는 여덟 개는 네 갈래로 묶인다
이 단어로 무엇을 쓰나
Camera locked-off, no movement.98
[근거] 창고 deep-adapters/ad/15-kling-video-prompt-craft.md 319~328줄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12
규칙 / 왜 그런가 / 틀린 문장 → 맞는 문장
| 규칙 | 왜 그런가 | 틀린 문장 → 맞는 문장 |
|---|---|---|
| ① 한 컷에 무브 하나 | 무브 둘을 섞으면 품질이 떨어진다 | 「돌리 인 하면서 팬」 → 「밀고 들어가기 하나만」 |
| ② 속도와 길이를 같이 | 「카메라가 움직인다」는 아무 정보도 아니다 | 「카메라가 움직인다」 → 「5초에 걸쳐 천천히 밀고 들어간다」 |
| ③ 오빗은 30도까지 | 360도 회전에 확대까지 겹치면 형태가 뒤틀린다 | 「둘레를 한 바퀴 돈다」 → 「30도만 원호로 돈다」 |
헤어핀은 더 보수적으로 오빗 15도를 쓴다.
99
[근거] 창고 15-kling-video-prompt-craft.md 47줄 · research/02_착용제품_변형문제_해법.md 5절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13
장비를 적는 자리에 무엇을 적나
왜 손해인가
100
[근거] 창고 imagegen-ssot/SKILL.md 434줄 · docs/intake-ledger.md 86줄(실측)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14
부정 지시를 넣었을 때 그 개념이 도로 그려진 비율
읽는 법
101
[근거] 창고 03-image-prompt-craft.md 54~72줄 · arXiv 2404.15154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15
실행 기록 1,443건 전수 — 6장 이상 붙인 시도의 결과
읽는 법
102
[근거] 창고 imagegen-ssot/SKILL.md 379~382줄 · 원고 PART4 78번
PART 6 · 프롬프트 문법 · P6-16
이 파트 전체가 다섯 줄로 접힌다
| 관문 | 무엇을 확인하나 | 어기면 무엇이 나오나 |
|---|---|---|
| ① 비율 문장 | Create one 4:5 portrait composite image. 형태 그대로 적었는가 | 말로 풀어 쓰면 972 × 1619 처럼 어디에도 안 맞는 크기가 나온다 |
| ② 참고 사진 5장 이하 | 붙인 장수를 센다 | 6장이 넘으면 붙인 사진 몇 장이 조용히 빠진다 |
| ③ 부정문 없음 | 「하지 마」를 원하는 모습으로 바꿔 적었는가 | 없애라고 한 것이 오히려 그려진다 |
| ④ 조립 설명어 없음 | 부품 개수 대신 이미 완성된 하나의 물건으로 적었는가 | 「고리 2개로 이은 관 3개」는 진짜 따로 떨어져 그려진다 |
| ⑤ 액자 속 액자 없음 | 배경 위에 카드를 얹고 그 안에 또 사진을 넣지 않았는가 | 그림자 진 액자가 겹쳐 실패작이 된다 |
문서로 적은 규칙은 급하면 건너뛴다. 손으로 쓸 수 있는 다섯 줄이라야 실제로 지켜진다.
103
[근거] 창고 imagegen-ssot/SKILL.md 233~256 · 341 · 425줄
PART 7 · 도구 지형 · P7-01
PART 7 · 도구 지형
이름을 나란히 외우면 평생 못 고른다. 층을 알면 새 이름이 나와도 자리를 바로 안다. 이 파트가 답하는 질문은 셋이다 — 무엇을 만들 때 무엇을 쓰나 · 어디서 시작하나 · 언제 갈아타나.
104
[근거] research/06_플랫폼_노드툴.md
PART 7 · 도구 지형 · P7-02
네 층은 이렇게 쌓여 있다
층마다 고를 때 보는 것이 다르다
왜 「뭐가 더 좋냐」에 답이 없나
엔진은 원두를 볶는 곳, 매장은 그 원두를 갖다 파는 카페다. 그래서 둘 다 결제하면 돈이 겹치고, 층이 다른 둘을 놓고 좋고 나쁨을 물으면 답이 안 나온다 — 비교는 같은 층 안에서만 성립한다.
105
[근거] research/06_플랫폼_노드툴.md §1 힉스필드 모델 목록 · §3 노드형 정의 · §7 fal 이 뒤에서 서빙
PART 7 · 도구 지형 · P7-03
네 칸 — 텍스트 · 이미지 · 영상 · 자동화
| 만드는 것 | 쓰는 것 | 헤어핀 사업에서 이 칸의 비중 | 이 칸에 손대는 조건 |
|---|---|---|---|
| 텍스트 | GPT 또는 클로드 | 이미 쓰고 있는 자리 | 상세 페이지 문구·상품명·광고 카피 |
| 이미지 | 나노 바나나 · GPT 이미지 (Flux 가 올라오는 중) | 90% — 사업의 대부분 | 제품컷·착용컷·배너. 여기서 시작한다 |
| 영상 | 클링 주력 · 시댄스 테스트 | 릴스와 상세 페이지 상단 5~15초 | 이미지보다 돈도 시간도 약 5배 든다 |
| 자동화 | 노드형 작업대 | 반복이 생긴 뒤에 붙는다 | 월 100장 이상 처리할 때부터 이득 |
사진관을 차리는 순서와 같다 — 간판 문구, 사진, 홍보 영상, 자동 인화기. 인화기부터 사면 찍을 사진이 없다. 이 순서를 지키는 것만으로 드는 돈이 절반으로 준다.
106
[근거] research/06_플랫폼_노드툴.md §3 · research/01_영상툴_시장조사.md
PART 7 · 도구 지형 · P7-04
고른 다음의 이야기
판정 항목 셋만 세운다
표에 안 넣은 것
버전 번호와 구독가는 싣지 않는다. 금방 낡는 값이라 표에 박아 두면 다음 달에 틀린 자료가 된다. 「이미지 안 한글」에서 반대쪽 값은 미확인이라고 그대로 적었다 — 안 재 본 것을 채워 넣지 않는다.
107
[근거] 원고_PART1_도구지형도.md 9·14번
PART 7 · 도구 지형 · P7-05
길이 · 참고 자료 · 소리
| 보는 축 | 클링 3.0 옴니 · 주력 | 시댄스 2.5 · 테스트 | 왜 이 축을 보나 |
|---|---|---|---|
| 한 번에 몇 초 | 15초 | 30초 (베타 3분) | 짧으면 이어붙이는 노동이 그만큼 생긴다 |
| 참고 자료 몇 개 | 첫 프레임 + 요소 3개 | 최대 50개 (사진 30 · 영상 10 · 소리 10) | 헤어핀 모양을 지키는 힘이 여기서 나온다 |
| 소리가 같이 나오나 | 같이 만든다 | 같이 만든다 | 무음 엔진은 나중에 따로 붙여야 한다 — 앞서 본 그 함정 |
스펙표를 다 보면 못 고른다. 화질·구독가는 일부러 뺐다 — 결과를 가르는 축은 이 셋이다. 다만 같은 사진과 같은 문장으로 실제로 구워 본 실측은 세 발뿐이므로, 취향 차이가 아니라 표본이 작다는 뜻으로 읽는다.
108
[근거] research/01_영상툴_시장조사.md §11 · 원고_PART1_도구지형도.md 10번
PART 7 · 도구 지형 · P7-06
클링 월 약 14,100원으로 뽑히는 길이 (초)
읽는 법
109
[근거] research/01_영상툴_시장조사.md §11 가격 비교표 (기준일·환율 명시분)
PART 7 · 도구 지형 · P7-07
네모 박스가 작업 한 단계, 선이 재료가 흐르는 길

노드형의 원조 — 생성의 모든 단계를 박스로 쪼개 직접 조립한다

피그마가 사들인 작업대 — 만들기와 고치기가 한 캔버스에서 끝난다
채팅형은 레시피가 안 남는다. 「배경 하얗게」를 100번 치면 100번 조금씩 다르게 나오는데, 상세 페이지 사진 30장의 톤을 맞출 때 이것이 결정적이다. 단점은 초기 세팅이라 같은 걸 다섯 번 이상 반복할 때부터 이득이다. 갈아타는 순서는 채팅형으로 되는지 확인 → 매주 반복되는 게 확실해지면 → 그때 작업대. 직접 배우지 않더라도 외주에 「이 공정으로 갑니다」라고 말할 수 있으면 협상이 된다.
110
[근거] research/06_플랫폼_노드툴.md §3 노드형 정의 · §4 · §5
PART 7 · 도구 지형 · P7-08

뉴테이크 — 이미지에서 영상까지 한 캔버스에서 이어진다
언제 이걸 꺼내나
111
[근거] research/06_플랫폼_노드툴.md §8 뉴테이크 (공식 사이트 확인분)
PART 7 · 도구 지형 · P7-09
세 단계면 충분하다
112
[근거] research/06_플랫폼_노드툴.md §7 · 원고_PART1_도구지형도.md 20·21번
PART 8 · 만든 걸 어디로 · P8-01
PART 8 · 만든 걸 어디로
제작을 자동화해도 올리는 자리에서 다시 막힌다. 그리고 올리는 일은 실수의 성격이 다르다 — 잘못 올린 게시물은 지울 수 있지만 잘못된 계정에 올린 사실은 안 지워진다. 이 파트가 답하는 질문은 둘이다: 어떻게 자동으로 올리나 · 무엇이 사고를 막나.
113
[근거] 13-업로드-자동화 README (채널·방식·검증 상태 원본)
PART 8 · 만든 걸 어디로 · P8-02
무엇으로 갈리나
왜 세 갈래가 생겼나
고르는 기준 한 줄
정문이 있으면 무조건 정문이다. 화면을 대신 누르는 길은 정문이 없을 때만 고르는 차선책이고, 차선책을 고른 순간부터 「무엇이 실제로 올라갔나」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114
[근거] 13-업로드-자동화 README · 광고 자동화 스킬 문서
PART 8 · 만든 걸 어디로 · P8-03
채널 · 방식 · 상태
| 채널 | 올리는 방식 | 지금 상태 |
|---|---|---|
| 유튜브 쇼츠 | 폰 화면 자동화 | 라이브 검증 — 한 계정 네 채널에 두 달간 게시물 61개 |
| 인스타 릴스 | 폰 화면 자동화 | 라이브 검증 — 같은 운영에 포함 |
| 인스타 피드 | 폰 화면 자동화 | 라이브 검증 — 같은 운영에 포함 |
| 틱톡 | 폰 화면 자동화 | 라이브 검증 — 같은 운영에 포함 |
| 네이버 블로그 | PC 브라우저 자동화 | 구현 대기 — 편집기 조사까지만 끝났다 |
| 틱톡 웹 예약 | PC 브라우저 자동화 | 로그인 대기 — 브랜드 계정 접속 전 |
| 브런치 | PC 브라우저 자동화 | 로그인 대기 — 지금은 반자동으로 운영 |
「설치 완료」와 「실제로 쓸 수 있다」는 별개다. 상태 칸이 비거나 전부 「검증됨」이면 그 표는 자료가 아니라 자랑이다. 그리고 게시물 61개는 사고가 없었다는 뜻이 아니다 — 사고가 날 때마다 규칙이 하나씩 늘었고, 그 규칙들이 다음 장부터다.
115
[근거] v2/inventory/upload-automation.md (채널별 검증 상태) · 13-업로드-자동화 references/lessons.md 126줄
PART 8 · 만든 걸 어디로 · P8-04
피드 한 편이 올라가는 순서 — 칸마다 틀리면 나는 사고
피드에서만 생기는 함정
116
[근거] 13-업로드-자동화 references/lessons.md 7·8·10번 (자르기 토글 · 음악 검색 칸 · 그리드 숨김)
PART 8 · 만든 걸 어디로 · P8-05
예약 세 패턴 · 그리고 이 흐름에 꼭 붙는 두 가지
| 무엇 | 무엇을 하나 | 왜 이렇게 하나 |
|---|---|---|
| 그날치 올리기 | 오늘 몫을 그 자리에서 올린다 | 올릴 것이 하나뿐일 때 가장 짧은 길 |
| 시각 지정 예약 | 날짜와 시각을 찍어 앱 안에 예약을 걸어 둔다 | 올리는 시각과 사람이 붙어 있을 시각은 다르다. 앱 안 예약은 PC와 폰이 꺼져 있어도 나간다 |
| 못 올린 날 몰아 올리기 | 지난 날짜를 정리하고 그날 밀린 채널을 이어서 올린다 | 폰이 없던 날을 다음 날 실행이 따라잡는다 |
| 제목과 설명을 나눠 넣기 | 두 칸을 각각 따로 채운다 | 설명 칸은 편집기가 따로 열리고 뒤로가기로는 안 닫힌다 — 한 덩이로 밀어 넣으면 그 안에 갇힌다 |
| 채널 가드 | 올리기 전에 지금 채널이 목표 채널인지 읽고 바꾼다 | 채널이 여러 개면 어제 고른 채널이 그대로 남아 있다 |
성공 판정이 까다롭다 — 게시 버튼을 눌렀다고 끝이 아니라 게시 화면에서 실제로 벗어났는지까지 확인해야 성공으로 적는다. 상태 파일도 거짓말을 하므로, 올리기 전에 그 채널의 공개 목록에서 같은 제목이 이미 있는지 한 번 더 본다.
117
[근거] 13-업로드-자동화 유튜브 업로드·예약 스킬 · references/lessons.md 4·13·14·15번
PART 8 · 만든 걸 어디로 · P8-06
관문 셋 — 하나라도 걸리면 거기서 멈춘다
관문마다 막았던 것
118
[근거] 13-업로드-자동화 references/lessons.md 4·5번 · 발행 전 검증 스크립트 2종(영상 규격·업로드 가능성)
PART 8 · 만든 걸 어디로 · P8-07
만드는 것과 켜는 것을 갈라 놓았다
왜 갈라 놓았나
실수의 방향을 정해 두는 일
안전장치를 고를 때 「무엇을 막나」보다 먼저 정할 것이 있다 — 틀렸을 때 어느 쪽으로 틀리게 할 것인가. 여기서는 「안 나가는 쪽」으로 정해 두었다. 안 나간 광고는 다시 켜면 되지만, 나간 광고비는 안 돌아온다.
119
[근거] 광고 자동화 스킬 문서(광고 꺼짐 기본값) · 동기화 스크립트의 기본값(표시가 없으면 실제로 안 보냄)
PART 8 · 만든 걸 어디로 · P8-08
못 쓰는 말 · 왜 걸리나 · 바꿔 쓸 말
| 못 쓰는 말 | 왜 걸리나 | 바꿔 쓸 말 |
|---|---|---|
| 완치 · 치료된다 | 의료광고법 위반 소지 — 효능을 단정하는 표현 | 실제로 확인한 것만 적는다 |
| 100% 효과 | 근거 없는 단정 = 과대광고 | 조건을 붙인다 — 무엇을 어떻게 재서 나온 값인지 |
| 업계 1위 · 최고 | 근거 없는 우월성 주장 | 비교 대상과 출처를 밝히거나, 못 밝히면 뺀다 |
| AI가 만든 사람 얼굴 | 판매 플랫폼의 표시 규정 대상 | 파일에 「AI 생성 인물 포함」 표시를 넣어 올린다 |
광고 문구는 내려도 계정은 안 돌아온다. 그래서 카피가 확정되는 즉시 거른다 — 다 만든 뒤에 걸리면 사진까지 다시 만들어야 한다. 법 조문은 AI 기억으로 처리하지 않는다: 공개 자료를 직접 받아 조문 번호까지 적어 원문과 대조한다. 그리고 경고가 나오면 요약하지 않고 전문 그대로 사람에게 넘긴다 — 요약하다 넘어간 경고 때문에 크게 되돌린 적이 있다.
120
[근거] 원고_PART6_광고파이프라인.md 121·122·130번 · 원고_PART3_공통도메인.md 54번 (법령 대조 원칙)
PART 8 · 만든 걸 어디로 · P8-09

상품 사진 실물 — 규격대로 만든 대표 컷
헤어핀에서 못 빼는 컷
121
[근거] 원고_PART8_아마존.md 151·152번 (이미지 슬롯 구성 · 헤어핀 3번 슬롯)
PART 8 · 만든 걸 어디로 · P8-10

상세 페이지 첫 블록 실물 — 사진과 문구가 한 판으로 붙은 상태
규격 세 줄
122
[근거] 원고_PART8_아마존.md 153·154번 (메인 이미지 규격 · 상세 페이지 등급과 블록)
PART 8 · 만든 걸 어디로 · P8-11

집행된 광고 소재 실물 — 이 컷이 고른 소구점은 하나다
한 컷에 하나만 담는 이유
123
[근거] 원고_PART8_아마존.md 160·161번 · 원고_PART6_광고파이프라인.md 122번
PART 8 · 만든 걸 어디로 · P8-12
기준값 — 공표된 값이라 지키면 된다
| 칸 | 지금 기준 | 확실한 정도 |
|---|---|---|
| 상품명 | 200자 · 휴대폰에서 안 잘리려면 80자 이내 | 1차 문서 아님 |
| 상품명 75자 축소설 | 2026-07-27 시행설 | 미확인 — 등록 화면에서 직접 재확인 |
| 특징 줄 | 5개 · 한 줄 200자 내외 (안전선 기본값) | 개수는 자료 일치, 글자수는 1차 출처 못 찾음 |
| 숨은 검색어 | 250바이트 — 249로 잡고 작업 | 1바이트만 넘어도 그 칸 전체가 검색에서 빠진다 |
| 대표 이미지 | 순수 흰 배경 · 제품이 면적 85% 이상 · 세로 1,600픽셀 이상 | 공식 확인 |
| 영상 | 1분~12분 · 최대 1080p · 5GB 이하 · mov 또는 mp4 | 공식 확인, 타사 자료와 불일치 있음 |
| 영상 심사 | 보통 3일 · 성수기 최대 7영업일 | 공식 확인 — 런칭 날짜에서 미리 빼둔다 |
규격은 공표된 값이라 지키면 되지만, 경쟁자가 실제로 어디까지 하고 있는지는 열어서 세어 봐야 안다. 상위 헤어 액세서리 리스팅 5개를 직접 열어 세어 보니 특징 줄이 정확히 5개, 이미지 평균 7.2장, 상세 페이지 보유 100%였다 — 상세 페이지가 선택이 아니라 기본값이라는 뜻이다. 한 세트를 준비하는 순서는 사진 → 상세 페이지 → 영상이다. 뒤로 갈수록 붙는 조건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124
[근거] 원고_PART8_아마존.md 151·152·153·154·155·160·161번 (2026-08-18 상품 페이지 직접 확인분 포함)
PART 9 · 지식을 시스템으로 · P9-01
PART 9 · 지식을 시스템으로
여기까지가 「만드는 법」이었다. 앞의 여덟 파트를 다 읽어도 다음 달에 처음부터 다시 하게 되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이 파트가 그 차이를 만든다. 한 줄로 줄이면 — 요령은 사라지고 파일은 남는다. 난이도 ★★★★, 천천히 읽는 자리다.
125
[근거] 원고_PART3_공통도메인.md 43번
PART 9 · 지식을 시스템으로 · P9-02
대비 한 줄
요령은 그날 잘한 요리사, 시스템은 누가 서도 같은 맛이 나오는 주방
AI에게 말을 잘 거는 요령은 그 대화 한 번에만 유효하다. 새 창을 열면 AI는 어제 무엇을 배웠는지 모른다. 그래서 이 환경은 AI의 기억 기능을 아예 끄고, 영구 규칙을 전부 문서 파일로 관리한다 — 회사 사규를 사람 머리에 두지 않고 인쇄해 두는 것과 같다.
— 운영 규칙 43번 — 「잘 쓰는 법」이 아니라 「시스템」인 이유
126
[근거] 원고_PART3_공통도메인.md 43번 · research/03_내부시스템_인벤토리.md ④ 운영 룰 체계
PART 9 · 지식을 시스템으로 · P9-03
셋이 이 순서로 물려 돈다
하나만 빠져도 무너지는 지점이 다르다
127
[근거] 원고_PART3_공통도메인.md 43번
PART 9 · 지식을 시스템으로 · P9-04
세 층에 무엇이 몇 개 있나
읽는 법
128
[근거] 공통도메인 창고 실측 (핵심 52 · 심화 121 · 참고 30) · 인테이크 원장 표 479행
PART 9 · 지식을 시스템으로 · P9-05
3층 — 무엇이 들어가고 누가 고치나
| 층 | 무엇이 들어가나 | 유통기한 | 누가 고치나 |
|---|---|---|---|
| 1층 · 오래 가는 것 | 사람 본성·심리·수학처럼 안 변하는 것 | 거의 영구 | 사람이 회의로만 |
| 2층 · 중기 | 업계 모범 사례, 책에서 뽑은 것, 직접 써서 검증한 노하우 | 1~10년 | AI가 제안 → 사람이 승인 |
| 3층 · 단기 | 유행 타는 것 — 폰트 목록, 모델 목록, 계절 트렌드 | 계절~1년 | AI가 자동 갱신 |
판별 질문은 하나다 — 「이게 인간 심리에 뿌리내린 50년 이상짜리 지식인가.」 그렇다면 1층, 아니면 「1~10년 가나, 계절마다 바뀌나」로 다시 나눈다. 장 봐 온 것을 「채소·고기」로 나누지 않고 「오래 두고 먹을 것 · 이번 주에 먹을 것」으로 나누는 쪽이 관리가 쉬운 것과 같다. 원칙 하나를 못 박는다 — 한 정보는 한 곳에만. 두 층에 같은 내용이 있으면 언젠가 갈라지고, 갈라지면 어느 쪽이 맞는지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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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원고_PART3_공통도메인.md 47번 · research/03_내부시스템_인벤토리.md ② 지식 시스템 구조
PART 9 · 지식을 시스템으로 · P9-06
일곱 칸 — 그중 하나가 결정적이다
| 칸 | 무엇을 적나 | 왜 필요한가 |
|---|---|---|
| 제목 | 문서 이름 | 목록에서는 이 줄만 보인다 |
| 출처 | 어디서 온 지식인가 — 책·회의록·공식 문서 | 나중에 원문과 대조할 수 있다 |
| 서랍 | 창고 안 어느 층·어느 분야인가 | 유통기한이 이 칸에서 정해진다 |
| 언제 꺼내 쓰나 | 검색어를 잔뜩 적어 둔다 | 사서는 본문이 아니라 이 칸만 보고 고른다 — 결정적인 칸 |
| 한 줄 요약 | 「언제 읽고 뭘 하라」는 실행 지침 형태로 | 요약이 설명에 그치면 고를 때 못 쓴다 |
| 신뢰도 | 검증 끝난 정본인지, 1차 초안인지 | 「128년 검증」과 「1차 초안」은 무게가 다르다 |
| 다시 볼 날짜 | 빨리 낡는 문서에만 적는다 | 낡은 값을 모르고 그대로 쓰는 사고를 막는다 |
실제 라벨 한 줄은 이런 모양이다 — 설득 4단계 문서의 「언제 꺼내 쓰나」 칸에 카드뉴스 · 광고 · 랜딩 · 카피 · 피칭 · 이메일 · 영상 훅 · 인터뷰 질문 설계가 나열돼 있다. 이 칸이 비면 그 문서는 창고에 있어도 아무도 못 찾는다. 앞 파트의 프롬프트 일곱 칸과는 숫자만 같을 뿐 다른 것이다 — 여기는 문서 표지 라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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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원고_PART3_공통도메인.md 56번 · research/09_공통도메인_지식카탈로그.md ② 라벨 체계
PART 9 · 지식을 시스템으로 · P9-07
203개에서 10개로
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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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지식 라우터 스킬 문서 137줄 · 원고_PART3_공통도메인.md 57·45번
PART 9 · 지식을 시스템으로 · P9-08
넣으려는 쪽이 증명한다
왜 기각이 기본인가
오늘 바로 해볼 수 있다
자기 카피 두 벌을 만들어 어느 쪽이 어느 쪽인지 가리고 옆 사람에게 고르게 하면, 그게 1회차 심사다. 절차가 어려운 게 아니라 자기 것을 자기가 채점하지 않는 것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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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원고_PART3_공통도메인.md 58번 · 지식 흡수 심사 스킬 문서 420줄
PART 9 · 지식을 시스템으로 · P9-09
세 층을 다 통과해야 흡수다
층마다 판정 방법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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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흡수 자동 판정기 116줄 · 표지 라벨 검사기 · 원고_PART3_공통도메인.md 59·55번
PART 9 · 지식을 시스템으로 · P9-10
479행 중 최근 한 행을 그대로 펼친다 (2026-08-19 기록)
| 칸 | 그 행에 실제로 적힌 것 |
|---|---|
| 자료 | 영상 세 발 실측 — 이미지를 받는 모드가 보존과 동작을 가른다 |
| 테스트 방식 | 같은 첫 프레임과 같은 문장을 고정해 두고 세 발을 구워 보존과 동작으로 비교 |
| 잰 결과 | 첫 발 — 보존은 만점인데 동작을 안 했다 · 둘째 발 — 동작은 했는데 사람·장면·제품을 전부 새로 그렸다 · 셋째 발 — 동작과 장면 보존은 됐고 미세한 디테일이 열화됐다 |
| 발단 | 1차 비교가 모드 불일치로 무효였던 사고 (사람이 잡아냈다) |
| 판정 | 흡수 — 크래프트 지식은 창고로, 발사 절차는 엔진으로 갈라 넣는다 |
| 남긴 규칙 | 라벨 갱신은 5초·720p·무음 한 발 범위까지만 · 비교 테스트는 모드 통일이 전제임을 명문화 |
이 한 행이 다음 달에 막는 것 — 같은 비교를 모드를 섞은 채 또 돌리는 일. 결론만 적어 두면 다음 사람은 「어느 쪽이 좋다」만 보고 같은 무효 실험을 반복한다. 원장은 결론이 아니라 어떻게 재서 그 결론이 나왔는지를 남기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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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인테이크 원장 (표 479행 · 검증됨/미검증/제외 3구획) 2026-08-19 행
PART 9 · 지식을 시스템으로 · P9-11
실제로 쓰는 다섯 줄 — 그리고 그 줄이 막는 사고
| 사규 | 무슨 뜻인가 | 이 규칙이 막는 사고 |
|---|---|---|
| 모른다고 단정하지 마라 | 「요즘 뭐가 최신인가」를 기억으로 말하지 않고 찾아본다 | 훈련 시점에 멈춘 값을 최신이라고 적어 자료 전체가 틀리는 것 |
| 못 한다고도 단정하지 마라 | 「이 도구는 이걸 못 한다」는 다른 방법을 실제로 해 본 뒤에만. 안 됐으면 「이 경로로는 안 됐다」로 적는다 | 모델이 원단 결을 못 살린다고 세 문서에 적었는데 같은 날 다른 방법으로 성공해 세 문서를 철회한 사고 |
| 주소는 찾아 들어간다 | 링크와 경로를 기억으로 조립하지 않는다. 못 찾으면 「못 찾았다」고 적는다 | 그럴듯한 주소를 지어내 엉뚱한 문서를 열고도 맞다고 보고하는 것 |
| 물을 때는 제안을 붙인다 | 빈 질문 금지 — 내가 정한 값을 먼저 채워 놓고 「고치실 곳은 여기입니다」로 낸다 | 받는 사람이 대신 칸을 채워야 해서 결정이 계속 미뤄지는 것 |
| 선택지는 실물로 보여준다 | 안이 둘 이상이면 각각 실제로 만들어 나란히 붙이고 번호로 답하게 한다 | 말로 늘어놓은 A안·B안은 비교가 안 되어 아무것도 못 고르는 것 |
사람에게 주는 지시와 다르다. AI는 시키지 않은 것을 그럴듯하게 채우기 때문에, 채우지 못하게 하는 문장을 미리 박아 둔다. 다섯 줄 전부 실제 사고 하나씩에서 나왔고 조항 옆에 그 사고 날짜가 적혀 있다 — 사규집이 곧 사고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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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원고_PART3_공통도메인.md 61번 · 운영 사규 파일 전문
PART 9 · 지식을 시스템으로 · P9-12
창고 · 사서 · 심사위원을 종이 한 장 크기로 줄인다
| 단계 | 무엇을 만드나 | 무엇을 대신하나 |
|---|---|---|
| ① 폴더 셋 | 오래 가는 것 / 1~10년 / 이번 시즌 — 딱 세 개만 만든다 | 창고와 유통기한 분류 |
| ② 문서마다 맨 위 세 줄 | 언제 꺼내 쓰나 · 어디서 왔나 · 다시 볼 날짜 | 라벨 일곱 칸과 사서 |
| ③ 표 한 장 | 자료 / 넣었나 / 어떻게 확인했나 / 날짜 | 심사위원과 원장 |
203개 창고는 3년이 걸린 결과다. 처음부터 그것을 만들려 하면 아무것도 안 만들어진다. 판정 기준은 한 줄이다 — 다음 달에 이 표만 보고 같은 결과를 다시 낼 수 있으면 시스템이다. 이 자료집은 실물과 함께 보는 참고 자료다: 이번 주에는 30분씩 세 가지를 직접 돌려 보고, 이번 달에는 리스팅 한 세트의 촬영 계획을 확정하고, 그다음에는 경쟁 리스팅 대조와 첫 달 광고 리포트로 금지어 사전을 한 판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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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인테이크 원장 헤더 구조 · 원고_PART8_아마존.md 162번 (닫는 글)